제임스 와이즈먼

 


<colbgcolor=#26428b>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No.33'''
<colcolor=#fabf14> '''제임스 몬테네즈 와이즈먼
(James Monteinez Wiseman)'''

'''생년월일'''
2001년 3월 31일 (23세)
'''국적'''
[image] 미국
'''출신지'''
테네시내시빌
'''신체'''
216cm, 109kg
'''출신학교'''
멤피스 대학교
'''포지션'''
센터
'''등번호'''
미국 U-16 농구 국가대표팀 - 13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33번
'''드래프트'''
'''2020년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지명
'''소속 팀'''
[image]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020~)
'''계약'''
2020-21 ~2021-22 / $17,897,040[1]
'''연봉'''
2020-21 / $8,730,240
'''수상'''
Morgan Wootten National Player of the Year (2019)
Gatorade National Player of the Year (2019)
McDonald's All-American (2019)
Jordan Brand Classic (2019)
Nike Hoop Summit (2019)
Tennessee Mr. Basketball (2019)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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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유년기
3. 선수 경력
3.2.1. 2020-21 시즌
3.3. 국가대표
3.3.1. 2017 FIBA 아메리카 U-16 챔피언십 아르헨티나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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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임스 와이즈먼은 미국 국적의 센터이다.

2. 유년기


엔스워스 고등학교에서 농구활동을 하며 후에 멤피스에 있는 이스트 고등학교로 전학갔다. 맥도날드, 조던 브랜드, 나이키 훕 서밋등 S급 고교선수 초청대회에 초대받고 미국 U-16 국가대표 발탁 등 일찌감치 드래프트 대어로 평가받았다.

3. 선수 경력



3.1. 멤피스 대학교


명문 켄터키 대학교에서 와이즈먼을 데려오기위해 노력했지만 와이즈먼은 켄터키 등 명문 학교들의 리크루트를 거절하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인 멤피스에 앤퍼니 하더웨이를 따라 입학한다. 그렇게 1학년 시즌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NCAA에서 조사한 결과 감독에게 와이즈먼이 이사비용을 받은게 문제가 되어 3경기만에 NCAA 규정위반으로 출장정지를 먹었다. 와이즈먼은 홧김에 대학을 자퇴하였으며 바로 2020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중이다.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되면서 많은 우려를 샀으나 코로나 펜데믹이 터지면서 NCAA경기가 많이 열리지 못한 덕분에 오히려 와이즈먼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없게 되었다.
공교롭게도 주전들 줄부상으로 꼴찌로 추락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올해 의도치 않았던 탱킹 상황덕에 와이즈먼의 지명이 가능해질지도 모를 상황이 되었다. 때문에 워리어스 GM 밥 마이어스도 경기를 보러갔을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예상대로 골든스테이트가 전체 2순위 지명권으로 그를 지명했다.

3.2.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3.2.1. 2020-21 시즌


팀내 핵심인 스테판 커리가 복귀하고, 기존의 앤드루 위긴스드레이먼드 그린까지 합류하여 다시 컨텐더 자리를 노리는 골든스테이트에 입단하게 되었다. 전력 자체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리없는 수준인 만큼 최상위 유망주로 입단한 와이즈먼에게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2]
프리 시즌 기간에 코로나에 걸려서 자가격리 처분을 받았다. 이후 회복되어 훈련장에서 개인훈련에 돌입한 상태이나 친선 경기는 결장했다.
개막전에 맞춰서 선발로 복귀했다. 브루클린 원정에서 19득점 6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으나 가비지 타임에 주로 스탯을 쌓았고 디안드레 조던에게 많이 밀렸다. 3일 뒤 밀워키 원정에서 18득점 8리바운드 3블록을 기록했으나 이번에도 가비지 패했다.
이후 부진하다가 1월 4일 블레이저스를 상대로 12득점 11리바운드 2블록으로 데뷔 첫 더블 더블을 달성했다.
1월 21일 스퍼스에게 20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데뷔 첫 20득점을 기록했다.
1월 26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2연전을 앞두고 벤치로 내려갔다. 드래프트 1순위인 앤서니 에드워즈와의 대결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2차전인 1월 28일 둘 다 25득점을 기록하고 덩크를 주고받으며 재밌는 상황이 나왔으나 경기는 와이즈먼이 모두 이겼다.
2월 2일 왼쪽 손목 부상으로 7-10일 결장한다고 했으나 10일 뒤인 2월 12일 추가로 7-10일을 더 쉰다고 한다.

3.3. 국가대표



3.3.1. 2017 FIBA 아메리카 U-16 챔피언십 아르헨티나


[image]
U-16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5경기 11.4득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해 무패우승에 일조했다.
하지만 다음 년도에 열린 2018 FIBA U-17 농구 월드컵은 부상으로 낙마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큰 키에 준수한 운동능력이 최대 강점인 선수. 216cm의 장신임에도 발이 느리지 않고 센터 치고는 볼핸들링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루키 시즌 초반에 벌써 코스트투코스트 플레이를 성공시킬 정도로 돌파력이 뛰어나다.

점퍼는 릴리즈가 꽤 느린 편이지만 타점이 매우 높기 때문에 블락하기가 쉽지 않고, 또 3점을 간간이 꽂아댈 정도로 정확하다.
이는 메인 볼핸들러와 픽앤롤은 물론이고 픽앤팝을 구사하는 것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큰 장점이다.
림을 공략할 때 덩크, 레이업 외에 훅샷도 구사한다.
그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올릴 수 있으나, 아직까지 점프샷 말고는 확실한 무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 특히 포스트업의 완성도가 낮다. 피벗 플레이가 미숙할 뿐더러 킥아웃 패스 능력도 미약하다.
현재까지 드러난 최대 문제점은 수비. 키가 커서 블락은 잘하지만 팀 수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수비 기여도는 낮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인 방어에서도 샷페이크에 쉽게 속는다든지, 쓸데없는 반칙을 자주 저지른다든지 하는 아마추어 때부터 지적받은 문제점을 프로에서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위에서 열거한 것들 못지 않은 문제가 공 간수가 안 된다는 것. 공을 훑어내는 수비에 굉장히 취약하고, 리바운드 시도 시에 유리한 지점을 확보하고도 공을 손에 제대로 붙이지 못해 리바운드를 빼앗기는 경우가 잦다.

5. 여담


  • 우상이자 모교 감독인 앤퍼니 하더웨이와 공통점이 많다. 우선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 출신이고,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은 팀(앤퍼니 하더웨이는 1993년 1차 3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지명되었고, 와이즈먼은 2020년 1차 2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되었다.)도 같고, 대학생 1년하고 NBA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면, 프로 입단했을 때 이미 대학시절 등번호는 다른 선수가 착용하고 있어서 다른 번호(앤퍼니 하더웨이는 대학시절 25번있지만 이미 올랜도에 닉 앤더슨 25번 달고 있었기 때문에 1번으로 프로 데뷔했으면, 제임스 와이즈먼은 대학시절 32번을 착용했지만 골든스테이트에 마퀴스 크리스 32번 달고 있어서 33번을 달고 데뷔할 예정이다.)로 프로데뷔를 했다.

[1] 팀 옵션 2022-23 ~ 2023-24 / $21,722,800[2] 그러나 11월 19일, 클레이 톰슨의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상 소식이 들려오며 골스의 계획은 어그러질 위험에 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