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선수 경력

 


1. 아마추어 시절
2. 프로 시절
3. 국가대표 경력


1. 아마추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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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나 전주 진북초등학교때 야구를 처음 시작했다. 전주고등학교 재학 시절, 흔치 않았던 스위치 포수로 활동했다. 타격은 나름 괜찮은 편이었으나 수비가 상당히 불안하여 2차 6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역시 5000만원에 불과했다.
여담으로 전주고 재학 시절, 2년 선배인 박정권에게 매일 맞았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그 때 있었던 일을 다 말하면 박정권을 이제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2. 프로 시절



2.1. 삼성 라이온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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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A




2.3. KIA 타이거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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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가대표 경력



3.1. 2017 WBC


2017 WBC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지만 연습경기인 쿠바전, 호주전, 그리고 경찰 야구단 연습경기까지 17타수 무안타로 침묵 중이다. 또다른 4번 타자 후보인 이대호는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라도 있고, 김태균은 득점권마다 적시타를 쳐주고 있는지라 더욱 비교되는 부분. 이때문에 이대호가 4번에 배치돼서 최형우는 5번으로 밀려났다. 4일 경찰청과의 연습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쳤지만 연습경기 성적은 24타석 22타수 2안타 2볼넷. 타율이 아니라 출루율(...)이 0.167이다. 타율은 0.091로 더 처참한 수준.
하지만 김태균과 이대호가 이스라엘과 네덜란드전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광탈의 원흉이 되자 의문의 승리자가 되었다. 네덜란드전 9회 2사에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치며 김태균,이대호보단 낫다는 것을 단 한 타석으로 증명했는데, 마지막 의미 없는 타석에서 아웃되지 않기 위해 죽기살기로 뛰는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다.[1]


[1] 안 그래도 지고 있는데 웃어제끼던 선수단은 이 일로 '''더더욱''' 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