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웹툰)/부정

 


'''8#'''
1화
ORBITA
'''9#'''
2화~31화
그 삭망월의 기적
'''10#'''
32화~67화
부정
'''11#'''
68화~103화

'''12#'''
104화
후기
[image]
1. 개요
2. 인물
3. 전개
4. 기타


1. 개요


미스터 펭귄의 정체를 알아챈 히아센은 어쩐지 그에 대한 이상한 감정을 지울 수가 없다.
그가 검은 우비 사건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지만 정작 미스터 펭귄은 히아센의 기억 속에는 없다.
그 시기에 웨네리타나 2본부 차장 '''류'''도 미스터 펭귄의 이상함에 대해 눈치채기 시작한다. 히아센은 이 이상한 기분[1]펭귄의 정체를 파헤치려고 한다.

2. 인물


  • 기타
    • 제이

3. 전개


히아센과 카신, 텐 세 명의 작은 말다툼으로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히아센은 사건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휴직한 선배와는 연락도 닿지 않고, 부장은 언제 잘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된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자신이 관할을 옮기는 게 이상한 일이냐며 시니컬한 표정으로 말한다. 말하고 나서 문에 기대 서서 "진심이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안 하면 거기 계속 잡혀있게 될 것 같아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라고 독백하는 것으로 보아, 텐과 카신에게 화를 낸 게 전부 진심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단장실 의자에 앉아있던 지옥불은 프누르가 누구냐고 뭉치들에게 묻고, 뭉치들은 체르타를 만들었지만 체르타를 괴롭히고 싶어 하는 소유욕이 심한 아이라고 답한다. 건우의 출소를 보고 온 단장이 단장실로 오자 히아센은 본관 자료실 열쇠 주는 걸 잊지 말라며 윙크를 하고, 단장은 여하단 입단시험부터 통과하고 오라며 말을 돌린다.

4. 기타


제목에 대한 해석이 여러 개로 갈리는 챕터이다. 독자들 사이에서 추측된 것은 이와 같다

[1] 히아센은 이 감정을 '''토할 것 같다, 역겹다''' 정도로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