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나이프

 


'''paper knife'''
1. 개요
2. 상세
3. 관련 문서


1. 개요


편지봉투를 깔끔히 뜯기 위해 쓰이는 작은 칼. '''letter opener'''라고도 하며 한국에선 지칼, 편지칼, 봉투칼 등으로 불린다.

2. 상세


전체 길이가 한 뼘도 안되고, 날도 서있지 않아 칼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 서양에서는 가끔 쓰이는 고급 사무용품이지만, 한국에서는 이메일만 쓰이니 가끔 보기조차 힘들다. 보통 장식#s-1이 아름답고, 일단 칼은 칼이다보니 굉장히 고풍스런 느낌을 준다. 책상에 만년필하고 같이 두면 쓸 일은 절대 없어도 간지나 보인다.
인터넷 쇼핑에서 보통 책갈피 겸용의 제품이 많이 돌아다닌다. 제주도의 기념품점에선 편지칼 겸 책갈피 겸 비녀도 판다. 한국에서 얼마나 안 쓰이는지 알 수 있다.

3.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