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더릭 생어

 


'''< 1958년, 198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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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더릭 생어
Frederick Sa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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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및 사망'''
1918년 8월 13일 ~ 2013년 11월 19일 (95세)
'''출생지'''
영국 글로스터셔 렌드콤
'''국적'''
영국
'''직업'''
생화학자
'''학력'''
케임브리지 대학교 박사학위
'''주요 업적'''
아미노산 서열 해독
염기서열 해독법 개발
1. 개요
2. 생애


1. 개요


생어는 영국생화학자이다. 단백질 서열과 염기 서열을 해독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그 공로로 한번씩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2. 생애


1936년-1940년 케임브리지의 세인트 존스 칼리지 학부 졸업.
1940년-1943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생명체 내에서의 아미노산라이신 대사작용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땀.
1943년에 찰스 치브널(Charles Chibnall)의 연구실에 들어가서 연구를 시작함. 찰스 치브널은 소의 인슐린의 아미노산 구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전문가였다.
1951년과 1952년에 각각 소 인슐린 B와 A의 아미노산 서열을 완벽하게 밝혀내었다. 생어의 인슐린 해독에 대한 좋은 글. 생어가 인슐린의 서열을 밝혀내기 전까지 단백질은 비결정 고체(액체와 고체의 중간적인 형태)로 생각되고 있었으나 생어는 단백질이 잘 구조화된 화학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발견은 프랜시스 크릭의 서열 가설(1958년)에 큰 영향을 줬다.
1964년에는 동료였던 덴마크 과학자 키엘 마르커(Kjeld Marcker)와 함께 RNA 서열 연구를 하다가 박테리아의 단백질 합성을 게시하는 포밀메사이오닌(N-Formyl-mythionine) tRNA를 발견했다. 그러나 1965년에 tRNA의 서열을 해독하는 경쟁에서는 미국 코넬 대학교의 로버트 할리에게 패배했다. 그러고 나서 생어는 DNA 해독에 매달렸다. 참고로 tRNA의 삼차구조를 밝힌 사람은 김성호 박사이다.
1975년 앨런 콜슨(Alan Coulson)과 함께 첫번째 DNA 해독법인 '음양법'(Plus and Minus technique)을 만들어 박테리오파지 φX174의 유전체 서열을 밝혀내어 최초로 DNA 유전체를 해독했으나 한계점이 많았다.
1977년 생여 연구팀은 사슬종결법(Chain-termination method), 일명 '''생어해독법''' 혹은 '''생어시퀀싱'''을 개발하여 획기적으로 DNA 서열을 해독할 수 있게 만들었다. 1980년 생어는 생어해독법을 개발한 공로로 공동 연구자인 원터 길버트, 폴 버그와 함께, 두번째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그 뒤 1981년과 1982년에는 생어해독법을 이용하여 각각 인간 미토콘드리아 DNA와 박테리오파지 λ의 DNA 유전체를 해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