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Cut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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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ut Pro
A more powerful take
on post-production.
'''
'''운영체제'''
macOS
'''출시일'''
2011년 6월 21일
'''최신버전'''
10.5.1 (2020년 12월 18일)
'''최소요구사항'''
macOS 10.14.6 이상
RAM : 4GB[1]
Metal API 호환 그래픽카드
VRAM : 4K 편집, 3D 제목, 360º 비디오 편집의 경우, 1GB 권장[2]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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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4. iMovie Pro 논란
4.1. 자동화가 불편하다?
4.2. 자동화에 대한 반론
5. 여담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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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Apple이 개발한 macOS 전용 영상 편집 프로그램. 영상 편집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트로 묶여 있는 'Final Cut Studio'에서도 주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3] iLife에 포함된 iMovie의 상위 버전.
Mac App Store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29.99[4]이다. Mac을 살 때 번들처럼 같이 사는 방법도 있으며 이렇게 구매할 시의 가격은 ₩368,900원. Apple 교육할인 자격이 된다면 Final Cut Pro와 4개의 프로앱[5]이 포함된 번들을 '''₩259,900'''에 구입할 수 있다. 구매 전에 원하는 기능의 유무나 툴의 적합성을 꼼꼼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90일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다.[6]
Final Cut Pro 7은 원래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의 개발진들을 매크로미디어가 스카웃하여 개발했던 소프트웨어로, 첫 버전이 나오기 전 Apple이 개발진과 판권을 인수하여 1999년 첫 선을 보이게 된다. 하지만 Final Cut Pro X은 처음부터 Apple에서 직접 개발해서 만든 소프트웨어이다.
독립 영화는 물론, 메이저 영화 업계에서도 편집에 있어서는 저렴한 가격과 준수한 성능으로 Final Cut Pro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macOS를 작곡, 동영상 편집, 사진 편집 등의 전문가에게 특화된 머신으로 인식하게 하는 대표적인 응용프로그램 중 하나. 애초에 Final Cut Pro는 Mac에만 최적화 및 특화되어있다보니 전체적인 성능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를 훌쩍 뛰어넘는다.[7] 이에 반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Mac에서 안정성이 떨어지고 간혹 프로그램이 멈추는 현상이 있고 전체적인 성능 및 속도가 그리 좋지 않다.
Final Cut Pro는 영상작업의 전 과정에서 오직 편집 부분만을 담당하며, 나머지 작업에는 다른 프로그램이 더 필요하다. 그 예로 KBS는 편집만 파컷으로 하고 CG 작업 등은 PC로 CG실에서 따로 한다. 어도비에서 프리미어와 별도로 모션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으로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를 따로 팔듯이, Apple도 Final Cut Pro와 별도로 CG 합성 등을 위한 Motion 5를 65,000원에 팔고 있다.
강력한 렌더링 기능과 Apple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64비트 프로그램이다.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멀티캠 편집과 4K Raw 파일 편집시 더 이상 경쟁자가 없는 가장 강력한 편집툴이다. 2015년에는 할리우드에서 처음으로 윌 스미스 주연의 '포커스'라는 영화가 Final Cut Pro를 사용해서 편집을 하였다. 제작자는 인터뷰에서 Final Cut Pro를 사용한 이유는 세분화된 파일정리 기능과 미리보기를 통한 빠른 편집 기능, 실시간 렌더링을 통한 고화질 파일 처리속도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프리미어와 아비드를 사용할 때보다 편집이 3배이상 빨리 진행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2. 특징


장점이라면 Apple답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매개 코덱 ProRes 기반이라는 점. 생각보다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쓰는 편집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잔뜩 쫄아 손을 처음 대봤다가 "어?" 하고 놀랄 것이다. 편집할 영상 포맷에 맞춰서 자동으로 타임라인의 세팅을 맞춰주는 것 등 귀찮은 부분을 자동화시켜 놓은 것 역시 Apple다운 부분. 여담으로 Mac의 아마추어용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iMovie와도 인터페이스가 유사하고 심지어 iMovie에서 편집하던 파일을 불러올수도 있다. 따라서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편.
그리고 아비드와 더불어 매개코덱 기반의 툴 중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비드는 DNxHD 매개코덱 기반이다.) ProRes라는 코덱을 기반으로 한 설계 및 최적화를 통한 안정적이고 빠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특히 rgb 422,444급의 무압축에 가까운 코덱을 편집하면서도 동급 편집툴에서 h264, x264등 압축코덱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8] 임포트 설정창에서 Transcoding 설정을 켜면 자동으로 ProRes 코덱으로 변환된다. Final Cut Pro X 부터는 인코딩, 렌더링이 백그라운드에서 이루어져서 Transcoding하는 중에도 편집이 가능하다.
Windows에서 ProRes로 변환하려면 Nuke라는 상용 프로그램이나, 리버스 엔지니어로 구현한 ffmpeg기반인 fmbc으로 변환이 가능했고, 현재는 어도비도 Windows용 CC 2019에서 기본으로 ProRes 인코딩/디코딩을 지원하고 있어, 윈도우용 프리미어/에펙 등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사실 Final Cut Pro의 최대 특징이라면 빠른 작업속도를 꼽을 수 있다. 각종 효과(색상보정, 모션 등)를 적용해도 동급 사양의 PC의 편집 프로그램들에 비해 압도적일 정도로 빠른 처리속도를 가지고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와 비교하면 거의 3-4배 이상의 처리속도를 보이며 하드 디스크SSD로 구성할 경우 4K편집에도 프록시 파일을 만들어서 작업할 필요 없이 바로 처리가 가능하다. 사양 좀 되는 Mac 한 대면 어지간한 레드 원 영상도 다이렉트 편집이 가능하다. 사실상 Mac을 편집 머신으로 만들어버린 주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프로그램의 관점에서 보면 다른 NLE등이 독자적인 방식으로 포맷을 처리하는것에 비해 Final Cut Pro는 macOS의 프레임워크에 의존하고 있어 OS가 버전에 따라 지원 포맷의 변동이 생기게 된다.
ProRes인코딩/디코딩 이나 H264 등의 포맷들은 순수하게 macOS의 AVFoundation[9]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기에 macOS Catalina와 같이 OS차원에서 포맷 지원이 삭제되는 경우 Final Cut Pro를 업데이트 하지 않았더라도 OS에 따라 특정 포맷들로 인코딩된 과거의 소스들이 있다면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업데이트 전에 확인하여야 한다.

3. 매뉴얼




4. iMovie Pro 논란


Final Cut Pro가 7에서 X으로 판올림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선 엄청난 논란이 있었다. 왜냐하면 일부 사운드 편집기능과 강력한 멀티캠기능 등 이전 버전에서 존재하던 다양한 기능이 초기엔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겉으로는 판올림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새로 만든 도구이기 때문이다. 판올림이라면 굳이 기존에 있던 기능을 뺄 필요가 없겠지만 새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해당 기능 구현에 시간이 걸린 것.

당연히 전문가들은 멀쩡히 잘 사용하던 기능이 하루 아침에 없어졌으니 좋아할리가 없었다. 그래서 Final Cut Pro X에 전문가들의 엄청난 비판이 가해졌다. 몇몇 사람들은 '''iMovie Pro'''라고 깠을 정도. 전문 편집도구 치고는 너무 초보자 위주로 기능이 구현되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된 이유는 애초에 Final Cut Pro X은 편집을 하기전 소스를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도구로 기획되었다가 편집도구로 발전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완성판이 되기도 전에 기초기능만 만들고 출시부터 한 것. 덕분에 업계 최고였던 파이널 컷 프로의 자리가 위태로울 정도였다. 따라서 매개코덱 기반의 유일한 대안인 Avid Media Composer나, 매개코덱이 아닌, RAW를 포함한 원소스 직접 편집방식인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등의 툴로 대세가 넘어갈거라 예언되었다.
하지만 프리미어의 경우 어떤 워크플로우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것이 장점이지만 퍼포먼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무 소스나 닥치는대로 작업해야 하는 업체에 적합한 툴이라 볼 수 있다. 반면 파이널 컷 같은 경우 소규모팀 개인작업에 적합하며 퍼포먼스에서나 가격적인 면에서나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이는 Final Cut Pro X의 기반 코덱인 Prores때문으로, 해외의 경우 대부분 편집용 하드웨어는 Mac 기반이며, 아직 Final Cut Pro 시리즈가 업계 시장을 50% 이상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참조 또한, 점점 버전업을 거치며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고, 업계의 기반은 ProRes 코덱이다 보니 Final Cut Pro X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Final Cut Pro X이 건재하게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는 전작의 출중한 성능도 있다. 전작임에도 불구하고 어도비 프리미어나 Avid에 비해 사용에 불편함이 없어 Final Cut Pro X이 비판을 피드백하며 업데이트할 동안 기존에 Final Cut Pro를 쓰던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냥 Final Cut Pro 7에 남아 주도권 싸움이나 시장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

4.1. 자동화가 불편하다?


Final Cut Pro X 버전 이전의 Final Cut Pro는 다른 Apple의 프로그램들에서 흔히 보여지는, "자동화 해줘서 고맙긴 한데 그런 것 까지 자동화 할 필요는 없어" 같은 부작용이 '''7.0 까지 없었다.''' 2011년 출시된 최신 버전인 Final Cut Pro X은 불필요한 부분까지 자동화가 되어 편집자의 자유도가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정말 '''X'''(엑스) 네요." 라는 평도 나올 정도.
애초에 프로그래머와 같이 이런 툴을 다루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툴이 버전업되면서 조작이 달라지니 툴툴거리는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자유도와 자동화의 균형을 나름 잘 맞췄던 7.0과 비교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4.2. 자동화에 대한 반론


마그네틱 타임라인이나 클립커넥션, 멀티캠 편집시 자동 싱크기능 등은 호평의 목소리가 있다. 한 Final Cut Pro 강사는 "뮤직비디오나 예능 프로 편집 과정에서는 싱크 맞추는 게 거의 작업의 절반이었는데, 이제는 슬레이트 칠 필요도 없이 소리를 인식해서 알아서 싱크를 맞춰주기 때문에 일이 대폭 줄었다" 라는 평을 내렸다. 왜냐하면, 보통의 예능 프로만 해도 카메라를 6~7대는 쓴다. 그리고 1박 2일같은 대형 예능의 경우 카메라만 대략 20대 정도 쓰였다. [10] 이전 버전에서는 이걸 편집하려면 일단 슬레이트를 기준으로 싱크부터 맞추는 것이 일이었다. 카메라의 싱크뿐만 아니라 별도로 녹음하는 여러개의 마이크(출연자마다 끼우는 무선마이크, 붐마이크 등등)까지 싱크를 맞춘다고 생각해 보자. 최신 버전에서는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이 확 줄었다.
또한, 클라이언트나 상사가 와서 '이 클립을 약간만 옮겨봐' 라든가, '이 클립을 저 클립과 바꿔봐'라고 말할 때, 이전에는 클립들을 하나하나 따로 옮겨줘야 해서 엄청난 작업이 필요했지만 Final Cut Pro X에서는 간단해졌다. 클립커넥션즈, 오디션 덕분. 메인 타임라인의 클립에 효과음 등을 커넥션을 해놓으면 클립을 옮길 때 따라다닌다.
이러한 자동화 기능때문에, 많은 스튜디오가 Final Cut Pro 7에서 Final Cut Pro X으로 넘어가는 추세이다.

5. 여담


프리미어 프로와 비교하자면, 프리미어 프로는 Final Cut Pro의 경쟁자이지만 전혀 다른 툴이며, 여러 코덱을 다뤄야하는 외주업체에 더 적합한 툴이다. 단적인 예로 동일한 작업을 했을 경우 Final Cut Pro는 프리미어 대비 렌더 퍼포먼스가 최소 2배 이상 빠르다. #, #2
이는 프리미어와 Final Cut Pro의 구조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는 폭넓은 코덱 호환성을 가지고 있는 대신 퍼포먼스의 저하는 필연적으로 감수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Final Cut Pro는 자체 하드웨어에 극단적 최적화와 더불어 저압축의 편집 퍼포먼스에 주안점을 두었기 때문에 퍼포먼스는 더 좋을 수밖에 없다.
애초에 Final Cut Pro는 macOS에 특화되어 있어서 Mac에서 Final Cut Pro와 프리미어를 쓸 경우 전자가 압도적으로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즉 Final Cut Pro는 Mac에 굉장히 최적화되어 있어서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것이다.
기존에 비해 어두워진 UI도 어두운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현장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눈이 편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효과 등 일부 기능이 줄어들거나 축소되는 경향에 있어서는 아쉽다는 평이 많다. [11]
여러가지 자동화 기능은 iBook Author를 노린거라는 말도 있다. iBooks Author는 iBooks용 출판도구인데, 주로 교과서를 교사들이 직접 제작해서 출판할 수 있게 만든 것에 초점을 뒀기 때문. iBooks Author의 여러가지 특징 상 출판과정에서 영상편집이 부분적으로 필요해지기 마련이고, 이때 아이무비로는 부족할수 있으니 이를 위해서 만든 것이 Final Cut Pro라는 주장. 즉, 교사들 입장에서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는 의미.
iBooks Author를 노렸다는 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확실히 이전 버전에 비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한 Final Cut Pro 관련 정모에서는, 중년 아주머니가 목격된 적도 있다. Final Cut Pro가 출시되고 나서 영상편집을 위해 MacBook Air를 구매하고 Final Cut Pro를 공부하셨다고 함. 교회 행사 등을 영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공부하신다고. 결론적으로 위의 iMovie Pro라는 말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지만,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에 초점을 맞췄다는 말이 여전히 많다. [12] 최근엔 영화와 드라마 이외에도 유튜버들이 영상 편집 기자재 시장의 큰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 정도에 위치한 난이도를 추구하는 도구는 이러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작업중인 파일의 위치를 바꿀 수 없다. 기존에는 파일을 다른 폴더나 파티션에 두고 작업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macOS가 설치된 파티션의 사용자\동영상\Final Cut Events, Final Cut Projects 폴더로 강제로 배정된다. 프록시 등으로 작업할때는 예외긴 하지만, 어쩄든 외장하드를 작업할 때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상당히 치명적인 단점. 그때 그때 편집하고 이벤트와 프로젝트를 지워서 공간을 확보해야만 한다.
현재는 폴더에 강제로 배정되나, 프로젝트나 이벤트를 외장하드에 생성가능하다.
상당히 늦었지만 2015년부로 기존에 관리되던 이벤트와 프로젝트를 라이브러리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캐시와 프록시, 파일들의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저장 가능하다.
2013년에 발표된 10.1버전 이후부터는 통합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멀티 유저가 동시에 넷워크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동시에 사용하여 실시간 공동 편집이 가능해졌다.
Final Cut Pro 7과 Final Cut Pro X은 동시에 구동하지 못한다. 7toX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기존의 Final Cut Pro 7 프로젝트 또는 프리미어 프로젝트를 Final Cut Pro X에서 열수있다. [13]
Apple Silicon Mac을 지원하는 업데이트와 함께, 이름에서 X이 사라지고 'Final Cut Pro'로 이름이 롤백되었다. Mac OS X이 macOS가 된 것과 같은 맥락. macOS Big Sur에서 macOS의 버전이 11.0으로 올라간 영향일수도 있다.
2020년대 들어 급성장한 개인/부업 유튜버 편집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에 비해 Final Cut Pro는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쉽고 빠르며, 소규모 채널의 영상 수준에서 많은 양을 차지하는 업무인 컷편집, 자막달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투자시간 대비 생산성이 좋고, 짧은 호흡으로 영상 업로드 빈도를 가져가기 유리하다는 점이 개인/부업 유튜버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6. 기타


  • 또 다른 장점은 Final Cut Pro만의 장점이라고 보기 뭐하지만 '파이널 컷 스튜디오' 제품군을 통해 컬러, 사운드 트랙 프로 등 다른 편집 프로그램과 연동해서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 특히나 고성능인 컬러와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
  • 아마추어 편집자들을 위한 'Final Cut Express' 도 있었으나 Final Cut Pro가 출시된 이후 단종 되었다. 새삼스레 말할 것도 없이 Final Cut Pro와 기능 차이가 넘사벽이었다.
  • 일단 아마추어 편집자가 따로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해도 제대로 사용하려면 다른 장비들도 좀 필요하고, 무엇보다 영상물 만들기에 점점 빠지다 보면 사운드 트랙 프로도 필요하고, 컬러도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모션도 쓰고 싶고... 이런 개미지옥에 빠지므로 학원을 가든가, 학생이라면 자신의 학교 영상학부에 가보자.
  • 미국영국, 한국에서도 대학생들 대상으로 학생 할인을 한다. Final Cut Pro, Logic Pro, Motion, Compressor, MainStage 이렇게 총 5개 앱을 $199.99, 한화 259,900원 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학생이 아닌 사람들은 파이널 컷 프로 하나만 가지고도 $299.99을 내야 하는걸 고려하면, 상당히 파격적인 가격이다. 자신이 대학생이거나 교직 관계자라면 구매가 가능하다.
  • Final Cut Pro Trial을 깔고 터미널에서
    mv -v ~/Library/Application\ Support/.ffuserdata ~/.Trash
    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사용 일수가 초기화된다.

[1] 4K 편집, 3D 제목, 360º 비디오 편집의 경우, 8GB 권장[2] Metal API 전용으로 전환 후 256 최소 VRAM 은 사라졌다[3] Final Cut Studio는 2011년 Final Cut Pro X이 나온 이후 단종.[4] 한화로 약 35만원. 그 전에는 $299.99 이었지만, 한국 App Store 가격변경 정책으로 금액이 10% 상승했다.[5] Logic Pro, Motion, Compressor, MainStage[6] 이전에는 체험판이 30일이였지만 90일로 늘어났다.[7] 더군다나 Mac 컴퓨터들은 특정 부품들만 쓰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뛰어난 것도 한몫한다.[8] x264로도 인트라 매개코덱을 만들 수 있다. 스펙도 크로마 서브샘플링 444와 10비트까지 지원한다! 용량도 ProRes보다 적다. [9] macOS에 포함된 오디오 및 영상 포맷 처리 모듈. Windows는 Media Foundation, 리눅스 계열은 GStreamer가 동일한 역할을 하고 있다.[10] 출처 : # [11] Final Cut Pro 7 시절 기존에 1600달러이던 가격이 Final Cut Pro X은 299달러, Motion과 Compressor는 각각 49달러로 책정되었다. 기존의 Final Cut Express 가격이 299달러였다.[12] Final Cut Pro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인해 기존 Final Cut Pro 7에 있었던 기능들이 다시 업데이트되고, 그 이상의 기능들도 구현되면서 이제는 옛말이 된 논란이라고 볼 수 있다.[13] #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