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evo

 


1. 개요
2. 요건
3. 상세
4. 해당 기기


1. 개요


인텔이 2020년 제창한 노트북 컴퓨터의 플랫폼. # 개발 코드명은 프로젝트 아테나.
인텔 센트리노 - 울트라 씬 노트북 - 울트라북 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인텔의 노트북 플랫폼이다.

2. 요건


  • 인텔 11세대 i5, i7 CPU와 Iris Xe 그래픽 칩셋 탑재
  • 윈도우 10, 크롬OS
  • 절전 모드 즉시(1초) 해제 등 빠른 응답성
  • Wi-Fi 6 등 클라우드 환경에 좋은 연결성
  • 9시간 이상의 긴 배터리 지속시간, 30분 충전 4시간 사용가능의 고속충전
  • FHD 이상의 해상도, 12~15" 디스플레이
  • 넉넉한 메모리 (8GB RAM, 256GB SSD 등)
  • 얇고(15mm 미만) 가벼운 디자인
  • 썬더볼트 4

3. 상세


2020년, 인텔은 14나노(10나노) 미세공정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기술 발전이 정체되어 있었다. 그 와중에 AMD가 기술적으로 성장하고, ARM(퀄컴 스냅드래곤, Apple Silicon)이 PC 영역을 침범하며 인텔의 자리를 위협하기 시작했으며 MS도 Windows 10 on ARM로 딴 주머니를 차면서, 소위 '''윈텔'''이라는 MS-Intel의 견고한 구조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인텔은 시장 지배자로서 사실상 표준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었으며, 게임 멀티미디어 저전력노트북 분야에서 여전히 프리미엄급 포지션에 있다. EVO 플랫폼은 인텔 위주의 "고급 노트북" 포지션으로서 "타 경쟁자를 방어"하기 위한 인증제도로서 마케팅 도구가 되고 있다.
evo 인증마크가 붙어있는 제품이면, 꽤 괜찮은 제품이라 믿고 구매해도 된다. 반면 당연히 상술이라는 비판도 많다.
한편은 이 수식어 또한 인텔 센트리노처럼 오래 못갈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인텔은 기존에도 이런 프로젝트의 브랜드화를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는 2~3년 이상 간 브랜드는 없었기 때문이다.

4. 해당 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