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투-크로스 디멘션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경투-크로스 디멘션'''
일어판 명칭
'''競闘ークロス・ディメンション'''
영어판 명칭
'''Cross-Dimensional Duel'''
일반 함정
①: 자신 필드의 "앤틱 기어"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제외한다. 이 효과로 제외한 몬스터는 다음 스텐바이 페이즈에 필드로 되돌리고, 그 공격력은 그 턴 종료시까지 원래 공격력의 배가 된다.
②: 자신 필드의 "앤틱 기어 골렘" 또는 "앤틱 기어 골렘-얼티미트 파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할 수 있다.
듀얼리스트 팩 - 레전드 듀얼리스트 2에서 크로노스 지원으로 수록된 신규 카드.
1번 효과는 앤틱 기어에 한정된 아공간 물질 전송장치+파괴 디메리트가 없는 리미터 해제. 대부분 이 효과를 사용하는 타이밍은 상대 턴 중에 효과 회피용으로 많이 사용될테니 다음 턴 뻥튀기된 공격력으로 안정적으로 상대를 때려잡는 것이 가능하다. 앤틱 기어 몬스터이기만 하면 대상 제한 역시 없기에 앤틱 기어 융합 몬스터를 일시적으로 제외해서 엑스트라 몬스터 존을 비울 수도 있다.[1]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몬스터가 복귀하는 것이 소환이 아닌 '''되돌린다'''이기 때문에 소환 정보가 남아 있다는 것이다. 그 덕분에 융합 소환한 앤틱 기어 메가톤 골렘의 유언 효과와 앤틱 기어 가제트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한 앤틱 기어 히드라앤틱 기어 리액터 드래곤의 추가 효과 역시 보존이 가능하다.
2번 효과는 앤틱 기어 골렘이나 얼티미트 파운드를 파괴로부터 보호해주는 효과. 앤틱 기어 골렘 외에도 앤틱 기어 골렘-얼티미트 파운드를 서포트 대상으로 지정해주고 있다는 점이 특징.
제법 우수한 성능의 효과지만 앤틱 기어 카드가 아니라 앤틱 기어 포트리스의 2번 효과의 수혜를 받지 못한다는 점과 1번 효과와는 달리 2번 효과는 앤틱 기어 전체가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다.
사실 이 카드의 공개 당시 성능보다 주목받은 것은 일러스트인데, 유희왕 GX의 1화와 167화에서 앤틱 기어 골렘엘리멘틀 히어로 프레임 윙맨이 장소에서 대치하고 있는 상황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재현에 따라 몬스터 주위에는 아주 익숙한 그림자들이 나타나 있다. 원작 재현도가 높은, 그야말로 폭풍간지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덕에 상당히 호평받는 카드. 하지만, 이 장면 다음에 이어지는 장면은...
이름의 경투-크로스 디멘션은 경투와 교두(教頭:교감)가 발음이 같고 크로노스 디 메디치를 적절하게 변형한 말장난으로 보인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듀얼리스트 팩 - 레전드 듀얼리스트 2 -
DP19-JP033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1. 관련 문서



[1] 물론 데블과 카오스 자이언트는 함정의 효과를 받지 않고 얼티미트 골렘과 메가톤 골렘만 해당한다. 허나 이것도 2020년 4월 룰 개정으로 의미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