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근(법조인)

 



1. 개요
2. 생애


1. 개요


金亨根
일본식 이름: 金原亨根
1915년 ~ 1993년 8월 21일
대한민국의 전 법조인,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노태우 정부 때 사정수석비서관을 지낸 김유후가 그의 3남이다.

2. 생애


1915년 경성부(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일본에 유학하여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한 뒤 일제강점기 말기에 판사, 변호사를 역임했다.
1950년부터 1952년까지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을, 1954년 내무부 차관을, 1954년부터 1956년까지 내무부장관을 지냈다. 이후 서울신문사 사장을 지내다가 변호사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