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곡중학교

 



<colbgcolor=#80deea><colcolor=#000> '''나곡중학교'''
'''Nagok Middle School'''


'''교표'''
[image]
'''개교'''
2002년
'''유형'''
중학교
'''성별'''
남녀공학
'''운영형태'''
공립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사은로126번길 83 (보라동)
'''교훈'''
근면, 자율, 창조[1]
'''교화'''
목련
'''교목'''
소나무
'''홈페이지'''
[2]
1. 개요
2. 연혁
3. 교가
4. 특징
5. 시설
6. 대중교통

[clearfix]

1. 개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이다.

2. 연혁


2002. 07. 10
나곡중학교 30학급 인가
2002. 09. 01
개교(3학급 19명)
2002. 09. 01
초대 오상균 교장 취임
2003. 02. 14
제1회 졸업식(15명)
2003. 03. 01
2003학년도 6학급 편성
2004. 03. 01
2004학년도 9학급 편성
2005. 03. 01
제2대 박귀준 교장 취임
2005. 03. 01
2005학년도 13학급 편성
2006. 03. 01
2006학년도 15학급 편성
2007. 03. 01
2007학년도 18학급 편성
2007. 09. 01
제3대 구흥복 교장 취임
2008. 03. 01
2008학년도 18학급 편성
2010. 03. 01
2010학년도 20학급 편성
2012. 03. 01
2012학년도 21학급 편성
2013. 02. 08
제11회 졸업식(230명, 총 1702명)
2013. 03. 01
제5대 최성규 교장 취임
2014. 02. 12
제12회 졸업식(261명, 총 1963명)
2014. 03. 03
2014학년도 22학급 편성
2015. 02. 10
제13회 졸업식(225명, 총 2188명)
2015. 03. 02
2015학년도 21학급 편성
2015. 09. 01
제6대 장민훈 교장 취임
2016. 02. 04
제14회 졸업식(259명, 총 2447명)
2016. 03. 01
2016학년도 20학급 편성
2016. 02. 04
제15회 졸업식(213명, 총 2660명)
2017. 03. 01
2017학년도 19학급 편성
2017.09.01
제7대 위계로 교장 취임
2018.01.08
제16회 졸업식(174명, 총 2834명)[3]
2021.01.11
제18회 졸업식

3. 교가


1절[4]
맑은 하늘 푸른 소나무 나곡의 터
새 역사 이어 나갈 우리들의 배움자리
근면과 자율 정신 가슴에 담고
우리는 진리의 길을 찾는다
아 나곡 우리의 나곡 자랑이어라
아 나곡 우리의 나곡 영원하리라
2절[5][TMI]
사랑과 대화로 꿈을 가꾸는 사랑의 터
하늘 향해 소망담은 순결한 목련화처럼
창조와 진리 위한 힘찬 날갯짓
우리는 희망의 길을 걷는다
아 나곡 우리의 나곡 자랑이어라
아 나곡 우리의 나곡 영원하리라

4. 특징


나곡초등학교와는 달리, 나곡중학교는 신창미션힐 쪽에 치우쳐져 있다. 그래서 신창미션힐 쪽에 울타리를 뚫어 만든 개구멍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막혔다. 나머지 아파트[6]에 사는 학생들은 그 먼 거리를 걸어와야 하는데, 문제는 이 학교가 '''산 속에 있다.''' 거짓말 안 치고 진짜 산을 깎고 만들었다. 물론 진짜로 산 안에 있는 건 아니라서 걸어서 등교할 때 등산을 하지는 않는다.[7]
한국민속촌과 가깝지 않고(정문까지 걸어서 20~30분정도), [8] 경기도국악당은 말할 것도없고. 경기도 국악당은 한국민속촌보다 조금더 멀리있다.
경기도박물관은 금화마을쪽에 있어서 신창아파트에서 30번 버스를 타고 20분은 가야있다. 54번도 있는데 54번은 버스가 30분에 1대 온다.[9]
이마트 보라점은 한보라마을쪽에 있어서 무조건 32번버스나 88번을 타야만 갈수있다. 신창에서 한보라마을까지 걸어서 가려면 일단 적어도 쌍용 입구까지는 내려와야 하며 쌍용 부근에 산책길을 이용해서 걸어갈수있는데 이마트까지 가려면 40분 이상 걸린다. 차다니는 길로가면 이 동네는 차가 달리는 곳이고 인도도 좁아서 위험하다.
그리고 버스 정류장은 신창 202동 앞에만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205동을 지나 왼쪽으로 보이는 언덕길을 올라가고 208동을 지나서 211동과 212동 사이의 길을 지나서 왼쪽으로 간 다음 또 언덕을 타야 학교 문이 보이기 시작한다. 15분은 족히 걸리며 처음 가는 사람들은 길 해먹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학교 근처에 아파트 (신창 210동, 212동, 213동[10])하고 '''낭떠러지'''[11],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는 작은 하수도 밖에 없다. [12]
거의 다 나곡초등학교와 지곡초등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다수이다. 왜냐하면 한일초등학교나 나산초등학교는 보라중학교 쪽으로 가지 나곡중으로 가지는 않으며, 그 외에도 지곡동 써니밸리 아파트에 사는 학생들은 지곡초등학교만 있지 중학교는 없기 때문이다.

5. 시설


들어가는 입구는 중앙현관을 포함해 총 6개이다. 학생들 들어가고 싶은 곳으로 들어가고, 그 외에도 막힌 출입구가 몇 개 더 있다.[13][14] 다만, 이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며, 학교 전체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하나 뿐이다. 나머지는 산이라는 자연적(...) 방어막 [15] 과 아파트가 가로막고 있다.[16] 사실 남쪽의 산은 오히려 낮아지는 쪽이고 담만 넘으면 문제 없지만, 담이 높고, 지금은 주택이 세워졌다. 2019년서 부터 학교 뒤쪽에 콘도를 세우려 땅을 파는 공사를 하고있다. 아직까지는 소음이 심하지는 않으나 콘도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면 더 시끄러워질 예상이다.[17]
건물은 하나로 다 연결되어 있으나, 흔히 3곳으로 나뉜다. 왼쪽, 중앙, 그리고 오른쪽. 각각 이름이 있다. [18]
건물 뒤편에는 분리수거장, 주차장이 있다.
1층에는 탁구실, 식당, 교장실, 보건실, 기자재실, 행정실 , 남학생 탈의실[19]이 있다. 나머지는 다 창고이다.
2층에는 1학년 교실, 과학실, 1학년 교무실, 행정실, 방송실, 미술실, 기술가정실[20],여학생 탈의실&샤워실[21] 등이 있다.
3층에는 1학년 교실, 3학년 교실, 과학실, 진학 진로 상담실 3학년 교무실, 여학생 탈의실&샤워실이 있다.
4층에는 도서관, 3학년 교실 ,2학년 교실, 2학년 교무실, 어학실, 상담실, 남학생 탈의실&샤워실이 있다.
5층에는 다목적실[22][23], 시청각실, 무용실, 2학년 교실, 음악실,[24] [25] Wee Class[26]가 있다. 무용실은 말 그대로 춤 연습하는 곳이다. 이외에도 무용실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거울이 붙어 있는데 [27] , 여기서도 연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교육청에서 지원을 받았는지 영 좋지 않은[29] 화장실의 시설을 2018년에 교체했다.[30] 그 이전에는 각주에서 설명했듯이, "개판 5분 전" 수준의 시설이였다. [31]
냉방/난방 시설은 나곡초등학교와 동급이었으나 2017년 이전에 교체를 했다.[32]
문은 나무 문인데, 3층부터는 옆으로 밀어서 열고닫는 방식이지만 2층까지는 앞으로 밀어서 열고닫는 방식이다.[33][34]
교실의 보안은 좋지 않은 편이다 앞문은 자물쇠로 잠구지만 뒷문은 나사나 못으로 잠군다. 성인 남성에 힘으로 아주 쉽게 열리고 학생에 의해서도 쉽게 열린다.[35]
[36]
이와는 다르게, 교무실의 보안은 상당한 편이다. 무려 세콤(!) 경비 시스템까지 도입하였다. 카드를 대고 출입하는 방식인데, 종종 음악실2에 들어갈 때 카드키의 작동 방식을 몰라 굉장히 곤란하기도 하다.[37] [38]
원래 학교 운동장 좌석에는 지붕이 없는데, 언제선가 지붕이 생겼다.[39] 여담으로 나곡초와는 다르게 좌석이 한 곳에 몰려 있어서 꽤 높다. 나곡초와 똑같이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령대에도 지붕이 설치되어 있다.[40][41] 그리고 그 지붕은 비를 막아주고 있다.[42] 운동장은 태양의 남중고도가 낮은겨울에는 212동 아파트에 운동장이 가려져 더욱 춥고 여름에는 남중고도가 높아져 햇볕을 있는대로 다 받는다
도서관이 4층에 있는데, 그 위에 강당(다목적실)이 있다. 덕분에 강당에서 뛰는 소리를 잘 막아내지 못해서 시끄럽지만, 언제선가 적응된다 사실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간은 점심시간 혹은 수업직전 수업용 준비물로 필요한 책을 빌리기 위해서인데 이 시간동안은 강당에서 나는 소리보다 학생들이 떠드는 소리가 더 시끄럽다 [??]
특이하게도 무용실이 있는데, 5층에 있다. 강당과 시청각실 사이에 있으며, 방과후 또는 점심시간 춤 동아리[43]가 사용하며, 최근에는 체육 수업에도 사용된다.
강당은 2019년에 새로 공사하였다.[44]
운동장에서는 산이라는 자연적인 조건이 있음에도, 언제는 축구공이 산 쪽으로 날아가고, 언제는 축구공이 아파트 쪽으로 날아가는 일이 발생한다[45] 산 쪽으로 날아가면 줍기는 쉬운데, 풀과 나무가 너무 많고, 울타리가 가로막고 있다. 게다가 2019년 이후에는 가시덤불까지 설치했다. 그 전까지는 울타리 문을 평상시에 열어주었으나 2019년부터 아예 막혀벼렸다. 참고로 그 공은 학생들이 주워 와야 한다. 그래서 개구멍으로 주워 오는 중이다.[46] 아파트 쪽으로 날아가면 학교 진입로에 떨어지는데, 그 도로의 경사가 심한 편이라 공이 굴러가서 학교 밖으로 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이를 막기 위해 높은 울타리를 설치했으나 넘길 학생은 넘긴다.[47] 결국 2018년 여름방학 이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골대를 앞쪽으로 빼고, 남는 공간에 농구장을 설치했다. 그 밖에도 운동기구가 있지만 2019년 이후 운동기구는 못들어가게 막아두었다. 그 이유는 2019년 1학년 학생이 운동회때 그쪽에서 장난치다 손을 7바늘이나 꿰메어 그렇다고한다. 조용한 학교라고 소문났지만 예상 외로 사건/사고도 자주 발생한다.

6. 대중교통


나곡중학교 바로 앞에 정차하는 대중교통은 없다. 따라서 주변에 있는 정류장 중 하나를 이용해야 한다. [48][49]

[1] 아예 학교 건물 이름을 근면관, 자율관, 창조관으로 지었다. 현재는 쓰이지 않는 명칭이다.[2] 나곡초 홈페이지에서 es를 ms로 바꾸면 들어갈 수 있다.[3] 특이하게도 졸업식을 1월에 하였는데, 이는 학사일정 변경으로 2월 일정을 1월로 땡겼기 때문이다. [4] 1학년때 음악 수행평가로 가창시험을 본다. 어쩔 수 없이 외워야 한다...[5] 나곡초등학교 교가와 마찬가지로 안 부른다.[TMI] 아마 전교생은 2절이 있는지도 모를것이다.[6] 민속마을 현대모닝사이드 1차, 민속마을 쌍용예가(구. 민속마을 쌍용스윗닷홈), 자봉마을 써니밸리. 특히 써니밸리 학생들은 버스도 타야 한다.[7] 하지만, 등교할 때 오르막길을 많이 걸어야 한다.[8] 길을 매우 돌아가야 정문이 나온다. 정문에서 직선거리는 1.1km, 길을 따르면 1.8km다.(네이버 지도에서 측정했다.) 이 정도면 가깝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모든 중학교 중에는 거리만 가장 가깝다.[9] 2020년도 54번의 버스가 3대로 늘어남에 따라 도착 시간이 줄어들었다.[10] 211동하고 214동은 방향이 다르다.[11] 그나마 나곡초는 바로 앞에 문방구, 약국, 병원, 슈퍼등 상가가 많이 들어섰지만 학교쪽에 절벽이 있는 건 사실이다. 이건 애초에 민속마을부터 지곡동까지 산이였기 때문이다.[12] 2020년 도로 확장공사 이후 등하교길에 가드레일이 생기고 인도도 새로 다시 깔아서 전보다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정확히 말하자면 도로를 확장한 게 아니라 원래 인도였던 곳을 화단으로 만들고 하수도를 인도로 만든거다.[13] 지금까지 찾아본 결과 2018년 3월 현재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총 6개, 막힌 곳은 현재까지 3개 발견하였다.[14] 사실 말이 6개지 대부분 각 건물로 들어가는 3개만 쓴다. 나머지는 학교 내에서 이동할 때 사용하고, 공식적으로 정문은 중앙현관 쪽 하나와 오른쪽 건물 쪽 2개다. 나머지 하나는 주차장 쪽으로, 왼쪽 건물로 들어갈 수 있다.[15] 산이 생각보다 높아 운동당에 큰 그늘막이 생겨 너무 춥다.[16] 특히 아파트라고 해서 깔보면 안되는 게 일단 담이 매우 높고, 담을 넘으면 '''낭떠러지'''가 기다리고 있다. 거짓말이 아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아파트를 산을 깎고 만들었기 때문이다.[17] 2020년 현재는 산에 나무만 깎아놓고 공사는 중지된것으로 보인다.[18] 2020년에는 전부 통틀어서 행정실/보건실 등이 위치한 행정동과 급식실이 위치한 식당동으로 부른다.[19] 말만 탈의실이지 거의 창고로 쓰인다.[20] 2019년 까지는 창고로 쓰였지만 2020년부터 새로운 조리기구들과 테이블, 의자, 선반 등 을 모두 바꾸면서 기술 가정 실기실로 쓰인다.[21] 샤워실이 있지만 쓰지 않는다[22] 강당이다.[23] 2019년 다목적실 공사로 에어컨 보호문 스피커 보호문이 설치 되었고 강당 타일과 벽이 모두 교체되었다.[24] 어느 학교들과 같이 3학년에는 음악 교과가 없어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25] 음악실은 음악실1,음악실 2가 있는데 보통 음악실2 를 많이 쓴다. 두 곳의 차이는 피아노의 종류와 드럼의 비치 여부이다.[26] 상담실이다.[27] 통칭 홈베이스[학교에] 그 흔하디 흔한 휴지가 한 조각도 보이지 않는다.<<학생들이 휴지를 교내 온갖 공간에 붙이고 친구들 얼굴에 던지는 등 너무 낭비가 심해서 학교에서 휴지를 제공하지 않는다[28] 그래도 2019년 휴지를 각반 교실에 배치 하였다. 하지만 관리가 전혀 안되니 개인휴지를 갖고 다니자. -선배가 주는 팁이다-[29] 무려 화변기다. 우리가 흔히 아는 양변기가 아니다. 이들의 차이점은 변기 항목을 참고할 것. 결국 현재 왼쪽과 오른쪽 건물의 화장실은 양변기로 교체했다. 이유가, 권장량만 양변기로 만들고 나머지는 화변기로 만들었다고. 특수학교 학생이 들어올 것을 감안한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관리를 안 해서 실상은 그나마 있던 양변기마저 부서지고 화장실 칸막이가 부서지고 화장실 시설이 부서지는 등 난리도 아니다.[학교에][28] 공사 전 5층 남자 화장실은 상태가 심각해 아예 폐쇄되었을 정도. 당연하지만 이러한 화장실 상태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그런데 공사 이후에도 화변기가 있다(...) 조금 더 깨끗하게 바뀌기는 했다.[30] 화장실을 교체하는 동안 많은 학생들은 꽤 멀리 돌아가서 화장실을 사용해야 했고,사용 가능한 화장실에 학생들이 몰렸었다.[31] 여담이지만 교체공사 시기에는 35분 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거의 한 학기동안 진행됐으니, 한 학기동안 개꿀을 빤 셈이다![32] 2015년인가 2016년인가 그쯤 교체 된듯 하다.[33] 나곡초는 아예 전부 다 앞으로 밀어서 열고닫는 방식이다.[34] 옆으로 미는 문은 너무 자주 빠져 번번히 문을 끼워 넣는다.[35] 이동수업시 대부분 문을 잠구지 않아 2019년 2학년 교실에서 현금 도난 사건이 일어났었다[36] 보안이 엄청나다![37] 세트 헤제 버튼을 한번 누르고 카드를 가져다 된 후 세트가 헤제되면 카드를 다시한번 찍어 문을 연다. 나갈때 방법은 문을 닫고 세트 버튼을 한번 누른 뒤 세콤키를 찍어 문을 잠군다.[38] 드럼이 있는 제 2음악실은 카드키를 사용해야 들어갈 수 있다.[39] 지붕이 있어 여름의 더운햇빛은 햇빛을 잘 가려주지만 밑에서 부터 3~ 햇빛이 비쳐 앞에 앉는 아이들이 눈뽕과 햇빛고문을 당한다.[40] 나곡초도 이를 따라 2018년 생겼다. 근데 나곡초는 알록달록한데 나곡중은 하늘색 하나뿐.[41] 구령대위 지붕은 운동장 좌석과 다르게 민트색이다.[42] 다만 신발이 자주 올라가있다.[??] :적응이 안되고 있다.[43] 에이블[44] 전에도 말했지만 바닥을 교체하고 조명을 모두 LED로 갈고 에어콘 스피커에도 보호대를 장착했다.[45] 현재는 높은 펜스에 망을 설치하여 공이 더 이상 아파트쪽으로 넘어가는 일은 없다.[46] 울타리를 넘어 가지고오는 방법도있다. 다만 밖에서 친구가 잡아주지 않고 공만 갖고 튀면 못나올 수 도 있다.[47] 일부러 넘겨 공을 주우러 가는 척 하며 동네 편의점을 가는 경우도 대다수이다.[48] 주변 정류장으로는 크게 보라쌍용아파트, 현대모닝사이드 1차, 보라신창아파트 정류장이 있다. [49] 쌍용아파트.현대1차.신창미션힐 정류장도 있으나, 거리가 멀어 잘 사용되지 않는다. 광역버스나 시내버스(10-5번)는 이곳에서 이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