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의 꿈

 

1. 돌멩이의 꿈(소설)
2. 돌멩이의 꿈(영화)
3. 개요
4. 시놉시스
5. 등장인물
6. 상세
7. 돌멩이의 꿈(만화)


1. 돌멩이의 꿈(소설)


나카조노 미호의 소설.

2. 돌멩이의 꿈(영화)


''' 돌멩이의 꿈 ''' (2009)
''A dream comes true''

[image]
'''감독'''
장용우
'''각본'''
나카노조 미호, 장용우, 주화미
'''출연'''
차인표, 김효진, 채건, 홍충민, 김철기, 손병욱, 이정용, 손건우, 박준금
'''장르'''
액션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촬영 기간'''
-
'''개봉일'''
2009년 12월 10일
'''상영 시간'''
103분
'''총 관객 수'''
521명
'''국내등급'''
12세이상 관람가

3. 개요


1번 항목의 돌멩이의 꿈의 판권을 사들어 한국의 실정에 맞게 각색한 영화.
2009년에 개봉하였으며 주연에는 차인표, 김효진, 채건이 맡았다. 감독은 장용우 감독.

4. 시놉시스


'''버려진 3류 개그맨, 남겨진 11살 아이'''
허름한 나이트 클럽에서 쉬는 타임 중간중간에 분위기 띄우는 역할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삼류 개그맨 `상현`. 그가 일하는 나이트 클럽에 어느 날 한 남자가 아들과 함께 찾아와 급하게 나이트 클럽의 사장을 찾는다. 사장과 연락이 닿지 않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는 남자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우연히 사고를 목격한 상현에게 아들과 손에 잡고 있던 oo7 가방을 아내에게 전해달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긴다.
'''꿈을 찾아 떠나는 그들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유족들에게 가방을 전달하러 간 상현은 죽은 남자의 아들인 `재영`을 엄마에게 데려다 달라는 유족의 부탁을 받게 된다. 도박중독에 빛 독촉까지 시달리고 있던 상현은 유족들이 사례금을 제시하자, 사례금으로 정선 카지노에 들려 도박으로 한탕을 하게 될 꿈에 부풀어 아이와 함께 동해로 떠나게 된다. 그러나, 도착한 주소지에 재영의 엄마는 없고, 사례금은 빚쟁이에게 빼앗겨 돈 한푼 없이 남게 된 두 사람.
엄마에게 버려졌다 여기는 재영과 난감한 상황에 처한 상현은 정처 없이 떠돌다 만나게 된 삼류업소 댄서 `하나`와 함께 엄마를 찾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게 되는데…

5. 등장인물


  • 임상현 (차인표)
  • 이하나 (김효진
  • 장재영 (채건)
  • 배혜수 (홍충민)
  • 최중호 (김철기)
  • 마우송 (손병욱)
  • 문 형사 (이정용)
  • '장용수 (손건우)
  • 김순자 (박준금)

6. 상세


주 스토리라인은 한 아이 장재영(채건)군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한 여행기인데 가족영화라서 그런지 종종 가족애를 노린듯한 장면이 있다. 그외는 평범한 편.
다만 전연령 관람가임에도 스토리 전개상 어쩔수없는 설정들이 있는데 성인삘 나는 연출과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나이트. 그리고 도박이다. 우선 주인공 임상현(차인표)부터가 인생막장에다가 이혼까지한 3류 개그맨이고 스토리상으로도 도박을 못 끊는 놈으로 나온다. 반면 여주인공 이하나(김효진)는 과거 화려한 뮤지컬 배우였지만 인대가 끊어진 이후로는 술에 쩔어서 사는 알콜중독자로 나온다.
영화 스토리 중에 중요한 키는 박지성.
돌멩이의 꿈이란 영화제목의 의미는 박지성은 처음에는 돌멩이일뿐인 사람이었지만 훌륭히 갈고 닦아서 결국 꿈을 이루었다는 그런 뜻이다. 즉 사람은 처음에는 돌멩이뿐이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면 돌멩이도 꿈을 이룰수 있다는 이야기.
영화판 엔딩과 만화책판 엔딩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영화는 영화관에서 스탭롤때 일어나면 배드엔딩. 스탭롤 다보고 뒷이야기를 감상하면 해피엔딩이다. 참고로 만화책판은 그냥 배드엔딩이다
내용은 상당히 좋으나 회사의 문제인지 포스터가 개판 오분전이고 2009년에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림판으로 오린듯한게 문제가 된듯 흥행은 성공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하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평작 이상은 되니 기회가 되면 한번은 꼭 봐보자.
한국형 여행이라는걸 여과없이 볼수있다.

7. 돌멩이의 꿈(만화)


1의 원작에 2의 영화 구성을 다시 만화로 버무린 훌륭한 짬뽕 만화.
영화가 해피 엔딩이라면 만화는 철저한 배드 엔딩이다. 단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행복해하지만 결국 배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