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우드가드

 



[image]
1. 소개
2. 자세한 설정&떡밥
3. 평가
3.1. 대전
3.1.1. 초창기
3.1.2. 1~2차 전직 추가
3.1.3. 스킬트리~3차 전직 추가
3.1.4. 이터널 시즌~시즌 5
3.2. 던전
4. 전직 및 스킬
4.1. 기본: 드루이드(도끼)
4.1.1. 필살기
4.1.2. 변신
4.1.3. 특수기
4.1.4. 4단 필살기
4.2. 1차: 센티넬(크리센트)
4.2.1. 필살기
4.2.2. 변신
4.2.3. 4단 필살기
4.3. 2차: 바이켄(사이저)
4.3.1. 필살기
4.3.2. 특수기
4.3.3. 4단 필살기
4.4. 3차: 제노사이더(파이크)
4.4.1. 필살기(파이크 분리형)
4.4.2. 필살기(파이크 합체형)
4.4.3. 변신
4.4.4. 특수기
4.4.5. 4단 필살기
4.5. 공용기
5. 기타
5.1. 동인계


1. 소개


'''Ryan Woodguard'''
[image]
'''종족'''
엘프
'''나이'''
15세[1] → 17세
'''신체'''
176cm, O형
'''생일'''
5월 18일(황소자리)
'''출신'''
베르메시아 대륙
엘프의 숲
'''소속'''
그랜드체이스
'''가문'''
불명
'''혈연 및 가족'''
리엔 우드가드(누나)
'''취미'''
동물과의 대화
숲 속에서의 낮잠
'''좋아하는 것'''
깨끗한 자연
'''싫어하는 것'''
자연파괴, 산불
'''약점'''
기계문명
'''운명'''
불명
'''성우'''
이미자(2006년 초기 PC 한국판)
홍범기(한국판)
시모노 히로(글로벌판)
'''퍼스널 컬러'''
'''주황색(Orange)'''[2]
'''<항상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시련의 숲의 엘프, 라이언!>'''
항상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라이언은 항상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숲의 엘프 중 하나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자에게는 자신의 모든 것을 줄 정도로 자연을 아끼지만 그것을 훼손시키는 자에게는 못된 장난으로 괴롭히곤 한다. 카제아제에 의해 훼손된 파투세이의 바다를 보며 엘프로서는 흔하지 않은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한국의 온라인 게임그랜드체이스》의 등장인물이자 다섯 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
전술된 라이언의 소개문은 라이언이 추가된 시즌 1 당시의 것으로, 최초에는 파투세이의 바다에서, 개편 이후 시즌 5 시점까지는 엘프의 숲에서부터 합류한다. 스토리 상 3인방 다음으로 최초로 합류한 그랜드체이스 멤버.
애초에 그랜드체이스에 참가한 동기가 카제아제의 자연 파괴이기도 했고, "숲이 그리워지는군." 같은 대사 덕인지 자연덕후 설정이 많다. 자연을 파괴하면 장난을 친다던가, 셀리온 알에게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지극정성으로 돌본다던가, 순환의 신전에서 에이미를 보고 "예쁜.. 소녀야♡" 라고 하는 등 아이 같은 성격이다.[3] 그런데 가끔은 울보다.
제노사이더부터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차분해지고 일러가 순해졌는데, 이게 인기가 좋다. 하이랜더, 발데르 복장과 다른 복장을 비교해보면 퀄리티의 차이를 알 수 있다. 10월 6일, 악몽의 서커스 업데이트부터 기본 일러스트 또한 차분한 머리로 바뀌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
원래 반말 캐릭터였으나. 코믹북에서 존댓말을 쓰면서 아르메와 비슷하게 게임에서도 존댓말을 썼다 말았다 하는 현상이 보이다가, 시나리오 개편으로 현재는 반말로 고정된 듯. 다만 시나리오가 바뀌면서 기존의 라이언보다 느낌이 더 무거워졌다.
라이언도 코믹북과 성격 차이가 꽤 있는 편이다. 코믹북은 라이언이 상당히 어른스럽게 그려졌다. 그 외에도 스토리나 떡밥이나 쏟아져 나오는 신캐릭터들에 밀려 초창기 멤버들과 사이좋게 찬밥신세가 된 인게임과는 다르게 코믹스에선 두드러지는 활약이 많다. 그덕에 게임의 라이언보다 코믹북쪽 라이언이 더 인기가 많다. 코믹북 영향을 좋은 쪽으로 받은 캐릭터 중 하나. 일러스트의 내린머리도 코믹북에서 라이언이 죽을때 처음 나온 것이다. 아마 이 장면이 없었다면 계속 세운머리였을 뻔...

2. 자세한 설정&떡밥


'''<캐릭터 파일>'''
엘프의 숲 출신의 드루이드. 마더트리를 모시는 엘프의 숲에서 태어난 라이언은 어릴때부터 자연을 지키려는 마음이 강했고 자연과의 교감 또한 뛰어났다.
왕국전쟁의 전화에 휩쓸려 엘프들은 황폐해져 가는 엘프의 숲을 하나둘 떠났지만, 라이언은 끝까지 엘프의 숲을 지키며 몬스터들과 싸우던 중 그랜드체이스와 만난다.
엘프의 숲에서 성장하면서 수많은 몬스터와 인간들에 의해 끊임없이 파괴되는 자연을 보면서 좀더 강력한 드루이드가 되기로 마음먹고 수련에 힘썼다. 너구리 같은 숲의 친구들과 몸이 약한 누나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도 그러한 의지에 한 몫한 듯.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3,4월에 부활한 생명력이 그 절정에 달하는 5월, 엘프의 숲 세계수의 축복아래 태어난 황소자리답게 온순한 성격과 성실한 인간관계를 자랑한다.
동료의식이 강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자신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있다.
다혈질이지만 뒤끝이 없고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강한 성격.
변신 상태에서의 라이언은 잡기를 당하지 않게 되는데, 늑대는 예외로 잡기를 당한다. 이는 나머지 변신보다 단계가 낮다는 설정이 있기 때문. 변신 시 공격 판정이 있는데, 이것도 늑대만 없다.
가족으로 친누나 '리엔 우드가드'가 있다. 코믹스에선 순환의 신전 중간보스인 바네사가 친누나이다. 그 외에 엘프의 숲에서 같이 살고 있는 너구리 '릭쿤'과, 라이언에게 드루이드로서의 여러 가지를 가르쳐준 '라이오드 베다'가 있다.

3. 평가


한 마디로 '''대접과 홀대를 한몸에 받았던''' 특이한 캐릭터.
뛰어난 변신 성능, 전대미문의 부활기 레저렉션 등의 강력한 스킬들에도 불구하고 약캐라는 인식이 박혀 있었지만, 막판에 그 인식을 화려하게 뒤엎으면서 주류 캐릭터 반열에 오른 특이한 캐릭터다.

3.1. 대전



3.1.1. 초창기


라이언의 기나긴 굴곡과 홀대의 역사는 그랜드체이스 멤버로 추가되기 전부터 시작되었다. 라이언 업데이트 직전에 실루엣 공개와 함께 캐릭터 이름 맞추기 이벤트가 있었는데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코믹북의 로난이 신캐릭터가 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으나 정작 등장한 것은 웬 삐죽삐죽한 머리의 캐릭터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그시절 당시 한국에서 그런 헤어스타일은 익숙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3d모델링이 모든캐릭터 중 가장 못생겼었으나 지금은 그래픽이 개편됐기에 그러한 점은 사라졌다. 2012년에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 라스의 스킬 컷이 교체되는 와중에도 라이언은 여전히 구닥다리 스킬 컷을 보이다가 2013년 7월 4일이 되어서야 스킬 컷이 교체됐다.

이래저래 불만이 폭주하는 여성 유저들을 뒤로 하고 대전을 즐겨하는 유저들은 '변신'이라는 특이한 컨셉을 들고 나온 신캐릭터에게 관심을 갖고 성능을 요모조모 살펴봤지만 '''손도 못 댈 정도의 쓰레기.''' 전무후무한 사상 최약의 캐릭터가 추가됐다.
기본 콤보는 데미지, 딜레이, 리치 어느 하나 봐줄만한 부분이 없었고 상대가 맞다가 슬쩍 피해버리기도 했으며 후딜도 더럽게 길어서 한 대 때리고 튀는데 아까 맞고 경직돼있던 놈이 자기 앞을 가로막는 수준이었다. 필살기 성능 또한 바닥을 쳤는데, 1필이 상대를 한 대 쳐서 띄운 다음 도끼로 찍어버리는 기술이었지만 띄운 상태에서 다른 캐릭터가 필살기로 딜레이를 걸면 추가타가 맞지 않았다.(다만 2타 직후 바로 연달아 쓰면 그대로 한 번 더 띄우기 + 찍기를 먹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 사실 당시 라이언의 주력 딜링 방법이었다. -)그나마 2필이 맵 전체에 어스 퀘이크를 일으키는 쓸 만한 기술이었으나 어스 퀘이크 자체 데미지가 낮았고 띄운 상대에게 추가타를 넣을 수단이 거의 없었다. 3필은 죽은 아군을 살려내는 기술이었는데, 부활 효과 한번 보겠다고 같은 팀에 라이언을 넣을 유저가 있을 리가 없었다.
하지만 늑대 변신 하나로 이 모든 단점들을 한번에 커버할 수 있었다. 변신 캐릭터라는 컨셉에 걸맞게 늑대의 성능은 탁월했으나 이 때는 늑대 변신 시 필요한 마나가 세 칸이었기 때문에 변신이 쉽지는 않았다.
이후 센티넬 등장과 함께 개편이 한 번 이루어져 기본기와 필살기가 전반적으로 리뉴얼 되었고 필살기의 경우 이름 또한 바뀌었으며 심지어 성우가 변경되었다 (2006년 출시때 담당했던 성우는 아따맘마의 엄마역으로 유명한 이미자 성우이며 멏 달 후 센티넬 패치부터 홍범기 성우로 교체되었다.)[4]


3.1.2. 1~2차 전직 추가


그리고 1차 전직인 센티넬이 등장하자 라이언의 주가는 급속도로 오르기 시작했다. 전방면을 한꺼번에 커버하는 점프 공격과 2필의 우수한 성능, 새로운 변신 스킬인 네피림이 추가되고 센티넬만의 스텝 '발레텝'으로 기동성의 확보가 가능했다. 다른 캐릭터들은 다운되어 누운 자리의 조금 뒤에서 일어나는 반면 특이하게도 초기 센티넬의 다운은 누웠다가 누운 바로 그 자리에서 일어나는 특이한 다운이었다. 이때문에 센티넬은 맹세의 계곡에서 상대적으로 낙사할 확률이 적었기에 전방면을 커버하는 점프 공격과 2필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 근접전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직업이었다.(현재는 패치되어 다른 캐릭터들과 똑같은 형태의 다운)
문제는 센티넬 전직 미션의 난이도가 예전 라스 획득 미션 이상으로 끔찍했다는 것. 카제아제 챕터가 끝나고 카스툴 유적지라는 새로운 던전이 추가된 후에 생긴 미션이라 기존의 1차 전직 미션과는 뭔가 다른 모습을 선보이려 했는진 몰라도, 당시 다른 캐릭터들의 미션에 비해 그 내용이 가히 충공깽스러웠다. 미션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파투세이의 바다를 죽지않고 클리어해서 파투세이의 루비를 얻는 1단계, 카스툴 유적지 하층을 죽지않고 3번 클리어 하는 2단계, 마지막으로 불의 사원 맵에서 파라돔의 기계장치 300개 수집으로 이루어져있다.
참고로 다른 캐릭터들의 1차 전직 미션은 몬스터 원정대의 몬스터를 잡아서 일정 확률로 획득하는 1차 전직 무기의 조각 300개를 획득하는 것. 몇 시간 정도의 노가다를 필요로 하지만 그닥 어렵지는 않다. 전직 미션조차도 홀대받는 라이언 아아...
후에 전직 미션의 대대적 개편으로 모든 전직 미션의 조건이 같아질 때까지 라이언의 미션은 다른 캐릭터들의 미션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난이도를 자랑했다. 특히 사람들이 멘붕했던 구간은 2단계. 제대로 키워놓은 캐릭터 6명 풀파티로도 깨는 것 자체가 힘든 던전을 희대의 쓰레기인 드루이드를 포함해서 그 드루이드가 한 번도 안 죽고 3번이나 깨야 한다? '''미친 짓이다.'''
물론 이렇게 갖은 고생 해가며 얻은 만큼 초창기 센티넬의 능력치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다. 이로 인해, 카스툴 유적지 하층 방에는 라이언 6명이 풀 파티를 하고 서로에게 3단 필살기인 리저렉션을 걸어주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6명이서 파티를 맺어 한 명씩 센티넬 전직을 도와주는 상부상조 방도 있었다.
본론으로 돌아와 대전 얘기를 하자면, 2차 전직인 바이켄이 추가되기 전까지 라이언 유저라 하면 곧 센티넬 유저였다. 드루이드는 오랜 세월 빛을 보지 못하다가 전체적인 개편이 한 번 이루어졌는데 이제야 좀 다뤄볼 만한 수준은 되었지만 그래봤자 센티넬이 더 좋았기 때문에 개편의 의미는 없었다.(...) 그 센티넬조차도 1필의 허접한 성능 때문에 점점 1필 위주의 딜레이 싸움이 되어가는 그체의 대전 양상에 적응하지 못해 점점 약화되어가는 추세였다.
바이켄은 추가되던 당시까지만 해도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대표적인 직업이었지만 이후에 스킬트리가 업데이트되고 3차 전직들이 추가되면서 다른 직업/캐릭터가 각자 밥줄이라 할 만한 기본기나 필살기를 들고 있던 반면, 바이켄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다. 리치도 어중간하고 필살기 성능도 어중간하고 데미지도 어중간한 바이켄은 다른 근접형 캐릭터들과 차별화할 요소가 거의 없었다. 간접적인 하향을 먹은 거나 다름없게 된 셈이다. 그 결과 오랜 세월을 자객, 드래곤나이트와 함께 3대 최약 직업으로 불렸다. 캐릭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대적인 밸런스 패치가 몇 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바이켄은 그 수혜를 거의 받지 못했다. 밸런스 패치에서도 홀대받는 라이언 아아... 물론 이것은 라이언의 변신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얼마 안 되어서 그랬던 것이고, 변신만 하면 라이언은 분명 강한 캐릭터가 맞았다.

3.1.3. 스킬트리~3차 전직 추가


그러던 중 스킬트리의 추가로 드루이드는 단숨에 사기캐 반열에 합류하게 된다. 특히 1필인 '포이즌 스포어'와 2필인 '글로리어스 스탬핑'이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강했다. 기본기의 엄청난 상향과 갖가지 특수기는 대전, 던전 어느 곳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고 라이언 유저는 이 시점에서 급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방제에서도 '도끼ㄴ'가 심심찮게 보이는 쾌거(?)를 달성했다.
3차 전직인 제노사이더 또한 스텝이 가능했고 준수한 기본기와 특수기가 포진해있었기에 컨트롤 여하에 따라 강캐가 되는 것이 가능했다. 따로 캐쉬 아이템을 들이지 않아도 사용 가능한 '매그너스 단'이라는 새로운 변신 형태를 얻게 되었으나 이쪽은 늑대, 네피림보다 훨씬 후져서 안 쓰였지만, 이 말은 다른 의미로, 변신을 하지 않아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고 여차하면 변신 역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드디어 라이언은 주류 캐릭터 반열에 들 수 있었고 대대적인 밸런스 패치 전까지의 이 시절이 바로 라이언의 전성기였다. 드루이드가 칼질당하고 늑대의 성능이 살짝 너프먹은 후에야 비로소 적절한 밸런스를 가진 캐릭터가 되었다.
그러나 AP 캐릭터가 추가되고 압도적인 화력에 밀린 라이언을 비롯한 근접형 캐릭터들은 '기라로전' 외에는 낄 데가 없었다. 한동안 대전을 휘어잡던 AP 캐릭터의 성능이 하향된 후로도 더 예쁜 캐릭터가 지속적으로 추가되었고 기존의 캐릭터들 또한 각자 어느 정도 상향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게 없는 라이언은 여전히 대전에서의 입지에서도 최하위를 달렸다. 4필이 추가되긴 했는데 라이언의 직업군 중 그나마 쓸만한 드루이드나 제노사이더가 디오 같은 다른 캐릭터의 성능을 따라잡기조차 버거운 마당에[5] 센티넬과 바이켄은 여전히 시궁창이었다.
게다가 11월 8일에 시행된 대규모 밸런스 패치로 늑대 점프 공격 중에 무적 판정이 적용되는 대신 늑대 변신 지속시간이 줄어들었다. 늑대 없으면 시체인 애한테 늑대를 뺏어가면 어쩌라는 건지...

3.1.4. 이터널 시즌~시즌 5


이터널 시즌 직후가 되어서야 라이언은 로난과 함께 개편을 받아 센티넬과 바이켄이 대폭 상향, 제노사이더의 스킬 성능이 조정되었으며 토템, 벽돌 등 드루이드 스킬트리의 특수기들이 공통 트리로 변경되었다. 바이켄은 그 악명 높은 웨폰포스 디오와 흡사한 형태의 점프 공격을 손에 넣었으며 1필 성능이 대폭 강화, 기본콤보에 긴 경직/띄우기 판정이 추가되어 대전에서 악명을 떨치게 되었다. 넓은 리치를 살릴 경우, 토템을 깔아 체력/마나를 회복하면서 뻐기는 자리질 플레이까지 가능. 즉 '''바이켄은 기나긴 시간 동안 냉대받다가 끄트머리에 가서야 겨우 입신양명하게 되었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센티넬은 막상 기본 콤보와 필살기들이 기본기가 중요해진 대전 양상에 맞추어 긴 경직/띄우기로 대쉬 어택 판정이 바뀌고 기본기의 대부분이 고정 경직으로 바뀌었음에도 필살기 성능은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 1필 시전시 전체 딜레이가 적용되어 평타는 친다만 우월한 판정을 자랑하는 여타 1필들과 비교하면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3.2. 던전


예전 라이언의 처지를 잘 알게 해주는 만화.
패치 후 라이언의 처지를 잘 알게 해주는 패러디.
던전에서도 라이언은 명실상부한 최하층 캐릭터. 이는 초창기 때부터 시즌 5 시점까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언이 나온 지 얼마 안됐을 때는 던레기의 절정을 달렸는데, 이 당시 드루이드는 기본 콤보는 총 3타에 속력도 느리며, 점프공격은 오토도 안됐다. 거기에 가장 강력한 데미지를 뿜어줘야 할 3단 필살기는 부활 기술. 한마디로 답이 없었다. 센티넬과 바이켄이 차례로 추가된 후에는 오토가 가능해졌고 기동성과 데미지가 보강되어 좀 나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다른 직업들이 훨씬 강했기 때문에 굳이 라이언을 파티에 끼울 필요가 없었다.
센티넬 출시 이후 시즌2까지 라이언은 던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네피림 변신시 공격력 상승 버프와 마법사의 아테네 소드 스킬을 이용해서 무지막지한 뎀딜도 하면서 몸빵도 되는 어태커로 변모하게 된 것. 다만 네피림 변신은 오직 캐시로만 구입 가능하기 때문에 무자본 유저들은 여전히 시궁창. 게다가 추후 이루어진 스킬트리 개편과 신 캐릭터, 신 직업들의 추가로 인해 네피림의 강점은 점점 빛이 바래게 된다.
시즌 3이 시작되고 던전에 속성이 추가되면서 합공에 대한 개념이 정착한 오늘날에는 완벽한 던전 최하층 캐릭터가 된다. 대다수의 필살기들이 괴상한 판정 범위를 갖고 있으며 광역기가 없고 4필은 라이언 직업군 모두가 병신스러운 성능을 자랑한다. 이쯤 되면 의도적인 홀대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수준. 영웅 던전이 처음 나왔을 때엔, 공략법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기에 파티 플레이가 유행했는데, 라이언은 방에 들어가면 노골적으로 라이언이라는 이유 하나로 강퇴를 당할 정도로 인식이 안 좋았다.
레이드 던전 생성 후엔 토템이나 부활 스킬 등의 운용법에 대한 재발굴이 이루어져 좀 빛을 발할까 싶었지만, 존재 자체가 라이언을 엿먹이는 라임이 있고 어차피 합공만 높으면 이런 보조 캐릭터들은 쓸모도 없다. 게다가 이쪽 운용법으로는 아르메, 에이미가 라이언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의 입지를 구축했다. 이 둘은 보조 스킬 없이도 알아서 뎀딜도 한다.
시즌 5 시점에서는 드루이드는 4필이 덩치 큰 몹을 상대로 매우 뛰어난 화력을 발휘한다는 것과 부활 스킬인 리져렉션으로, 센티넬은 단타 4필로, 바이켄은 레이드에서 4필로 간신히 입지를 구축했다. 하지만 센티넬과 바이켄은 시즌 5로 오면서 점공이 개편되는 바람에 오토가 사라졌다. 그나마 제노사이더가 오토가 가능하지만 다른 전직보다 상향을 받지 못한 채 필살기의 고질적인 문제점[6]이 남아 있어서 던전 성능은 좋지 않다.

4. 전직 및 스킬


자연의 힘을 빌려 전투를 한다. 자연에 속해진 모든 생명체로 변신할 수 있으며, 그 생명체의 특징에 맞는 공격을 할 수 있다. 또한 무기마다 리치가 다양하다.

4.1. 기본: 드루이드(도끼)


[image]
'''자, 시작해볼까?''' / '''내 용기를 보여주겠어!''' / '''좋아, 전투 준비!''' - 스타트 모션
'''하하하, 다음엔 더 잘해보자고!''' / '''숲이 그리워지는군…''' / '''드루이드의 힘! 잘 봤겠지?''' - 대전 승리 및 던전 클리어
'''너냐? 숲을 파괴한 녀석이?''' / '''겨우 그 실력으로 덤비겠다고?''' / '''드루이드의 힘을 보여주마!''' - 도발[7]
'''제법인데?''' / '''이대로 끝나지 않아!''' / '''다시 일어서야 해...!''' - 카운터 어택
스킬트리로 인해 겨우 숨통이 트인, 스킬트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직업이다.
기본 상태에서는 '''공중 대쉬 불가능''', 연계가 불가능한 대쉬 공격, 필살기의 애매한 성능 등으로 써먹기 힘든 직업일 정도로 자체 성능이 안습했으나, 늑대 변신의 경우 정 반대로 빠른 기동성, 대쉬 중 무적, 공격력 증가 버프, 강력한 점프 및 대쉬 공격 등으로 무장한 고성능이었다.
그체에서 공중 대쉬, 즉 공중에 체공해 있는 상태에서 대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스텝'''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는 격수 캐릭터에게 있어서는 치명적인 문제점이었다. 당시 점프 대쉬가 불가능했던 직업과 비교해보면, 엘리시스의 1차 전직인 창병은 대쉬가 필요없을 정도로 긴 리치를 가지고 있었고, 리르는 애초에 원거리 딜러이며, 아르메는 수비적인 플레이가 주류인 데다가 텔레포트 무적으로 도주 시 안정성이 높았고, 라스의 기본 전직군인 도적은 점프 대쉬는 불가능했지만 빠른 기동성과 이단 점프 등으로 차별화가 가능했다.
물론 공중 대쉬가 불가능해도 사용할 수 있는 스텝은 있었다. 다만 드루이드가 사용할 수 없었을 뿐. 로난의 '''문쉐'''같은 경우는 공중 대쉬가 불가능한 마리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드루이드는 대쉬의 매커니즘이 달라서 사용이 불가능했다.
자체 기본기도 이러한 수준인데 필살기의 성능도 전체적으로 나사가 빠져있는 것이, 연계가 불가능한 1단필 트윈 블레이드, 연계 도중에 손쉽게 빠져나오는 2단필 타이탄 액스 등,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다. 무엇보다 3단필인 리저렉션은 '''본인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기 때문'''에 팀전이 아닌 이상 mp낭비일 뿐이다. 괜히 늑대 변신에 목을 멘 것이 아니다.
하지만 스킬트리를 장착한 드루이드는 이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달라지는데, 점프 상태에서 대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점프 공격 '''도중''' 캔슬하고 대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쉬 공격 '''도중'''에 점프 상태로 캔슬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기동성과 돌진 성능이 크게 상향되었다.
필살기 또한 좋은 성능의 필살기들이 대거 추가됨에 따라 취사선택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 필살기들은 Lv2, 3으로 연계성 및 데미지가 좋아졌고, 새로 추가된 필살기들의 성능은 뛰어난 수준이었다. 포이즌 스포어, 블러디 퓨너럴 등으로 체력 회복이 가능하게 되고, 크래쉬 액스, 그레이트 디바이드, 피닉스 어썰트 등은 절륜한 데미지를 자랑했다. 특히 안습했던 던전 드루이드에게 '''프리징 어택'''이라는 중첩필을 주어진 것은 신의 한 수.
따라서 과거, 늑대 변신에 의존해왔던 직업이 스킬트리 추가로 인해 기본기가 강화되면서 적당히 스텝을 할 줄 아는 유저가 잡으면 중간은 가는 캐릭터가 되었다.
여담으로, 대개편 당시 잠수함 패치로 늑대 변신을 사용하면 체력의 8%를 소모하게 되었다. 이 체력 소모는 현재 체력이 10% 미만이 되면 감소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어째선지 기본 콤보의 2타 판정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 오류는 서버 종료 시점까지 수정되지 않았다.

4.1.1. 필살기


  • 트윈 블레이드
개편 전까지 이 스킬의 이름은 '매직 브레이크'였다. 코믹북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1타에 적을 띄운 후 2타에 찍는 모션이었으나 개편 이후 2타가 회전하며 도끼를 휘두르는 모션으로 바뀌었다.
  • 레벨 1
>대미지 배율: 92%
  • 레벨 2

  • 레벨 3
무적 시간이 매우 길어서 딜레이 싸움에서 쉽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다만 후방이 완전히 비기 때문에 무작정 지르다가는 관광당하기 쉽다.
[image]
  • 타이탄 엑스
개편 전까지 이 스킬의 이름은 '쇼크 웨이브'였다. 코믹북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공중으로 뛰어올라 지면을 강하게 내리찍어 어스퀘이크 효과를 주는 단순한 스킬이었으나 개편 이후 어스퀘이크 전에 약간의 타격 모션이 추가되었다.
  • 레벨 1
>대미지 배율: 194%
  • 레벨 2

  • 레벨 3
두 번 내리찍은 후 높게 띄운다. 은근히 빠르면서도 딜은 길어서 대난투가 이뤄지는 곳에 타이탄 엑스를 찍어 넣으면 적들이 순식간에 공중으로 떠버린다.
  • 리저렉션
개편 전 이름은 '라이언 하트'였다. 아군에게 1번 부활할 수 있는 버프를 건다. 소멸의 탑 등 부활 불가 던전의 필수 스킬로 라이언의 상징. 시전자는 부활하지 못한다.
  • 레벨 1
40초 동안 최대 HP의 20%로 한번 부활

  • 레벨 2
60초 동안 최대 HP의 50%로 한번 부활
  • 해머링 크러셔
도끼로 찍어내려 폭발을 일으킨다. 원래는 데미지도 적절하고 카운터가 불가능하여 대전 유저들이 애용하는 필살기였으나, 밸런스 패치 이후 카운터가 가능하게 된 이후부터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 크래쉬 액스
도끼를 땅에 찍은 후 들어올림과 동시에 들어올려진 바위가 데미지를 입힌다.
  • 포이즌 스포어
전방에 독액을 3개 뿌린다. 맞은 상대의 체력을 일부 흡수한다.
흡수량이 어마어마해서 너프당하기 전까지는 금지 기술로 취급받았다.
  • 프리징 어택
상대를 얼린 후 내려 찍는다. 얼리자마자 바로 깨버려서 후속타는 넣을 수 없지만 첫 타가 얼리는 것이기에 첫 타 카운터가 불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던전에서도 중첩 필살기라서 애용된다.
  • 그레이트 디바이드
도끼로 땅을 찍어 파편을 튀게 한다. 역딜 판정이다.
  • 글로리어스 스탬핑
도끼로 바닥을 한 번 찍고, ↖쪽으로 갔다가 다시 ↗쪽으로 간 다음 ↓으로 내리찍는다. 막타를 맞으면 적이 살짝 뜬다.
  • 썬더 쓰러스트
전격을 앞으로 3연발 발사했다 자신 쪽으로 당긴다. 주로 맹계에서 사용된다.
  • 네이쳐 커맨더
늑대를 세 마리 소환하여 손톱으로 참격을 5~6회 날린다. 제법 괜찮은 데미지에 필살기 사용 후 10초간 아군의 공격력을 상승시켜주지만 선딜이 길어 잘 안 쓰이는 필살기.
  • 피닉스 어썰트
불새의 모습으로 변해 전진한 후 땅에 몸을 꽃아 폭발을 일으킨다. 데미지가 뛰어난 편이라 나름 자주 쓰이는 필살기.
  • 프라이트 퍼니셔
빙빙 돌고 내려치면서 바위가 솟는다.
  • 블러디 퓨너럴
토템을 소환해 상대방의 체력을 흡수, 자신의 체력으로 변환시킨다. 하나의 적의 체력만 흡수할 수 있다.

4.1.2. 변신


[image]
  • 늑대 변신
  • 라이칸 롤링 어택
몸을 회전시키며 돌진해 할퀸다. 돌진하는 길이가 매우 길어서 거리 계산을 잘못하면 낙사하기 쉽다.
[image]
  • 버서크 울버린
달려들어 앞발로 할퀴고 야성의 기운을 폭발시켜 공격한다.

4.1.3. 특수기


  • 표범의 질주
이동속도를 5초간 빠르게 한다.

4.1.4. 4단 필살기


  • 헤븐스 가디언
불이 붙은 돌멩이를 마구 날리는 거대한 토템을 소환한다.
대전에선 던전과 달리 토템 자체에도 데미지 판정이 있어서 상대를 밀어내면서 데미지를 준다. 돌멩이는 연금술사의 부비 트랩처럼 맵 여러곳으로 날려지는데, 밟아도 터지지는 않고 데미지만 조금 준다. 토템이 사라지면 돌이 펑펑 터지면서 강력한 데미지를 주지만, 피하기가 쉽다. 돌멩이가 날아가는 궤적은 랜덤이며, 정말 재수가 없는 경우 적에게 어떠한 피해도 주지 못한 채 끝나버린다. 하지만 불타는 감자가 터질 때 나오는 데미지란 그야말로 엄청나기에 던전에서 자주 쓰인다. 맞추기가 어려워서 문제.
  • 더블 스윙 : 신4필. 릭쿤이 나오면서 라이언과 같이 빙빙 회전해 나뭇잎 회오리가 생기는 귀여워보이는 스킬. 출시 당시에는 왜 하필 이런 쓸모 없는 스킬을 주냐며 상당히 욕을 들어 먹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높은 계수와 긴 지속시간, 많은 타수로 무장한 상당히 쓸만한 스킬이었다. 최상위 던전에서는 연타를 맞으면 무적 상태가 되어 회피하므로 홀드용 펫과 같이 사용하면 훌륭한 뎀딜기가 된다.

4.2. 1차: 센티넬(크리센트)


[image]
'''개편 후 일러스트'''
[image]
모든 대사가 드루이드와 동일.
센티넬은 자연을 보호하기 이해 육체의 힘을 극한까지 수련한 엘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엘프들은 육체의 단련을 꺼리기 때문에 센티넬이 되는 엘프들의 수는 많지 않다. 센티넬은 엘프들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지키는 파수꾼이며 숲의 훌륭한 보호자이다. 대부분 자신이 속한 부족과 마을을 지키면서 평생 그 주위를 떠나지 않지만 간혹 특수한 임무를 띄고 모험을 떠나기도 한다.
초승달 모양의 '크리센트'라는 근접전용의 날카로운 무기를 사용하는 센티넬은 잠입과 은폐에 능숙하다. 숲에 침입한 침입자는 센티넬의 접근조차 눈치채지 못하고 제압당할 정도로 조용하고 빈틈없는 수호자이다.
센티넬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의 정기를 받아들여 자신의 몸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높은 경지에 이른 센티넬만 가능한 것으로 이렇게 자신의 몸을 변화시킨 센티넬은 매우 강력하고 빠르게 공격할 수 있으며 그를 네피림이라 부른다.
출시 직후에는 만능 전직으로 평가받았던 고대의 유산과도 같은 캐릭터. 특히 백스핀 슬래시는 지금의 성능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좋은 성능을 자랑했으며 무엇보다도 소울 임팩트가 끝내줬다. 하지만 1필이 하향되고, 갈수록 뭔가 시대에 뒤떨어지는 스킬셋이 단점이 되었던 애매한 전직.

4.2.1. 필살기


  • 백 스핀 슬래시
>대미지 배율: 96.3%
앞으로 전진하면서 2번 크리센트로 횡으로 벤 다음 덤블링 하듯 돌면서 다리로 두 번 친다.
스킬 시전 후의 빈틈이 크기 때문에 남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소울 임팩트
>대미지 배율: 타당 48.8%
둥근 방어막을 주위에 방출하여 적을 먼 거리까지 튕겨낸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4~5타 정도만 맞고 튕겨나지만 구석에 몰아놓거나 속박 상태에서 사용하고 쓰면 훨씬 더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스피닝 팬텀
>대미지 배율: 414%
전방으로 회전하며 적을 관통하고 지나간다. 데미지가 준수하고 선후딜이 빨라 사용하기 편한 필살기.

4.2.2. 변신


[image]
  • 네피림 변신
자연의 파수꾼인 네피림으로 변신한다.
변신시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팀원들에게 공격력 증가 버프가 3초간 걸린다. 다시 네피림 주변으로 갈 경우 버프는 다시 걸린다.
이 버프 덕에 한때는 던전에서 전 직업 최강의 뎀딜을 뿜어낼 수 있었지만, 너프된 이후로는 그저 그런 수준. 점령전이 추가되고 여기서는 다시 예전의 딜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만, 이마저도 폐지되어 무의미해졌다.
네피림은 출시 이후부터 오랜 기간 캐쉬로만 판매되었지만, 어느샌가부터 GP로도 판매되기 시작됐다.
  • 네이쳐 퍼니시
3타의 연계 공격. 마지막 타격시에는 기를 모아 강한 일격을 날린다.

4.2.3. 4단 필살기


  • 플라잉 디바이드
공중으로 솟아올라 화면에서 사라지고 붉은 화살표를 방향키로 움직여 타겟을 정한 후 그곳으로 급강하해 데미지를 준다.

4.3. 2차: 바이켄(사이저)


[image]
'''개편 후 일러스트'''
[image]
모든 대사가 드루이드와 동일.
숲을 수호하는 드루이드 일족은 힘의 근원을 자연에서 찾고자 오랜 시간 연구해왔다. 변신의 힘만으론 어둠의 세력을 뿌리뽑지 못함을 깨달은 드루이드의 우두머리 '모르피스'는 자연과 드루이드 일족 간에 생명의 계약을 맺어, 드루이드가 자연의 힘을 직접 소환하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드루이드 전사들은 자연의 힘을 받아 들이는데 실패했고, 강인한 육체와 수많은 힘든 전투를 겪어 왔던 일부 뛰어난 센티넬만이 성공할 수 있었다. 모르피스는 이들을 '대자연의 생명을 짊어진 자'의 명칭을 따서 '바이켄(Viken)' 이라고 불렀다. 모르피스는 자연의 존재들이 수명을 다해, 다시 자연으로 생명을 거둬들일 때 사용하던 사이저라 불리우는 긴 낫을 바이켄들에게 쥐어주며 드루이드와 대자연의 결합을 맹세하게 했다고 한다.
바이켄 설정자료.
대개편 전만 해도 자객, 용기사와 함께 밑바닥을 책임지는 쓰레기 직업이었지만[8] 파격적인 상향이 되었다.
견제기인 네이처 테이머는 잔상도 긴 주제에 페이탈 경직이라 구석에서 잘못 맞으면 ‘네이처 테이머만으로도 무콤이 가능’했다. 그렇지만 쿨 타임이 생긴 이후로는 무조건 남발할 수는 없게 되었다.
늑대와 네피림 두 가지 변신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고[9] 식물을 성장시키거나 동물을 형상화한 스킬들을 보유하여 말 그대로 '드루이드'에 가장 가까운 직업이었다.
기본기의 판정이 바뀌고 웨폰 포스 디오와 비슷한 점프 공격이 생겨 연계하기 좋아졌지만 오토가 사라져버렸다. 그렇지만 예전보다는 확실히 대전에 숨통이 트였다.

4.3.1. 필살기


  • 네이쳐 프랜지
>대미지 배율: 91.3%
덩굴에 감긴 뾰족한 가시 3개를 바닥에서 솟아오르게 한다.
가지 하나든 둘이든 일단 맞기만 하면 3번 피격된다. 밸런스패치로 인해서 역딜 판정 및 무딜판정이라 대전에서 많이 사용된다. 게다가 잔상이 길어 뭣도 모르고 달려든 적이 공중으로 뜨기때문에 콤보연계에 매우 용이하다.
[image]
  • 와일드 저스티스
>대미지 배율: 172.7%
강력한 힘을 지닌 괴수, 아브랍사스의 형상이 비치며 전방으로 한 번. 뒤를 돌아 대각선으로 한 번 벤다.
타수가 적어 치명타가 중요한 던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라이언의 뎀딜기.
  • 크로우 윙
>대미지 배율: 348%
독수리의 형상이 비치며 날개가 생기고 위로 뜬 다음 사이저를 회전시키며 아래로 던진다.

4.3.2. 특수기


  • 네이쳐 테이머
뒤를 보면서 씨앗을 던진다. 땅에 떨어진 씨앗에서 식물이 자라며 데미지를 준다. 판정범위가 좁지만, 잔상이 긴데다가 경직이 길어 콤보연계에도 용이하다. 일정 확률로 꽃이 핀 식물이 자라는데, 이 때는 더 강한 데미지를 줬다.
밸런스패치 이후로 3초의 쿨타임이 붙어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4.3.3. 4단 필살기


  • 스파이럴 레이지
네이쳐 프랜지처럼 뾰족한 가시를 소환한다. 카운터 회피가 불가능하고 데미지도 뛰어나며 맵 끝까지 뻗어나간다. 던전에서 사용 시 소형 몹들은 이 가시덩굴을 따라 맵 끝까지 너울너울 파도 타듯이 따라가며 지속적인 데미지를 입는다.

4.4. 3차: 제노사이더(파이크)


[image]
'''개편 후 일러스트'''
[image]
'''이곳이 네가 쓰러질 장소다!''' / '''어디, 실력 한 번 볼까!''' - 스타트 모션
'''어라, 할 수 있겠어?''' / '''휴~ 상대하기 싫어지는군.''' - 도발(파이크 분리형)
'''제대로 하자고. 제대로.''' / '''형편없는 실력이군.''' - 도발(파이크 합체형)
'''용사라면 끝까지 덤벼봐!''' / '''겁 먹은 병아리 같으니!''' - 도발(매그너스 단)
기타 대사는 드루이드와 동일.
먼 옛날, 드루이드족에 파괴 마법과 검술이 뛰어난 '단'이라는 영웅이 있었다. 자연과의 공존을 소중히 여기는 드루이드족을 악과 파괴자들로부터 보호해 왔지만, 드루이드족에게 멸망의 위협이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자신의 힘을 이어받을 전사를 찾게 된다. 강한 센티넬과 바이켄들이 그의 힘을 이어받고자 테스트에 응했지만 살아 돌아온 전사는 극소수였으며, 용케 살아온 전사들의 정신과 육체는 단의 힘을 견디지 못했다.
단은 멸망의 위기에 놓인 베르메시아 대륙을 구한 라이언을 자신의 뒤를 이을 영웅으로 인정하고 파이크(Pike)라 불리운 전설의 병기와 언제든 자신의 모습과 힘을 사용 할 수 있는 변신 능력을 부여한다. 드루이드족 예언자 시빌(Sybil)은 대륙을 구원하고 단의 힘을 계승한 라이언을 암흑 세력을 처단하는 수호자 '제노사이더'라 칭했으며 단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위대한 심판자', '매그너스 단(Magnus Dan)'이라고 불렀다.
원래 파이크 분리/합체는 땅에 착지한 상태에서만 가능했고 변환 속도도 느렸으나, 2012년 5월 17일 패치로 개선되었다.
분리 모드는 연계가 용이하지만 리치가 아쉽고, 합체 모드는 리치 및 타격 성능이 좋지만 그럴싸한 연계가 없으니 상대에 따라서 적절한 모드 변경이 필요하다.
x앞x앞을 빨리 누름으로써 페이크 기콤이 가능하다. 분리(합체) 기콤을 쓰고 합체(분리) 필살기를 쓰는 방식. 사용하고나면 필살기 쪽의 모드로 자동 변경된다.

4.4.1. 필살기(파이크 분리형)


  • 개틀링 스파이럴
>대미지 배율: 91.3%
전방으로 파이크를 막 찔러넣은 후 크게 한 번 찌른다. 무딜에다 후딜도 짧고, 막타를 제외한 모든 공격이 고정경직이므로 연계에도 훌륭하다. 잔상이 굉장히 길어, 후방으로 접근한 상대가 맞기도 한다.
  • 플래쉬 임팩트
>대미지 배율: 138%
땅을 한 번 찼다가 앞으로 돌진한다. 데미지는 그럭저럭 나오지만 선딜이 길어서 잘 안 쓰인다. 돌진할 때에 근접해있으면 제대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살짝 거리를 벌려서 써야 한다.
  • 파워 스트라이크
>대미지 배율: 484.8%
파이크를 휘둘러 공격 후, 지면에 파이크를 꽃고 주먹으로 땅을 폭발시켜 큰 데미지를 준다.

4.4.2. 필살기(파이크 합체형)


  • 페이탈 드라이브
>대미지 배율: 97.7%
두 대 치고 앞으로 벤다. 무딜에다 전후방을 완벽히 커버할 수 있다. 막타 잔상이 꽤나 길어 상대가 필살기가 끝난 줄 알고 왔다가 맞기도 한다. 베고 나서 다운판정이 되기까지 시간이 좀 있으므로 그 사이에 점공, 대공 정도는 넣을 수 있다. 다만 반격의 리스크가 다소 크다.
  • 퓨리어스 부메랑
>대미지 배율: 타당 30%
파이크를 부메랑처럼 던진다. 피격당한 상대를 끌어당길 수 있다. 페이탈 경직이므로 추가 연계하기가 용이하다. 참고로 기콤 풀타 후 크리티컬 어택 + 퓨리어스 부메랑 + 기콤 풀타 후 크리티컬 어택 + 잡기로 한 몫이 날아간다. 카운터하면 말짱 꽝이지만, 사실상 제노사이더 콤보중 분리 기콤 무콤을 제외한 콤보 중 가장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제노사이드 랜서
>대미지 배율: 타당 25.8%
앞으로 노란 에너지탄을 세 번 발사하고 거대한 창을 내리꽂는다. 창은 바닥에 떨어지기 전까지 하강하므로 거리 및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4.4.3. 변신


[image]
  • 매그너스 단
늑대처럼 MP 2칸을 모은 후에 사용. 변신하는 순간 주위에 있는 적이 띄워진다. 유일하게 시간 제한이 없는 변신. X키를 누르면 풀린다.
  • 터닝 브레이커
>대미지 배율: 98.4%
한 번 베고 위로 쳐올린다. 맞은 상대는 위로 떠오른다.
  • 바인딩 크로스
>대미지 배율: 245%
검기를 위로 한 번, 아래로 한 번 십자 모양으로 날린다.
  • 로드 오브 발할라
>대미지 배율: 369.5%
검으로 두 번 벤 후 괴수를 소환해서 공격한다.

4.4.4. 특수기


  • 마하 블로우
뒤에 바람을 일으켜 공격한다. 뒤에 쫓아오는 상대를 견제할 수 있다. 피격된 상대의 MP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원래는 MP 제거 기능이 없었고 공중 대쉬 중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 3초의 쿨타임이 있으나 매그너스로 변신하면 쿨타임이 없다.

4.4.5. 4단 필살기


  • 퓨리파이 스톰
블랙홀처럼 상대방을 빨아들이는 거대한 마법진을 소환한다. 공격 범위가 꽤 넓고 데미지도 좋다.
제노사이더의 무기는 파이크인데 스킬 설명란에는 스파이크로 되어 있다. 운영진에게 무기 이름도 기억받지 못하는 라이언 아아...

4.5. 공용기


  • 늑대 변신 지속
늑대 변신의 지속시간이 늘어난다.
  • 끈질긴 생명력
버프 지속시간 도중 죽으면 50%의 확률로 부활한다. 단, 낙사하거나 공중에서 카운터 어택 당해 죽으면 부활하지 않고 버프가 유지된 채 아레나된다.
  • 챠징 엑스
자세를 취하고 무기로 적을 멀리 날린다. 챠징하는 시간에 따라서 날아가는 거리가 바뀐다. 선딜이 길지만 콤보 도중에 응용하면 점프 공격이나 콤보로는 낙사가 불가능한 지점에서 낙사를 시킬 수도 있고 구석에서 연속으로 사용하면 상당한 데미지를 추가로 줄 수 있다.
  • 야성의 포효
포효를 지른다. 맞은 상대는 방향전환 상태이상에 걸린다.
  • 자연의 방패
4초간 무적이 된다. 사용 중 이동, 공격, 필살기 사용이 불가능하다. 세이빙으로 캔슬 가능.
라이언 스킬트리가 막 추가되었던 당시, 이 스킬을 이용해 무적 버그를 사용할 수 있었다.
던전에서 모든 파티원이 같은 포탈에 들어가지 않으면 5초의 카운트 다운 후에 자동으로 과반수의 파티원이 들어가있는 포탈 쪽으로 스테이지가 이동[10]했는데, 스테이지를 넘어갈 때에 라이언이 자연의 방패 상태가 되어 있으면 다음 스테이지부터 무적이 적용되었다. 단순히 데미지를 받지 않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각종 공격에 피격되면 경직에 걸리기도 하지만 당시 최상위 난도로 꼽혔던 파괴의 신전, 생명의 숲, 지배의 성을 어떻게든 클리어 할 수 있었다. 번지 맵에서 낙사하면 무적이 풀려버린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같은 방법으로 무적 버그를 사용할 수 있으니 큰 문제는 안 되었다. 이 버그는 라이언 스킬트리 출시 후 3달만에 패치되었다.
[image]
  • 토템폴
포탈에 들어갔다 나오면 토템의 쿨타임이 초기화 되어 개수에 제한 없이 깔 수 있는 버그가 있다.
  • 방어 강화 토템
쿨타임 20초, 주위 아군의 방어력을 상승시킨다.
  • 체력 회복 토템
쿨타임 30초, 주위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킨다.
  • 마나 회복 토템
쿨타임 30초, 주위 아군의 마나를 회복시킨다.
  • 돌벽 세우기
약 5초간 지속되는 돌벽을 세운다. 쿨타임도 딱 5초라서 돌벽이 사라지는 약 0.5초간의 짧은 순간을 제외하면 계속 세울 수 있다.

5. 기타


라이언의 성우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변동없이 홍범기가 맡고 있으나, 초창기 때는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대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그때문에 개편 전까지 담당 성우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초창기 성우만 강수진이라는 설이 널리 퍼져있을 정도.[11]
라이언의 4개의 직업군 중 3개의 대사가 같다. 이 점은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 라스와도 동일하다.
2012년 4월 1일 만우절날, 캐릭터 목소리가 바뀌는 이벤트가 있었다. 목소리가 바뀐 상대는 다름 아니라 . 놀랍게도 스타팅 대사나 도발 대사의 시간이 모션에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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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비주얼 개편 프로젝트 '페이스 오프'로 인해 외향 그래픽이 개선되었다. 도저히 동일인물이라고는 볼 수 없는 Before & After. 메인 일러스트레이터인 Brave zizi의 그림체를 거의 완벽하게 3D 재현하였다. 초창기 때부터 이어져 오던 그리운 얼굴이 변화해 올드 유저들이 아쉬워 했지만, 가장 처음으로 탄생된 캐릭터들인만큼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들이면서 가장 질 낮은 일러스트 구현 퀄리티를 지니고 있었기에 아쉬움보단 호응을 많이 받았다. 그체를 떠났던 올드 유저들이 일부 복귀하기도 했다.
발렌타인 데이 기념 전체 남자 캐릭터 인기 투표에서 꼴찌를 했다. 혼자 1만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2012년 12월 대선을 맞이하여 실시된 이벤트인 'GC 대통령 후보 투표' 이벤트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또 꼴찌를 기록했다. 참고로 이 이벤트의 1등은 린.

5.1. 동인계


코믹북의 영향으로 NL은 아르메 글렌스티드와 주로 엮인다. 그 외엔 같은 엘프인 리르와도 엮인다.

[1] 이게 인간 기준인지 엘프 기준인지는 불명. 그도 그럴것이 비인간 종족들은 나이가 모두 불명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엘프 종족인 리르와 라이언만 자세한 나이가 표기되었다.[2] 초록색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공식적으로 주황색이다. 하지만 일러스트를 보면 갑옷, 무기 모두 초록색이다(...)[3] 카오스 패치로 인하여 이 대사는 삭제되었다.[4] 두 성우는 아따맘마에서 엄마아들으로 연기 한 적이 있다. [5] 그래도 드루이드는 불멸의 레저렉션이 있고, 제노사이더 같은 경우는 컨트롤이 살리는 전직이었기 때문에 MP 캐릭터 중에서는 나름 상위였다.[6] 긴 선딜, 약한 데미지, 좋지 않은 판정 등[7] 개편 전에는 'Come on Baby~' 였다.[8] 1차전직인 센티넬이 더 강하다는 평가가 압도적이었다.[9] 늑대 변신의 마나 소모가 두 칸으로 줄어들어 도끼 드루이드도 간접적인 버프를 받았다.[10] 인원수가 같으면 방장이 있는 쪽으로 이동. 방장을 제외하고 인원수가 같으면 보스에 더 가까운 스테이지로 이동.[11] 게임 엘소드의 3차 클베 당시 캐릭터 엘소드의 성우가 강수진이었는데, 이 얘기가 와전되어 라이언에게 흘러들어 간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