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캐논

 

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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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리니어 캐논'''
일어판 명칭
'''リニアキャノン'''
영어판 명칭
'''Linear Accelerator Cannon'''
일반 마법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제물로 바치고, 그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 절반의[듀얼링크스]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이 카드를 발동할 경우, 자신은 이 턴 중에 다른 마법 카드를 발동할 수 없다.
사출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
중강갑 거북의 마법 카드판이라 할 수 있는 효과지만, 중강갑 거북과는 달리 '원래 공격력'의 절반만큼 데미지를 준다. 따라서 중강갑 거북처럼 몬스터를 강화시켜 데미지 양을 늘릴 수는 없다. 한 편, 타협 소환된 신수왕 바르바로스성각의 효과로 공격력 0 상태로 특수 소환된 드래곤족을 사출해도 원래 공격력 절반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발동 턴에 다른 마법 카드를 일절 발동할 수 없다는 빡센 디메리트가 있으며, 같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카드라면 엑토플라즈머 쪽이 더 편하게 쓸 수 있다. 몬스터 효과로 대량 전개하는 경우에 엑스트라 몬스터 존의 몬스터를 재빨리 처리하고 싶은 경우라면 못 쓸 정도는 아니다. 또한 엑토플라즈머는 상대도 효과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강제 효과라서 엔드 페이즈에 자기 필드에 몬스터가 있으면 무조건 릴리스해야 하므로 단발 화력을 노린다면 이쪽이 더 쓰기 편하다.
엑토플라즈머와 마찬가지로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처럼 공격력이 ?인 몬스터를 릴리스해봤자 데미지는 0이 된다.
유희왕 5D's에서는 로튼후도 유세이, 키류 쿄스케와의 듀얼에서 개틀링 오우거의 몬스터 효과로 묘지로 보내는 카드로 등장. 이후 매장주문의 패에 의해 리로드, 탐욕의 항아리와 함께 묘지에서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