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조르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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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ハ=ゾルディック'''
만화헌터×헌터》의 등장인물.
생일/ 불명
연령/ 98세
혈액형/ A형
신장/ 140cm
체중/ 65kg
출신지/ 파드키아 공화국
넨 특성/ 강화계
암살자 가문 조르딕 가문의 최고령자. 키르아 조르딕의 '''고조부'''이자 제노 조르딕의 할아버지. 마하의 세대에 대한 설명은 제노가 키메라 앤트편에서 회장의 넨 능력을 설명할 때 문제의 '아버지'(키르아의 증조부)의 캐리커쳐와 함께 슬쩍 언급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공식 가이드북에선 키르아의 '''증조부'''라고 나왔었다. 뭐 가이드북이 실수했다고 치더라도, 본편에서도 5권의 버스 안내양이 가이드하는 과정에서 "조르딕 가의 가족 구성원은 10인으로 '''증조부''', 조부, 조모, 아버지, 어머니 밑으로 5명의 자녀들."이라고 언급한다. 어찌됐건 헌터헌터의 설정오류 중 하나.다만 단순히 생각해보면 바깥에서 사람들이 알고있는 구성원은 증조부까지고 고조부는 옛날사람이라 모른다고 치면 끝.
위와 관련해 따지고 넘어가야할 것이 하나 더 있는데, 그의 나이가 98세고 제노의 나이가 67세라는 것은 한마디로 '''31세에 손자를 봤다'''는 얘기란 것이다. 생물학적으로는 불가능하지야 않지만 그러기 위해 얼마나 속도위반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1] 근데 애당초 제노조차 손자[2]를 43세에 봤고[3] 암살자 집안이라 목숨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좀 빨리빨리 대를 이었을 수도 있다. 현실의 경우라도 현대에 와서나 20대 중후반, 30대 즈음에 결혼하는 추세지 과거 역사에서는 평균수명도 40대 정도여서 10대 중후반에 결혼하고 애 갖는것도 흔했다.[4]
실물은 본편에서는 단 한 번 밖에 등장하지 않았고, 이름조차 한 번도 언급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밝혀진 것이 많지 않다. 다만 외모가 고령의 갓파와 같은 희한한 모습이므로, 그 기이한 이미지는 한 번 보면 잊혀지지가 않을 정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머리카락이 없기 때문에 과연 그가 조르딕 가 혈통 특유의 은발이었을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조르딕 가의 유일한 강화계라고 한다. 아직까지도 현역이라는것을 볼 때 상당한 강자로 보이나, 활약이 없기 때문에 추측만 가능하다.
이르미가 십로두를 처리하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카르트와 함께 등장하였으며, 뭔가 이르미가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간 것 같지만 활약은 나오지 않았다. 이후 네테로회장과 네페르피트의 대치상황에서 제노 조르딕이 네테로회장에 대해서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마하가 제노의 할아버지라고 지나가듯 소개된다.

[1] 적어도 마하 본인과 본인의 아들(제노 조르딕의 친부)이 '''15-16세에 자식을 봤다'''는 말이 된다.[2] 이르미 조르딕[3] 본인과 아들 실버가 20대 초반에 자식을 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충분히 정상적으로 31세때 손주를 본 것과는 비교가 안된다.[4] 더군다나 마하 조르딕 역시 100세를 바라보는 고령이기 때문에 본인이 결혼했을 시기가 80여년 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