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미아즈가

 

'''RSC 안데를레흐트 No. 20'''
'''매슈 미아즈가
(Matthew Miazga)
'''
'''생년월일'''
1995년 7월 19일
'''국적'''
미국 [image]
'''출신지'''
뉴저지 클리프턴
'''신체 조건'''
193cm / 84kg
'''포지션'''
센터백
'''등번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 4번
RSC 안데를레흐트 - 20번
'''유소년 클럽'''
뉴욕 레드불스 (2009~2013)
'''소속 클럽'''
[image] 뉴욕 레드불스 (2013~2015)
[image] 첼시 FC (2016~ )
[image] SBV 피테서 (2016~2018 / 임대)
[image] FC 낭트 (2018 / 임대)
[image] 레딩 FC (2019~2020 / 임대)
[image] RSC 안데를레흐트 (2020~ / 임대)
'''국가대표'''
[image] 20경기 1골(미국 / 2015~)
'''종교'''
개신교
'''SNS'''

1. 개요
2. 클럽
3. 국가대표
4. 플레이스타일
5. 수상 이력
5.1. 팀 수상
6. 매튜 미아즈가에 대한 말, 말, 말
7. 같이 보기


1. 개요


매튜 미아즈가는 미국 국가대표이자 첼시 소속의 센터백이다. 현재 RSC 안데를레흐트에 임대되어 뛰고 있다. 맷 미아즈가라고도 불린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한 풀햄의 팀 림 선수[1]의 후계자로서 미국의 북중미 골드컵 2회 우승에 크게 기여하는등 미국 국가대표팀 수비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2. 클럽



2.1. 뉴욕 레드불스


[image]
'''팀 림의 후계자로서 만 18살의 나이에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최상위권 센터백으로 이름을 알리다.'''
미국 뉴저지 출신의 폴란드계 이민자 2세로 2009년 뉴욕 레드불스 아카데미에 합류한 후 그로부터 4년 뒤 17세에 첫 프로페셔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18번째 생일을 맞이한 후 레드불스 데뷔전을 치렀다.
메이저 리그 축구(MLS)의 2015시즌까지 주전선수로 성장했고 레드불스가 북미 지역에서 역대 가장 좋은 시즌 기록으로 마무리하는 것에 공헌했으며 컨퍼런스 결승전에서 콜롬버스 크루에 아쉬운 패배를 거두며 마무리된 플레이오프 캠페인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포터즈 쉴드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트로피를 2개나 들기도 하였다. CONCACAF 챔피언스리그 대회에도 참여하며 대륙 대회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다비드 비야세바스티안 지오빈코를 지워버린 것을 계기로 스카우터들에게 좀 더 이름을 알린 것으로 보여진다.
이때 디디에 드록바가 첼시에게 미아즈가 영입을 추천하였다고 한다.
또한 한 시즌에 "MLS 이주의 팀"에 4번이나 선정되기도 하는 등 명실상부 리그 탑급 수비수로 성장하였다. 뉴욕 및 다수의 언론 매체에서도 향후 미국 축구계를 이끌 대형 유망주의 등장이라는 찬사를 보냈고 또한 포텐에 걸맞게 가능한 빨리 유럽 무대로 진출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기도 하였다.
공식 시즌이 마무리 된후, 레드불스는 팀의 핵심 선수이자 리그 탑급 선수인 만큼 팀내 최고 주급을 약속하며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본인이 유럽 무대에서 뛰길 희망하는 바람에 무산되었고, 결국 겨울 이적시장때 첼시 FC로 이적하게 된다.

2.2. 첼시 FC


[image]
'''첼시 FC 구단 최초의 미국인 선수로 영입된 매튜 미아즈가'''
첼시 FC/2015-16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했다. 계약기간은 4년 반.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파피 질로보지나 레딩의 마이클 헥터같은 뻘영입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영입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아직은 존 테리, 게리 케이힐, 커트 조우마 셋 다 준수한 모습을 되찾아가는 과정이라 셋 중 하나라도 부상당하지 않는 이상 벤치명단에도 들기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존 테리의 계약이 종료되는 다음 시즌부터 미아즈가도 포텐이 터지고, 묀헨글라드바흐로 임대가 있는 크리스텐센도 복귀 후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이 완료된다면 차기 센터백 라인이 현 센터백 라인 클래스를 유지하면서 수월하게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서 주마가 갑작스럽게 큰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앞으로 팀에서 비중이 늘것으로 보였으나, 히딩크 감독에 의해 이바노비치가 센터백으로 돌아오게 되어 다시 보기 힘들어졌다.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왔으나 다른 선수들과의 호흡, 전체적인 밸런스적인 면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2.2.1. SBV 피테서(임대)


[image]
'''에레디비시 탑급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피테서 구단 역사상 최초의 KNVB 베이커 우승에 기여하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임대 명단에 오르며 빅리그 팀으로 임대가 유력했으나 센터백 영입이 쉽지 않자 임대를 보류하게 되었다. 이적시장 후반에 다비드 루이스가 영입되면서 임대팀을 찾았으나 여의치 않았는지 급하게 비테세로 보냈다. 그래서인지 좀처럼 기회를 못잡고 있다. 전반기에는 기회를 잘 잡지 못했지만 후반기에는 주전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6-17 시즌은 총 35경기 출장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비교적 괜찮은 시즌을 보냈다. 피테서가 그의 활약을 높게 평가해 다음 시즌도 피테서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2017-18시즌도 비테세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지난 시즌에 이어 팀내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며 에레데비시에 내에서도 리그 탑급 수비수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17-18시즌 1월 20일 헤렌벤과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덴젤 덤프리스라는 선수의 사타구니를...잡은 것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한다.
17/18 시즌 총 43경기를 소화하였고 4골을 기록하였다. 평점은 약 7점에 준하는 수준을 보여주었다. 시즌 내내 거의 모든 경기를 선발 풀타임으로 소화하였으며, 피테서의 베스트 11이자 팀내 핵심 수비수로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피테서 구단 역사상 최초 KNVB 베이커 우승을 일궈내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약덕에 다음 시즌에는 네덜란드보다 높은 수준의 리그에서 임대 생활을 보낼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

2.2.2. FC 낭트(임대)


[image]
'''결과적으로 실패로 돌아간 프랑스 임대 생활'''
2018-19시즌에는 프랑스 리그 앙에서 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네덜란드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니 전체적인 리그 수준이 훨씬 높은 프랑스에서의 모습을 보고 판단하려는 모양이다.[2]
그리고 네덜란드보다 훨씬 수준이 높은 프랑스 리그에서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리그 경기 6경기를 전부 선발 풀타임으로 뛰었고 평점은 평균 7.1점 정도로 높은 편이다. 팀 주전이자 베스트 일레븐으로 이미 입지를 잡은것으로 보인다.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싸움에서 거의 항상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장점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태클 능력도 많이 발전한 모습이다. 다만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플레이 스타일상 파울에 자주 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리그에서도 꽤 괜찮았던 스쿼드에 비해 성적이 부진하자 낭트는 미구엘 카르도소를 경질하고 바히드 할릴호지치를 선임한다. 그리고 할릴호지치의 첫 경기였던 보르도전에 수비 호러쇼를 보이며 3대0 대패에 큰 일조를 했다. 이후 벤치 명단에도 못 들며 전력 외 선수가 되었고 그러면서 팀은 수비도 안정화되면서 완전히 반등에 성공했다. 이미 낭트에서는 조기 임대 해지를 원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

2.2.3. 레딩 FC (임대)


[image]
'''아쉬웠던 프랑스 임대 생활을 뒤로하고 레딩 FC 주전 멤버로 활약하다.'''
결국 낭트에서 임대해지 이후 레딩 FC로 향했다. 기간은 잔여 시즌까지, 등번호는 19번이다.
레딩에서의 첫시즌에선 잔여시즌 리그 경기 18경기 풀타임 선발 출전 활약하면서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뛰며 좋은 활약을 보였다.
낭트에서의 수모를 씻어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1부리그가 아닌 2부리그라는 점에서 이번 시즌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었다.
2019-2020시즌도 레딩에서 뛰게 되었다. #
19-20 시즌 때는 부상에 꽤 시달리며 20경기 출전 밖에 못했지만 2골, MOTM 선정 1회 등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였다.

2.2.4. RSC 안데를레흐트 (임대)


[image]
'''뱅상 콤파니의 지도를 받게 된 매튜 미아즈가
팀 베스트 XI이자 벨기에 프로 디비전에서 상위권 센터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벨기에의 안데를레흐트로 1년 임대가 확정되었다. # 뱅상 콤파니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
현재까지 리그 18경기 선발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또한 벨기에 컵대회도 한경기 소화했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그의 가장 대표적인 강점 중 하나인 공중볼 경합 부분에서 수치상 벨기에 리그 전체 주전급[3] 중앙수비수 기준 상위 10등안에 포함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적인 활약상 또한 확고한 베스트 11 으로 자리잡으면서 MOTM에도 2회 선정되는 등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벨기에 임대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팀의 주전 멤버로서 꾸준히 경기를 뛸 수 있는 긍정적인 입지 상황과 더불어 경기 외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며 안데를레흐트에 더 머물고 싶다고 밝혔다.
현 임대 계약은 구매 옵션이 포함되지 않은 단순 임대이기에 첼시와 안데를레흐트간의 합의가 이뤄져서 영구 이적을 하거나 임대를 연장하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3. 국가대표



[image]
'''현 미국 대표팀 수비의 핵심이자 미래'''
미국-폴란드 이중국적(부모가 폴란드계 이민자)이라 폴란드 U-18팀에서 뛴 적이 있으나 국적을 바꿔 미국 U-20 그리고 U-23 대표팀을 거쳐 2015년 11월 성인 대표팀으로 미국을 선택, 미국 대표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북중미 골드컵에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니카라과전에서는 본인의 국가대표 데뷔골을 넣었다.
선수 입장에서는 17-18시즌동안 꾸준히 리그에서 뛰며 월드컵 승선을 노렸지만 정작 미국은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월드컵이 시작하기 전 미국이 프랑스의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 프랑스를 상대하게 되었다. 경기에서 올리비에 지루와 머리 충돌이 있어 지루의 머리가 다치는 부상을 당했는데 첼시 팬들이 차마 욕을 못했다는 썰이 있다...
현재 꾸준히 국가대표 콜업을 받고 경기를 치루고 있으며, 이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센터백 부분 붙박이 주전 상당의 대우를 받고있다.
최근 9월 A매치 기간 평가전에서 콜업을 받고 브라질전과 맥시코전 둘다 90분 풀타임을 소화 했으며 맥시코전 무실점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때 아래 서술된 바와 같이 멕시코 선수 디에고 라이네스와 신경전이 붙었고 미아즈가가 키가 자신보다 훨씬 작은 라이네스의 키를 놀리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있었다.

[image]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큰 이변이 없는한 앞으로 10년간은 대표팀의 중앙수비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2019년 골드컵 명단에 포함되었다. 첼시 소속인 크리스천 풀리식과 함께 뛴다.
현재까지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전반적으로 나이가 어린 중앙 수비수들 중에 가장 많은 경기인 20경기를 소화했다. 특히 요즘 각광받는 미국 원더키즈들이 주로 풀백, 윙어, 중앙 미드필더 중심이라 이들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유럽 리그 경험이 많고 팀의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미아즈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4][5]

4. 플레이스타일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수비수들의 능력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는 선수이다. 수비력, 패싱, 빌드업, 압도적인 피지컬을 활용한 공중볼 경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193cm, 84kg 이라고 하는 왠만한 키퍼보다도 거대한 피지컬. 덕분에 '''공중볼 다툼'''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상대 선수가 손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백이면 백 공중볼은 다 미아즈가 볼이다.
여기서 더 놀라운건 이런 거인같은 피지컬에 비해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역습 상황시, 미친듯한 속도로 상대 격수 따라잡고 전매특허 특유의 태클 넣는 모습 보면 미아즈가가 피지컬 대비 얼마나 준족인지 알수 있다.
추가적으로 위에 언급했듯이 태클 능력이 매우 좋다. 처음 프로 데뷔했을때부터 주목받은 능력이며, 네덜란드와 프랑스 리그를 거치며 더욱 발전하고 무르익은 모습이다.
빌드업 부분에서는 장거리 패스를 자주 시도하는 편이고 성공률도 나쁘지 않다. 상대 공격수가 마킹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피지컬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고 짧은 패스로 압박을 빠져 나가는 시도 또한 자주 하는 편.
약점은 거친 플레이 탓에 카드를 많이 받는다. MLS 시절에도 2번이나 퇴장을 당했으며, 에레디비시 시절에도 시즌 평균 4~5장의 치즈를 적립하기도 하였다.
또한 경기 중 상대 선수와 신경전을 많이 벌이는 편이다. 어느 팀이나 이런 파이터 기질의 선수들이 한 명씩 있기 마련이지만, 미아즈가의 경우는 이게 좀 과도할 때가 있어서 셀레브레이션시 상대 팀이나 선수, 심지어 구장을 조롱하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6] 단적으로 레딩에서 뛰었을 때는 상대 선수와 신경전을 벌이다가 '''무려 패기있게 싸대기(!!)를 날리고는''' 퇴장당했다. 파이터 기질이라는 게 꼭 나쁜 것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상황을 보면서 적절한 수위로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는 법인데, 여긴 지나치게 강공 일변도라 안받아도 될 카드까지 받아서 팀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그나마 본인도 이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모양.

5. 수상 이력



5.1. 팀 수상



6. 매튜 미아즈가에 대한 말, 말, 말


'''(매튜 미아즈가와 디에고 라이네스와의 신경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그의 이러한 점이 맘에 든다. 그는 상대팀 선수들에게 대응하는데 있어 주저함이 없고 이러한 행동들은 팀 전체를 계속 나아가게 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우리의 100퍼센트를 발휘하게 해준다.'''

'''타일러 아담스'''

'''매튜 미아즈가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항상 필요로 했던 빌런(villain)이다.'''

'''알렉시 랄라스'''


7. 같이 보기




[1] 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4살의 베테랑 미국 수비수이다.[2] 네덜란드 리그에서만 잘했다고 바로 첼시 1군에 부르기에는 현재 네덜란드 리그 수준이 말이 아니다.. 적어도 5대리그 안에서 활약을 해야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까진 고사하고 적어도 가능성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들의 프리미어 리그 활약상을 생각해보자..[3] 지금까지 리그 플레이 타임이 1000분 이상인 선수들만을 기준으로 함[4] 미국 나이로 25살의 전성기를 앞둔 프라임 나이대 + 지금까지 유럽의 주요 국가들인 잉글랜드,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리그에서 무려 도합 '''143경기'''를 소화하며 유럽 무대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5] 또한 경기중 불리한 판정이 나오거나 상대가 거칠게 나올시 심판진 및 상대 선수들과 날선 신경전을 하고 이를 즐기는 듯한, 이른바 깡따구 넘치는 모습 또한 자주 보여준다. 팀 동료인 타일러 아담스 이를 두고 팀 전체에 힘을 주는 행동이라며 이를 고마워 하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으며 미국 역사상 최고의 중앙 수비수인 알렉시 랄라스도 팟캐스트에서 그의 이러한 모습을 높이 사는 발언을 했다.[6] 멕시코와의 A매치에서는 상대 선수 디에고 라이네스와 신경전 중 작은 키를 놀리는 듯한 행동을 취해 논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