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1. 개요
2. IDW 실사 영화 코믹스
4. 여담
5. 완구


1. 개요


[image]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오토봇 소속 트랜스포머다.
성우는 프란체스코 퀸[1] / 타치키 후미히코.[2]

2. IDW 실사 영화 코믹스


NEST 기지에 있던 미라지는 쇼크웨이브의 기습으로 파괴된다. 뒤늦게 기지로 돌아온 라쳇은 미라지를 재조립해 살려낸다.

3.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변신하는 차량은 페라리 458 이탈리아.
영화 초반에 중동의 불법 핵시설의 경비병들을 양팔의 칼로 위협하면서 멋지게 등장하며,범블비와 사이드스와이프와 함께 센티널 프라임의 호위 임무를 맡게된다.
고속도로에서 디셉티콘의 드레드와 전투를 벌이는데 그 전투에서 드레드들이 질주하면서 던져버리는 자동차들을 화려하게 변신하면서 피하는 동시에 팔의 칼 2자루를 앵커처럼 사출하면서 해쳇에게 꽂아버리고, 그가 범블비와 사이드스와이프의 공격으로 완전히 무력화되자 그대로 휘둘러 맞은편에서 오던 승용차에 박아버렸다. 그 후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네스트 기지로 간 다음 아이언하이드와 사이드스와이프에게 임무를 교대하고 잠시동안 빠진다.
배신한 센티널 프라임이 시카고 도심에서 핵심 기둥을 작동시켜서 달에 숨어있던 다수의 디셉티콘 부대를 지구로 전송시켰을 때 범블비를 비롯한 오토봇들과 함께 시카고에서 교전하지만 디셉티콘의 머릿수에 못 이겨서 패퇴하고 인질이 되기도 했다.
참고로 시카고 전 돌입 후에는 대사가 없다. 게다가 가장 중요했던 센티널 프라임과 디셉티콘들과의 전투에선 아예 공기화 당하고, 전투 종료 후에 다친 왼쪽 팔을 잡으면서 모습을 내비친게 다다. 오죽하면 3편 초반부에 옵티머스가 화가 나서 비클 모드로 변해 인간들과 대화를 거부하고 있을 때 한 말인 "He's not talking to anybody today"가 디노의 명대사로 꼽힐 정도. 의외로 이 대사에 이탈리아 억양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재미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영화판과 달리 코믹스에서는 사운드웨이브에게 처형당하며, 소설판에는 스타스크림에게 머리가 뽑혀서 죽은 뒤 사운드웨이브가 범블비 앞에서 그의 시체로 인형을 만지는 듯이 가지고 논다

4. 여담


  •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미라지였으나, 페라리 차량의 완구 사업권은 하스브로의 경쟁사, MATTEL이 갖고 있다. 그런데, 경쟁사 제품의 이름(미라지)으로 자사 제품을 낸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미라지는 극중에선 디노로 개명된 것이다.*

  • 디노라는 이름은 페라리의 창업주 엔초 페라리의 아들 알프레도의 애칭이다.
  • 4편에서도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성우인 프란체스코 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사망으로 바꿨다는 이야기가 있다.
  • 후속작에서는 등장하지 못했지만 공식 설정에 의하면 사냥당한 다른 오토봇들과는 다르게 생존해 있다고 한다.

5. 완구


2014년에 타카라토미에서 무비 어드밴스드 라인업에 디노를 추가해서 발매했다. 하지만 실상은 2편 디럭스 사이드웨이즈의 리툴. 완구로 나온 건 좋지만 간지나는 페라리를 변신시킬 수 없다는 것이 팬들에겐 매우 아쉽게 남는다. 역시 비클모드는 아우디 R8.
서드 파티 회사인 에일리언 어택 토이즈에서 아래에 개인이 제작한 완구의 도면을 산후 제품으로 생산한다고 한다. 11월에 발매 예정. 실제 발매된 제품의 평은 재현도와 가동성은 뛰어나지만 크기가 작고 플라스틱의 재질이 좋지 않아 내구성이 불안하다고 한다.

5.1. 스튜디오 시리즈



[1] 이탈리아 출신의 성우. 2011년 8월 5일에 향년 49세에 심장마비로 사망.[2] 트랜스포머 G1에서 사이클로너스, 실버볼트, 스페즈마를,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에서는 멜트다운을, 트랜스포머 어드벤처에서는 메가트로너스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