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발로란트)

 


[image]
'''이름'''
CYPHER
사이퍼
'''본명'''
Aamir
아미르
'''국적'''

'''역할'''
감시자[1]
'''능력'''
위치 확인
'''성우'''
홍범기[2]
나빌 얼로하비
'''요원 번호'''
05
1. 개요
2. 능력
2.1. 기본 능력
2.1.1. 함정(Trapwire) (C)
2.1.2. 사이버 감옥(Cyber Cage) (Q)
2.2. 고유 능력
2.2.1. 스파이캠(Spycam) (E)
2.3. 궁극기
2.3.1. 신경 절도(Neural Theft) (X)
3. 평가
3.1. 장점
3.2. 단점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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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누구도 내 눈을 피하진 못해. 절대로."'''

'''"Nothing there's hidden from me. Nothing."'''

게임 발로란트의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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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능력



'''게임플레이 공개 영상'''

걸어 다니는 감시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로코 출신의 정보 브로커 사이퍼는 적의 움직임과 정보를 끊임없이 감시합니다. 어떤 비밀이나 속임수를 감추고 있든 끈질기고 날카로운 사이퍼의 시선을 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2.1. 기본 능력



2.1.1. 함정(Trapwir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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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을 장착합니다.
발사하면 지정 위치에 파괴 가능한 위장 함정을 설치하여 설치 위치와 반대쪽 벽을 연결하는 선을 생성합니다.
함정을 넘어가는 적 플레이어는 제때 장치를 파괴하지 않으면 잠시 후 속박되어 위치가 드러나며 멍해집니다.
이 스킬은 회수하여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가격 : ¤ 200'''
'''충전량 : 2'''

'''"이건 여기에", "저건 저기에", "아, 여기가 좋겠군", "그래, 이거면 될 거야."'''

'''"This goes here.", "That goes there.", "Ah, This is a nice spot.", "Yes. This should do."'''

- 구매 단계에서 스킬 설치 시[3]

'''"조심하라고.", "찾았다!"'''

'''"Careful now.", "Caught one!", "Found you."'''

- 함정 작동 시

'''"함정이 파괴됐어."'''

'''"They found my wire.", "Trapwire destroyed"''''

- 함정 파괴 시

원형의 함정을 장착하고, 한 벽에 에임을 갖다 대면 해당 벽이 마주보는 벽과 이어지는 함정이 어떻게 설치되는지를 UI로 보여준다. 이 상태에서 좌클릭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부착한 원형의 함정이 마주보는 벽에도 부착되고 둘 사이를 레이저가 통과하는 모양의 함정이 된다. 당연하지만 이 레이저에 걸려야 적이 발각된다.[4] 스파이캠과 마찬가지로 해당 구조물을 바라본 후 F를 눌러 회수가 가능하다.
함정은 '''온전히 설치가 끝날 경우 투명'''해지며, 적이 가까이 다가올 경우 효과음과 함께 반투명하게 드러난다. 적이 걸렸을 때는 적의 실루엣을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해주며[5] 걸린 이의 이동속도를 늦추고 자석 비슷하게 함정에 끌려들어가는 듯한 디버프가 걸린다. 이후 몇초 내에 함정파괴를 못할 경우 폭발을 일으켜서 브리치의 균열과 같은 멍해짐(스턴) 효과와 5데미지를 입는다. 범위가 매우 좁긴 하지만 의외로 스플래쉬라서 적 여럿이 우르르 진입하다가 걸리면 서로가 서로에게 가려서 못찾고 폭발해서 그대로 멍해짐 효과를 단체로 얻어맞는 경우가 가끔 있다.
함정의 쓰임새가 전진할 때 쓰기보다는 적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경로에 깔아 뒤치기를 감지하거나 상대의 백업 속도 또는 진격 속도를 늦추는 용도, 혹은 코너 등에 설치한 후 적이 함정에 어그로가 끌렸을 때 급습하는 등의 수비적인 용도로 쓰여서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긴 하나, 스킬의 스플래시 대미지가 피아 상관없이 들어가는 발로란트 특성상 아군의 폭발성 스킬 공격에도 파괴될 수 있으니 유의하자.[6]
1.11패치로 사이퍼가 죽으면 함정이 드러나고 적에게도 지도와 레이더에까지 표시되며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동시에 한 번 설치한 것은 다시 회수해도 다음 라운드에는 소멸하여 다시 구입해야 하는 소모성 스킬이 됐다.

2.1.2. 사이버 감옥(Cyber Cage) (Q)


[image]
'''사이버 감옥을 장착합니다.
발사하면 사이퍼 앞에 사이버 감옥을 던집니다.
활성화하면 시야를 차단하는 구역이 생성됩니다.
'''
'''가격 : ¤ 100'''
'''충전량 : 2'''

'''"감옥 작동."'''

'''"Cage triggered."'''

- 사이버 감옥 활성화 시

시야를 차단하는 전형적인 연막탄류 스킬이지만 다른 캐릭터의 경우 반구형으로 펼쳐지는데 반해 이쪽은 원기둥 모양이라는 점, 먼저 설치 후 수동으로 작동시켜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 또한 적이 감옥의 테두리를 통과 시 파직하는 효과음이 나서 사이퍼측에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대신 작동 시점에 이미 들어와있는 적은 인식하지 못하고 사운드를 내지 않는다. 회수가 불가능한 스킬이였으나 1.04패치 이후로 대기시간에는 회수가 가능하게 변경되었다
사이버 감옥을 투척 후 작동시키기까지 딜레이가 있어서 긴급한 상황에서 시야를 가리기에는 부적절 하고 투척 거리도 짧은 편이라는 단점이 있어서 먼저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스파이캠을 보는 중에서도 사이버 감옥이 시야내에 있다면 감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어서 적의 시야를 가린 후에 일방적으로 적의 위치에 난사를 해버리는 전술을 사용할 수도 있고 후퇴하지 않고 감옥을 돌파하려는 적을 함정으로 막을 수도 있어서 사이퍼의 다른 스킬들과 여러모로 궁합이 좋다.
베타 땐 감옥안에 들어온 적에게 둔화를 걸었으나, 베타 도중 둔화 기능은 삭제되었다. 전투 기록에 사이버 감옥에 둔화된 적을 표시해주는 게 그 흔적. 그리고 용도는 그냥 독특한 연막 그 자체지만 실제로는 장막 판정이다.

2.2. 고유 능력



2.2.1. 스파이캠(Spycam) (E)


[image]
'''스파이캠을 장착합니다.
발사하면 지정 위치에 스파이캠을 설치합니다.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카메라 화면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조작하는 동안 발사를 누르면 표식용 다트가 발사됩니다.
다트에 맞은 플레이어는 위치가 드러납니다.
'''
'''회수 후 15초 뒤 재사용 가능 (파괴당하면 45초)'''
'''충전량 : 1'''

'''"카메라 작동중지.", "내 카메라가 파괴됐어.", "으, 이런 내 카메라가!"'''

'''"Camera taken out.", "My camera is destroyed.", "My eyes are down."'''

- 카메라 파괴 시

함정과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장착하며 UI로 장착 위치를 알려주며 좌클릭 시 설치된다. 다시 해당 키를 누르면 스파이캠의 시점으로 전방 시야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고 오멘과 다르게 스파이캠으로 보는 모든 적은 맵에 표시된다. 추가로 다트 발사가 가능하며 F를 눌러 따로 제거하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적의 위치를 드러내는 투사체를 발사한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발키리마에스트로의 능력을 생각하면 쉽지만 조금 차이점이 있다.[7]
설치된 스파이캠은 파괴되거나 회수하지 않는 한 라운드 끝까지 계속 그 자리에 남아있으며, 얼마든지 온/오프가 가능하다. 사이퍼가 죽더라도 스파이캠은 남아있는데 죽어서는 스파이캠을 볼 수 없다. 또한, 아군은 사이퍼의 스파이캠을 볼 수 없다. 즉, 사이퍼가 살아있을 때 사이퍼만 이용이 가능한 전용 캠이라는 것. 이 능력도 함정과 마찬가지로 F로 회수할 수 있다. 파괴당했을 때의 쿨타임은 45초, 직접 회수했을 때는 15초이다. 라운드 시작 전엔 회수 이후 쿨타임이 없다.
의외로 설치 조건이 까다롭다. 너무 멀리 있으면 당연히 설치가 불가능하고 사이퍼가 있는 높이에서 일정 높이 이상에 위치한 공간에도 설치가 불가능하다. 설치하기엔 너무 비좁은 깎여 들어가는 물체 안이나 맵 밖에 오브젝트에도 설치가 불가능하다. 바이퍼와는 달리 시작 장벽을 넘나드는 설치도 제한이 있다.
1.11패치로 사이퍼가 죽으면 적에게도 보이고 지도와 레이더에도 표시되도록 변경되었다.

2.3. 궁극기



2.3.1. 신경 절도(Neural Theft)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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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플레이어가 처치된 즉시 조준한 후 사용하면 생존한 모든 적 플레이어의 위치가 드러납니다.'''
'''가격 : 7 포인트'''
'''충전량 : 1'''

'''"자, 다들 어디 숨어있지? (Where is everyone hiding?)"''' - 본인 또는 아군 사용시

'''"네 위치는 파악됐다! (I know exactly where you are.)"''' - 적 사용시

'''"시체는 어디있지?(Give me a corpse)"'''- 시체가 없는 상황에서 사용시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카베이라의 심문을 생각하면 쉽다. '''처치된지 20초가 지나지 않은''' 적의 시체에다 조준하고 X키를 눌러야 사용이 가능하며 시체에 모자를 던지는 모션 간 아무것도 못 하므로 주의하자. 그리고 사용 직후 바로 적의 위치가 드러나는 게 아니라, 적의 시체에 모자를 던진 후 몇 초가 지나야 비로소 발동이 된다.[8] 게다가 위치는 실루엣과 미니맵으로 실시간으로 띄워주는 게 아니고 딱 한 번만 띄워주므로 적의 위치를 받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것보다는 적의 위치를 받고 적이 올만한 길목을 예상하여 경계하거나 함정 등으로 보강하는 등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편이 좋다.
여담으로 궁극기를 사용해서 던진 모자가 사이퍼에게 돌아오지 않는 바람에 해당 라운드 동안 '''모자를 벗고 다닌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상대에게도 다 알려지니 궁극기 사용 여부를 알려주는 게 딱히 변수가 되진 못하지만 재미있는 디테일. 여담으로 사망하고 나서 세이지 궁극기로 부활하면 모자를 다시 쓰고 있다.

3. 평가


솔큐와 팀플레이를 가리지 않고 뛰어난 길목 수비 요원. 파괴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주요길목을 감시할 수 있는 설치스킬 2종, 모든 적의 위치를 알려주는 궁극기 덕분에 어느 상황에서도 정보력이 뛰어나다. 흔히 말하는 정보캐릭터로, 같은 목적으로 쓰이는 소바는 공수 밸런스가 잘 맞으면서 탄력성있는 공격적인 플레이도 필요한 데 비해서 사이퍼의 경우 공격 능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방어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준연막캐릭터로 쓰이는데 사이버감옥은 오멘과 브림스톤의 연막과는 성격이 다른 면이 있고 장단점이 분명하게 갈리는 편이다. 즉, 단독으로 연막캐릭터를 맡기에는 부족하지만 다른 유틸성을 살려서 이런 본격적인 연막캐릭터들을 강화시키는 목적으로 쓰이게 된다. 바이퍼의 역할과 비슷하면서도 차이점이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정지 후 고정사격이 강제되는 카스 시스템 덕분에 매복 플레이가 항상 유리한데, 사이퍼는 감시장치를 도배하면 '''적의 접근을 미리 알 수 있어서 얻는 생존력, 트랩을 이용한 적의 시야고정'''에 특화되어 있다. 덕분에, 매복해서 킬딸만 하는 솔큐전사들의 솔로 플레이에도 좋고, 팀 플레이 서포터 쪽으로 플레이 해도 항상 도움을 줄 수 있다. 북미 전 카스 프로게이머 HIKO는 사이퍼가 어느 맵에서나 쓸만하다고 평했다.
지속적인 잠수함 패치로 스파이캠을 설치할 수 없는 지점이 계속 늘어나고 사이버 감옥 역시 너프를 받았었지만 정보전 능력 자체는 택티컬 슈터에서 사기성이 매우 좋을 수 밖에 없는데 소바(+킬조이)와 단 둘 만이 가졌던 특권인 데다가 운용이 매우 직관적이라 사용률이 항상 높았다. 결국 액트3부터는 이 게임 내에서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 역사상 가장 고강도라고 할 만한 대량 너프를 받았다. 스킬들의 효과와 조작 등에서는 달라진 게 없지만, 한 번이라도 사망하면 그 다음 라운드부터는 그 어떤 스킬도 효과를 볼 수 없다고 할 만큼 리스크가 미친듯이 늘어버렸기 때문에 무서워서 못 고르는 캐릭터가 돼버렸다. 이번에 내려친 철퇴로 인해 사이퍼의 사용률을 줄이(기 보단 아예 없애버리)고 그 동안 고착화된 조합과 메타[9]를 유화시키고 다양한 픽과 전술을 기대...했겠지만 신규로 나온 스카이가 사이퍼 이상으로 강한 개성의 스킬셋을 들고 출시되어 또다시 앞날을 모르게 되었다.

3.1. 장점


  • 지능적 플레이 가능
사이퍼의 기술은 모두 정보전에 관련된 능력들이다. 모든 적의 위치를 스캔하는 궁극기, 적의 동선을 확인하는 트립와이어, 안전하게 시야를 확보하는 스파이캠, 역으로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감옥 등등, 아군에게 유용한 설치물을 이용해서 팀을 서포트 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 플레이어 개인의 전투 수행능력을 커버해줌
사이퍼의 스킬은 모두 설치형이라서, 감옥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사격능력보다는 설계가 중요하다. 덕분에 피지컬이 조금 부족한 플레이어들도 뇌지컬 플레이로 팀 플레이에서 보탬이 될 수 있고, 솔큐 유저들은 상대보다 적은 피로도만을 소모하며 교전에 대비할 수 있다.
  • 최고의 생존 존버 메타 플레이
이 게임은 카스의 정지 후 고정사격 시스템을 복사했고, 안정적인 헤드샷 능력헤드샷을 회피할 수 있는 포지션 확보가 곧 최강의 전투력이다. 사이퍼는 적이 무조건 파괴해야 하는 설치형 감시스킬을 갖고 있고, 이를 도배하면 상대방의 시야각을 여러 방법으로 강제할 수 있다. 덕분에, 온갖 감시장치와 연막을 도배해놓고 변태처럼 매복 플레이로 킬각만 노리는 솔큐 사이퍼들도 의외로 만만찮은 활약을 한다.

3.2. 단점


  • 스킬의 조건부에 기인한 약간의 진입장벽
스파이 캠과 함정 모두 지형지물에 설치하는 스킬이고, 궁극기는 죽은 적 시체에 써야 하며, 그럼에도 실루엣이 딱 한 번 밖에 보이지 않는다. 스킬을 전혀 활용할 줄 모르는 파일럿이 사이퍼를 잡게 되면, 정보전에 강한 에이전트를 정보전에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튜토리얼만 알아도 항상 평타는 쉬운 캐릭터.
  • 공격시 돌입 기능의 부재
모든 스킬이 설치이고, 연막조차 설치 후에 발동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적의 지점에 먼저 진입해야하는 공격팀 측에서는 스킬의 위력이 많이 떨어진다. 그래도 수비측이 빈 곳을 먼저 들어오는 푸시 전략을 자주 사용한다면 아군의 사각지대를 보호하는 럴킹 포지션을 맡을 수 있다.

4. 기타


  • 특유의 중절모 + 코트 패션 때문에 재밌는 별명이 많다. 김두한, 마피아 등등.
  • 시체에 궁극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체는 어딨지?' 라고 묻는데, 대사 자체가 네크로필리아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조금 거리가 있는 시체도 동일해서 궁을 사용하려고 연타했는데 대사의 앞 부분만 반복되어 '시시시시시'처럼 말하는 것이 묘하게 웃기다. 비슷한 스킬들도 광클을 해도 한 대사가 끝난 후 다른 대사를 사용하는데, 유일하게 대사 간의 딜레이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 장갑에 자석같은것이 붙어있어 카메라, 함정, 등을 뗀다.
  • 계약 무기스킨은 허쉬 고스트 이다.
  • 대사를 들어보면 죽은 가족과 죽지 않은 가족이 있는 듯 하다.[10]
  • 킬조이가 사이퍼의 장비(스킬셋)를 보고 자기가 유치원 때 만든 장비랑 똑같다며 깐다(...).

[1] 감시자들은 공격팀이나 수비팀에 상관없이 지역을 점유하고 팀 엄호를 담당하는 수비 전문가입니다.[2]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쓰레쉬, 벨코즈, 카직스를 맡았다.[3] 궁극기를 제외한 스킬 모두 대사를 공유하며, 구매 단계 이후에는 스킬을 설치해도 특별한 대사를 하지 않는다.[4] 따라서 사이퍼 사용자들은 적군이 앉거나 뛰어 넘어서 함정을 부시지도 들키지도 않고 넘어가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적당한 높이에 까는 연습이 필요하다.[5] 적이 벽 너머에 있더라도 실루엣을 볼 수 있다.[6] 단, 아군의 총탄으로는 함정을 포함한 사이퍼의 어떤 스킬도 부숴지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7] 발키리나 마에스트로 캠의 경우 파괴하거나 회수하지 않는 한 라운드 끝까지 남아있는 것은 동일하나, 그들은 설치한 본인이 죽더라도 캠을 보면서 정보전에 이용할 수 있고, 아군 역시 캠 시야를 공유받아 볼 수 있지만 '''스파이캠은 아군이 볼 수 없으며 사이퍼가 죽으면 사이퍼 본인도 못 본다'''는 것이 차이점.[8] 적군에게는 이 때 '사이퍼 업로드 중...'이라는 하단 문구로 알려준다.[9] 레이즈 하향과 브리치 상향 이후 모든 플레이어들이 모든 맵에서 제트, 브리치, 오멘, 사이퍼, 소바 이 다섯만 사용하는 상태가 1달 넘게 이어졌었다. 안그래도 '스킬은 부수적인 요소일 뿐 카스와 같은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라던 입장에 신뢰를 잃던 와중에 이 쯤이면 대대적인 손질이 꼭 필요하다고 보았을 것이다.[10] 빈사상태에서 승리할 경우 노라라고 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러 간다고 한다. 아내나 딸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