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비지(유희왕)
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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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아주 심플해서 발동해서 묘지로 가는 이 카드 외의 다른 코스트 '''전혀 없이''' 1500 이하의 물 속성 카드를 내키는 대로 2장 묘지에서 건져온다. 펭귄 솔져, 회색곰 마더, 카드 이미지에도 나온 수륙양용 버그로스 MK-3와 팬텀 드래곤 레이 브론트, 대부분의 개구리 몬스터, 코다로스, 일부 샤크 카드군에 속한 몬스터들, 황천으로 건너는 배에 실질화력 1700의 니들 길맨. 그리고 어비스 라이징에서 등장한 머메일과 스트럭쳐 덱에 등장한 해황까지. 게다가 리추어 덱에서는 비전 리추어와 섀도우 리추어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다.
물론 공격력이 훌륭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물 속성 몬스터는 많고, 어둠의 양산공장과는 달리 공격력 제한도 붙어있지만 물 속성은 공격력 1500이 안되더라도 써먹을 만한 카드가 워낙 많은지라 샐비지의 주가는 10기 환경 기준으로도 그렇게 낮지 않다. 또한 이 카드로 회수할 수 있는 카드들 중에는 심해의 디바, 샤크 서커처럼 전개에 도움을 주는 카드들도 있어 여러 방법으로 아드를 크게 소모해도 어렵지 않게 수복할 수 있다. 상호호환격 카드인 의수경의 반혼술도 갤럭틱 오버로드에서 등장해 두 카드를 적절한 상황마다 사용해주면 어드밴티지를 금방금방 수복해 올 수 있다.
정말 카드 여럿 살리는 훌륭한 효과를 지녀서, 물 속성 몬스터군에게 공격력 1500의 중요성을 각인한 카드다. 이 카드 이후로 물속성 카드군의 하급 몬스터는 공격력 1500 이하라는 것 만으로도 최소한의 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도 묘지에서 카드를 회수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있었지만, 샐비지의 성능이 강력했던 데다가 이렇다 할 조건 없이 몬스터를 퍼올리는 직관적인 효과 덕에 샐비지라는 단어는 유희왕 내에서 '묘지에서 카드를 패로 가져오는 효과'를 통칭하는 관용어로 자리잡게 되었다. 여전히 유용한 카드라고는 하나 샐비지의 상대적 성능이 예전보다 못한 2018년 환경에서조차 샐비지라는 단어가 통용될 정도. 제작사에서 의도하지 않은 표현이 유저들 사이에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퍼미션과 공통분모가 있다.
이런 고성능 어드밴티지 수복 카드가 있는 대신에 덤핑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이 물 속성의 약점이다. 제넥스 컨트롤러의 투입을 강요하는 제넥스 운디네, 수동적이고 번거로운 스크리치, 그리고 해황만 묻을 수 있는 해황자 넵트어비스 정도가 한계. 너무 잘난 덤핑 카드가 이미 있는 탓에, 그것과 연계가 될 만한 좋은 성능의 카드를 낼 수가 없는 처지인 파충류족과는 정 반대인 상황이다.
또한 욕망의 곰치와 같이 쓰면 묘지에서 퍼올린 카드를 덱으로 되돌리고 다른 3장의 카드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그대로 잡힐 수도 있지만 패 3장 중 1장은 새 카드가 들어오는 콤보
일러스트는 암흑 대요새호가 대파되어 침몰해있던 수륙양용 버그로스 MK-3을 인양하는 모습. 그러나 도중에 실패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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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아주 심플해서 발동해서 묘지로 가는 이 카드 외의 다른 코스트 '''전혀 없이''' 1500 이하의 물 속성 카드를 내키는 대로 2장 묘지에서 건져온다. 펭귄 솔져, 회색곰 마더, 카드 이미지에도 나온 수륙양용 버그로스 MK-3와 팬텀 드래곤 레이 브론트, 대부분의 개구리 몬스터, 코다로스, 일부 샤크 카드군에 속한 몬스터들, 황천으로 건너는 배에 실질화력 1700의 니들 길맨. 그리고 어비스 라이징에서 등장한 머메일과 스트럭쳐 덱에 등장한 해황까지. 게다가 리추어 덱에서는 비전 리추어와 섀도우 리추어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다.
물론 공격력이 훌륭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물 속성 몬스터는 많고, 어둠의 양산공장과는 달리 공격력 제한도 붙어있지만 물 속성은 공격력 1500이 안되더라도 써먹을 만한 카드가 워낙 많은지라 샐비지의 주가는 10기 환경 기준으로도 그렇게 낮지 않다. 또한 이 카드로 회수할 수 있는 카드들 중에는 심해의 디바, 샤크 서커처럼 전개에 도움을 주는 카드들도 있어 여러 방법으로 아드를 크게 소모해도 어렵지 않게 수복할 수 있다. 상호호환격 카드인 의수경의 반혼술도 갤럭틱 오버로드에서 등장해 두 카드를 적절한 상황마다 사용해주면 어드밴티지를 금방금방 수복해 올 수 있다.
정말 카드 여럿 살리는 훌륭한 효과를 지녀서, 물 속성 몬스터군에게 공격력 1500의 중요성을 각인한 카드다. 이 카드 이후로 물속성 카드군의 하급 몬스터는 공격력 1500 이하라는 것 만으로도 최소한의 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도 묘지에서 카드를 회수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있었지만, 샐비지의 성능이 강력했던 데다가 이렇다 할 조건 없이 몬스터를 퍼올리는 직관적인 효과 덕에 샐비지라는 단어는 유희왕 내에서 '묘지에서 카드를 패로 가져오는 효과'를 통칭하는 관용어로 자리잡게 되었다. 여전히 유용한 카드라고는 하나 샐비지의 상대적 성능이 예전보다 못한 2018년 환경에서조차 샐비지라는 단어가 통용될 정도. 제작사에서 의도하지 않은 표현이 유저들 사이에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퍼미션과 공통분모가 있다.
이런 고성능 어드밴티지 수복 카드가 있는 대신에 덤핑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이 물 속성의 약점이다. 제넥스 컨트롤러의 투입을 강요하는 제넥스 운디네, 수동적이고 번거로운 스크리치, 그리고 해황만 묻을 수 있는 해황자 넵트어비스 정도가 한계. 너무 잘난 덤핑 카드가 이미 있는 탓에, 그것과 연계가 될 만한 좋은 성능의 카드를 낼 수가 없는 처지인 파충류족과는 정 반대인 상황이다.
또한 욕망의 곰치와 같이 쓰면 묘지에서 퍼올린 카드를 덱으로 되돌리고 다른 3장의 카드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그대로 잡힐 수도 있지만 패 3장 중 1장은 새 카드가 들어오는 콤보
일러스트는 암흑 대요새호가 대파되어 침몰해있던 수륙양용 버그로스 MK-3을 인양하는 모습. 그러나 도중에 실패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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