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노즈카 렌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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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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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습
요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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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소리노즈카 렌쇼 (反ノ塚連勝)
'''생년월일'''
6월 14일
'''나이'''
(1장 기준) 17세
'''키'''
180cm'''(!)'''
'''혈액형'''
O형
'''머리 색'''
짙은 갈색
'''눈 색'''
초록색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데이비드 왈드
1. 소개
2. 작중 행적


1. 소개


만화 이누x보쿠 SS의 등장인물.
3호실의 주인이자, 유키노코지 노바라의 파트너. 덥수룩한 장발과 까무잡잡한 피부, 왼쪽 안면에 긴 문신을 띄고 있다. 잇탄모멘격세유전이다. 편하다는 이유로 평상시엔 요괴의 모습을 하고 있다. 개성이 강한 인물만 모여 있는 아야카시 관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보통"에 속한다. 원작에서도 어찌된 일인지 사람 모습보다는 요괴의 모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작가 본인에게는 일의 간소화라는 점에서 플러스 효과. 물론 이 상태에서도 인간과 같은 행동은 가능하다. 심지어 저 상태로 주머니에 뭔가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개그캐릭터
참고로 겉보기에는 20대 이상으로 보이지만 실제 나이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17세 소년이다.[1]
눈을 가늘게 뜨지 않고도 흰자만 보일 수 있다고 한다. '''그 상태로 주먹을 입 안에 넣으면서 춤추는 것도 가능하다고(...).'''


2. 작중 행적



리리치요와는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왔기 때문에 사람 대하는 것이 서툰 그녀를 이해하고 있다.
제 2장에서는 다른 거주자들과는 달리, 백귀야행에 얽히지 못했기 때문에 유일하게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41세의 아저씨가 되었다. 머리는 조금 짧아졌지만 여전히 정돈이 안되어 있으며 수염을 길렀다. 나츠메 잔게와 사이가 좋아져서 곧잘 부부 만담을 벌인다. 14세의 노바라와 동거 중. 거유파이기 때문에, 제 2장의 노바라의 용모를 안타까워하고 있다.
2부 마지막 화인 36화에선 노바라와 함께 23년 전 타임캡슐을 묻었던 나무 밑에 편지를 묻으며[2], 다 잊고 새출발을 하려했으나 친구들을 잊지 못하고 23년을 그리워하며 살아왔다며 노바라에게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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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하면서, 그래도 살아왔어, 23년 간을. 잊으려고 했고, 실제로 잊을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도 했지. 너희 말고도 친구는 있었고, 애인도 있었지. 이대로 결혼해서 애라도 낳으면,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하고. 하지만 결국 잊지 못하고. ...그래도, 살아왔던 23년이었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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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뭐였던걸까…'''

그렇게 우는 소리노즈카를 노바라는 말 없이 꼭 안아 주었다.
3장 마지막에 노바라한테 프로포즈한다. 반응은 기대하고 있지 않았던 듯
[1] 리리치요와 같은 학교로 설정되어 있으며, 3학년 재학 중이다.[2] 23년 전 자신들에게 보내는 경고편지. 현재 이누가미 미코토가 백귀야행을 다시 시행하기 위해 과거로 날아간 상황.[3] 다시 말하지만 소리노즈카는 '''2부 시점에서 백귀야행에서 살아남은 1부에서의 유일한 생존자였다.''' 그 사이 새 친구들도 생기고 애인도 생겼었지만 역시 23년 동안 옛 친구들을 잊지 못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