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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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등학교 야구부 No.49 '''
'''이름'''
심준석
'''생년월일'''
2004년 4월 9일 (20세)
'''출신지'''
경기도 수원시
'''신체'''
193cm, 98kg
'''출신학교'''
한일초[1] - 매향중 - 덕수고
'''투타'''
우투우타
1. 개요
2. 아마추어 경력
3. 주목받는 유망주가 되다
4. 여담


1. 개요


덕수고 야구선수. 2020년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유급이 없다면 2023 KBO 신인드래프트[2]에 나올 수 있는 선수.
보통 고등학교 1학년 선수는 프로선수도 아니거니와 드래프트를 위해 3학년에게 주로 기회를 주는 고교야구 특성상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되는 일은 거의 없다.[3] 그런데...

2. 아마추어 경력


고등학교 1학년 심준석[4]이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2020년 협회장기 결승전.
이 때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은 선수는 키움 히어로즈의 1차지명을 받은 장재영과 메이저리그 진출이 유력했던 나승엽이었다.[5]
그런데 이 날 결승 선발로 나온 심준석은 평균 구속 148km, 최고 구속 '''153km'''에 육박하는 공을 던졌을 뿐만 아니라 6이닝 동안 실점은 1점만 내주고 무려 '''삼진 12개'''를 잡아내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한다. 이 후 협회장기 대회 우수투수상을 받은 것은 덤.[6]

3. 주목받는 유망주가 되다


협회장기 결승전이 중계 된 후 야구팬들이 심준석에 대해 기대를 걸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준석이 드래프트에 나오는 2022년에는 1차지명 제도가 폐지되고 전면드래프트가 도입되기 때문에 차라리 내년 시즌은 포기하고 심준석을 지명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를 두고 벌써부터 '''심준석 리그'''라는 용어까지 나올 정도니..
그러나 본인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는 인터뷰 기사가 떴다.# 아직 변수가 많기 때문에 단정지을 수 없지만 계약 조건이 좋지 않다고 해도 미국에 진출해 보갰다는 포부를 밝혔다.
물론 2학년과 3학년 때의 성적, 관리 문제[7], 부상 문제[8] 등의 변수가 있기에 섣불리 예단할 수는 없다.

4. 여담



[1] 초등학교 시절에는 수원 권선구 리틀야구단에서 야구를 한 것으로 보인다.[2] 드래프트 시행 년도는 2022년이다. 여기부터 다시 전면 드래프트가 시행되는데 1차지명이 살아있다고 해도 매향중(수원 소재) 졸업이라 1차지명은 불가능했다.[3] 덕수고 2년 선배 장재영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문서가 생성되었었다.[4] 자기 팀 선수 응원하고 욕하기 바쁜 KBO리그 팬들 특성 상 고등학교 선수들, 특히 저학년 선수들은 드래프트 지명 대상이 아닌 이상 주목을 받기 어렵다. 그나마 유격수 사정이 심히 좋지 않은 KIA 타이거즈 팬들이 자기 팀 팜의 유격수인 광주동성고 김도영(2020년 기준으로 고등학교 2학년이다.)에게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하다.[5] 그러나 나승엽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미국행 가능성이 불투명해지자 메이저리그를 포기하고 롯데와 계약한다.[6] 정작 이 날 장재영은 결승전 막판에 등판해서 0.2이닝 동안 3피안타 2실점으로 체면을 구겼다.[7]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과거 성영훈, 한주성 등을 혹사시킨 전례가 있기에 이를 우려하기도 하지만 그 때와는 상황이 다르다. 덕수고의 선수 층이 비교적 탄탄한데다가 투구 수 제한이 강화되면서 특정 투수 한 두 명에 의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8] 멀리 갈 필요 없이 안인산이 3학년 때 부상으로 투수로는 거의 나서지 못해(타격 성적은 괜찮았다.) 지명 순위가 예상보다 많이 내려간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