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펜드래건(하이스쿨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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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Pendragon / アーサー・ペンドラゴン'''
1. 개요
2. 행적


1. 개요


성우는 이시카와 카이토/제이 마이클 테이텀. 기사왕 아서 왕의 후예로 성왕검(聖王劍) 콜브랜드(コールブランド)[1]와 오랫동안 행방불명이었던 지배의 성검 엑스칼리버 룰러의 소유자이다. 후에 지배의 성검 엑스칼리버 룰러는 7권에서 신식랑 펜리르를 제어하는 역할을 끝낸 후 필요없게 되어 11권에서 자신의 여동생인 르페이 펜드래건을 통해서 제노비아에게 건내주게 된다. 양복을 갖추어 입고 안경을 낀 차분한 인상의 미소년으로 예의바른 성격의 소유자이며 존댓말 캐릭터. 여동생인 르페이 펜드래건과의 관계도 상당히 좋다. 하지만 그런 면은 일종의 표면상의 성격일 뿐 진짜 모습은 강자와의 싸움을 제외하곤 모든 것에 매마른 감성을 보유하고 있는 전투광.[2] 콜브랜드 역시 펜드래곤 가문의 가보인데 아서가 가지고 튀었다는 듯.
5권 중반부에 첫등장했으며 최강의 성검 사용자답게 키바 유우토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다.[3] 펜리르의 아서에 대한 평가는 비교적 높다. 재앙의 단 카오스 브리게이드에서는 '''"성왕검 아서(聖王剣アーサー)"'''라고 불리우며 르페이 펜드래건의 말에 의하면 이전에는 영웅파의 간부 중 한명이면서 지크프리드라이벌이었다고 한다. 그 실력은 펜리르의 자식을 상대로도 상당히 여유롭게 맞설 정도로 강하다.
발리팀이 선정한 조조, 이쿠세 토비오, 바스코 스트라다, 그리고 신멸구를 2개 가진 칸자키 미츠야와 함께 인류 최강 후보다.[4] 비록 인류 최강은 전성기의 바스코 스트라다에게 내어준 것 같지만 아서도 어지간한 강자. 마왕화에 도달하기 전에는 발리 루시퍼보다 강한 발리팀 최강자였을지도 모른다.

2. 행적


5권 중반부에서 블레이즈 미티어 드래곤 탄닌과 금수화 상태의 효우도 잇세이에게 압도당하는 미후쿠로카 앞에 나타나 악마 진영이 잇세와 탄닌이 재앙의 단의 멤버와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으니 도망치자고 알리는 동시에 잇세에게 "성마검의 사용자인 키바 유우토와 성검 뒤랑달의 사용자인 제노비아에게 언젠가 일개 검사로서 검을 맞대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부탁한 후 미후와 쿠로카와 함께 자리를 뜬다.
11권에서 발리 루시퍼가 자신이 효우도 저택으로 피신시킨 무한의 용신<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에게 르페이 펜드래건쿠로카, 그리고 발리팀의 신 멤버로 들어온 신식랑 펜리르를 호위로 붙여주자 아서는 르페이에게 지배의 성검 엑스칼리버 룰러을 건내주면서 효우도 저택에 도착했을 때 제노비아에게 지배의 성검을 전해주라고 부탁하여 그녀를 통하여 제노비아에게 전해준다.
12권에서는 마제검(魔帝剣) 그람을 포함한 지크프리트마검의 새로운 주인이 된 키바를 라이벌로 인정하게 되면서 효우도 잇세이발리 루시퍼의 결전 때에는 자신들도 결착을 내자고 하면서 키바에게 선전포고 하게 된다.
16권에서 테러대책 팀 D×D를 결성하면서 잇세의 계약 대상 마법사로 동생인 르페이를 추천하며 그래도 르페이의 오빠라는 사실을 보여주게 된다. [5]
19권에서 전 뒤랑달 사용자인 스트라다와 호각으로 싸우지만 "30년, 아니, 20년 빨리 만났으면 최고의 싸움이 되었을 텐데.. 더 이상은.. 슬퍼질 것 같다" 하고 물러난다. 비롯 뒤랑달 레플리카와 그동안 단련한 신체로 인간인 주제에 최상급 악마급 전투력을 가졌던 스트라다였지만 세월에 따라 저하된 체력만은 어쩔 수 없었고 아서와의 초고속 전투는 견딜 수 없었던 것. 즉 그대로 싸웠으면 아서가 이겼다. 신수를 이용한 도핑이 어느정도 있었던 지크프리드와는 다르게 아서는 정말 칼 한자루 말고는 순수한 인간인데 거의 최상급 악마의 전투력을 가졌다. 키바 이상의 검 실력에 성왕검이라 불리는 성검까지 보유한 완벽한 악마 카운터.
24권에서의 발리팀으로써 아자젤컵에 참여하였고, 리아스 그레모리와의 레이팅 게임에서 중반에 비약으로 전성기 시절(50대)로 돌아간 바스코 스트라다와 숨막히는 혈전을 벌였지만, 결국 바스코 스트라다에게 석패하고 만다. 다만, 발리팀에서 발리 루시퍼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바스코와 호각으로 겨뤘기 때문에 여전히 위상은 높은 편.[6]

[1] 콜브랜드는 《아서 왕의 죽음》에 나온 칼리번의 별칭 중 하나다[2] 정확힌 자신의 가치가 성왕검을 다루는 검사라고 생각해서 그걸 최우선으로 행동해서 그렇지. 그닥 메마른 감성은 아니다. 여동생인 르페이 관련으론 인간적인걸 넘어서 시스콘 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간간히 있고 저택 메이드 중 한명 관 서로 사랑하는 사이[3] 처음 등장했을 때도 잇세에게 '''""성마검의 사용자인 키바 유우토와 성검 뒤랑달의 사용자인 제노비아에게 언젠가 일개 검사로서 검을 맞대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했을 정도니..[4] 참고로 발리는 바스코 스트라다와 직접 싸워보기 전까지 아서를 최강자로 찍었다. 발리가 이쿠세 토비오와 함께 했고, 조조와 싸워봤다는 걸 고려하면 정말 엄청난 평가.[5] 르페이를 잇세의 계약 대상으로 처음 추천한 쿠로카의 언급에 의하면 아서 자신은 강자와의 싸움을 원해서 가문을 나왔지만 르페이는 그런 자신을 걱정해서 따라온 것 뿐이라 한다. 그래서인지 작중에서도 아서가 르페이를 집으로 다시 돌려보내고 싶다는 언급을 몇번인가 한 바 있다. 16권에서 르페이를 잇세의 계약상대로 추천하면서도 그 말을 했고.[6] 이 게임에서 바스코가 미후, 고그마그, 펜리르를 격파함은 물론이고, 극패룡의 발리 루시퍼나 전성기의 80%인 펜리르에게 유효타를 입히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이런 바스코와 호각을 겨룬 아서의 주가도 꽤나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