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바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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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庭詠美
코믹파티의 히로인. 성우는 이시카와 시즈카. 키 158cm, 3사이즈는 B82/W56/H84. 생일은 3월 20일. 혈액형 B형.
코미파 최대 매상을 자랑하는 대인기 고등학생 동인 작가다. 서클 Cat or Fish[1]를 이끌고 있다.
뛰어난 기술과 유행을 정확하게 잡아내는 안목을 바탕으로 내는 동인지마다 히트를 치는 동인지 계의 여왕이라 불린다. 문제는 그것 외에는 '''공부를 포함해서 모든 것이 약하다.''' 그래서 어휘력도 부족하고[2] 학교 성적도 최악이며 동인지의 매상=평가라고 믿고 있기에 자신보다 판매부수가 떨어지는 다른 사람들을 곧장 무시한다. 작품에 대한 열정을 중시하는 다른 작가 캐릭터(유우, 아야, 스바루)와는 상극. 처음엔 카즈키도 한참 깔보았으며 게임 상에서 그녀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에이미를 판매부수 면에서 이겨야만 한다.
주인공 센도 카즈키보다 1살 어리며 이나가와 유우와는 친구였지만[3] 현재는 만날 때마다 싸운다. 유우를 '온천팬더'또는 '시골팬더'라고 부르는데[4] 유우도 이에 질세라 에이미를 '오오바카 에이미'라고 부른다.[5]
성격은 매우 단순해서 쉽게 흥분하고 자신을 '에이미님[6]'이라고 부르는 거만함과 동시에 멍청함도 있다. 하지만 물고기 같은 어류를 좋아하는 귀여운 면도 있으며 성격이 단순한 만큼 순진한 면도 있다. 당연히 파티즈 브레이커에도 참전하며 동인지는 팔리고 봐야한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어 지나치게 상업적인 수단을 사용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며 처음 동인지를 만들었을 때는 기술은 부족했지만 참신한 발상이 가득한 작품을 그렸다. 그러나 손님들의 반응이 싸늘하자 상처를 받고 팔리는 데만 중점을 둔 쪽으로 작품 방향을 바꾸고 이 과정에서 친했던 유우와 사이가 틀어진다. 예전의 그녀를 아는 사람들인 마키무라 미나미, 편집장, 특히 유우는 이를 아쉬워한다.
코믹파티 레볼루션 2화에서는 코스프레 대회에서 유우와 함께 시즈쿠 패러디를 하기도 했다. 여기서 유우는 오오다 카나코, 에이미는 츠키시마 타쿠야를 패러디했다.
타카세 미즈키와 마찬가지로 초기엔 빈유로 그려졌으나 후기 일러스트에서는 거유로 그려지는데, 이쪽은 애초에 미즈키와 달리 큰 편이 아니라 빈유로 그려진게 딱히 어색하지는 않은데 왜 그런지는 불명. 작가 양반 취향인가....
[1] 실존하는 인기서클 Cut a Dash!의 패러디인데 실제로 코믹파티의 원화가중 하나인 미츠미 미사토의 개인서클이다. 실제로 에이미의 성격이 본인과 거의 똑같다고 한다.[2] 말투가 나이에 많지 않게 유치하다.[3] 유우가 2살 많다.[4] 유우의 집이 시골 지역인 고베에서 온천 여관을 하고 유우의 안경을 쓴 모습을 일컬어 팬더라고 놀리는 것이다. 시골은 유우의 성인 '이나가와'를 가지고 시골을 뜻하는 '이나카'랑 연관지어 놀리는 것.[5] 에이미의 성인 '오오바'에 바보를 뜻하는 '바카'를 붙인 언어유희로 즉 '''왕바보 에이미'''라는 뜻이다.[6] ちゃん+さま: 주로 어린아이나 연하의 여성에게 붙이는 (~ちゃん) + ~님이라는 뜻의 ~さま의 합성어다. 어딘가 초딩이나 중2병스럽고 머리나빠 보이는 네이밍 센스다. 참고로 쨩사마는 미츠미 미사토의 말버릇이라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