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아마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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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배우.
2. 활동
2.1.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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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는 중학생 시절 집에 틀어박혀 만화책 읽는 것을 좋아했고 장래희망 역시 만화가였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NHK 드라마 「중학생 일기」의 전국 오디션 개최 소식을 접하고 이에 참여해 당당히 합격한다.
우연히도 만화가를 꿈꾸는 중학생 역을 맡으며 2009년 15세의 나이로 배우에 데뷔하게 된다.
여름 방학 3주간 나고야에서의 드라마 촬영 경험은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그가 연기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된다.
얼마 후 지금의 소속 사무실인 'HUMANITE'의 오디션에 즉시 통과.
그러나 이후 몇 년간 계속해서 오디션에 낙방하며 배우 활동에 고전(苦戰)한다.
2.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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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오카야마는 여러가지 캐릭터를 소화중이다. 그 중에서도 찐따 또는 아싸라고 생각되는 캐릭터에서 강점을 드러내며 여자에 관한 경험이 전혀없는 동정의 남자주인공을 연기할 때에 좋은 연기력을 보인다. 이런 강점이 크게 드러나는 것은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연기하며 잘 드러난다. 그 외에도 여러 드라마나 영화에서 카메오로 양아치,범죄자 등의 역할을 소화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는 심야 드라마 주인공, 영화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하며 점점 활동을 늘리고 있다.
또한 일본 연예계에서는 비(非)꽃미남 배우로 통하며, 잘생기지 않거나, 외향적이지 못한 캐릭터의 수요에 비해 그러한 배우가 적어서 오카야마의 활동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3. 필모그래피
3.1. 영화
3.2. 드라마
4. 여담
- 동갑인 야마자키 켄토와 친분이 있다.
- 드라마 아이즈에서는 미스캐스팅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그것을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 키가 그리 크지 않은 것에 비해 비율이 좋아서 키가 꽤 커보인다.
- 몸무게는 공개하지 않았다.
- 구제옷을 좋아하며 사복은 까만 옷을 주로 입는다. 그 때문에 시라이시 세이의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항상 까만옷을 입는다고 소개되기도 하였다.
- 긴장을 잘 하는 편이며 특히 익숙하지 않은 예능에 출연하면 긴장해서 알 수없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원래 술은 잘 안마셨지만 최근엔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신다고 한다.
-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지만 고등학생 역을 많이 연기했는데 학생들이 모이는 햄버거집 등에서 관찰하며 역할 연구를 했다고 한다.
- 산책 하는 걸 좋아한다. 일 끝나고 늦은 시간에 산책하다가 모르는 곳까지 갈 때도 있고 이것을 주제로 쓴 에세이도 썼다.
- 도쿄출신이지만 연고가 없는 오카야마현 관련 일을 성이 오카야마라는 이유로 맡기도 했다. 이바라기 류타 오카야마현지사가 이를 부러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