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자레 클레멘스

 

1. 개요
2. 공략표
3. 작중 행적
3.1. 노므헨 10년 (아들 15살)
3.2. 노므헨 11년 (아들 16살)
3.3. 노므헨 12년 (아들 17살)
3.4. 일기장
4. 기타


1. 개요


[image]
'''프로필'''
'''"좀 더 소리질러 보지 그래? 패는 데 흥이 안 나"'''
'''집착과 광기'''
'''체자레 클레멘스(Cesare Klementh)'''
'''신장'''
179cm
'''체중'''
75kg
'''혈액형'''
B형
'''생일'''
11월 12일 전갈자리
'''관련 속담(?)'''
You should deal with a mad dog with a bat[1]
첫 번째 이미지의 프로필.
맡은분야 : 뒷세계의 왕자
자기소개 : 다혈질에 난폭하고 사나우며 말에 조심성이 없다. 자기중심적.
좋아하는 것 : 술과 싸움
싫어하는 것 : 술과 싸움 이외의 모든 것
아들을 위한 미남 식단표[2]에 나온 프로필.
[image]
코스프레용 애니 스탠딩.
어이쿠 왕자님의 공략 캐릭터.
결손, 흑발적안의 조폭계. 츤데레. 입이 험하고 폭력적이다. 성격도 나쁘고 손버릇은 더 나쁘다. 공, 수루트가 둘 다 반강간이지만 사랑이 있으니 (아마도;) 괜찮다. 겉보기엔 나쁜 놈이지만 가슴엔 상처를 묻고 살아가는 싸나이, 라는 전형적인 인물이라서 더 모에하다.
드라마 CD 사운드 오브 왕자님 ~호평받는 모닝 키스~에서의 담당 성우는 오인성.
테마곡은 Backstreet Prince. 뒷세계의 왕자라는 뜻이다. 뒷세계의 왕 또는 왕자인 체자레에게 딱 어울리는 뜻이다.
이름의 어원 중에서 '''체자레(Cesare)'''는 유명한 로마의 명장 율리우스 카이사르(Caesar, 시저)의 이름이 어원이 된 이태리계 단어이다. 라틴어로는 Caesar고 또 지방마다 스펠링은 다르지만, 그의 롤모델은 르네상스시대에 이탈리아 반도를 휘어잡던 전제군주 '''체자레 보르지아'''가 모티브로 보인다. 아무래도 전제군주라는 점에서 체자레 클레멘스를 연상시킨듯 하다.
'''클레멘스(Klementh)'''는 이 스펠링으로는 찾을 수 없고, Clemens라는 라틴어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하다. 변형된 형태로 Clement나 Clemence, 혹은 Klemens도 있으니 Klementh라는 성이 아예 없는건 아닌 것 같다.
놀랍게도 ''''자비로운''''이라는 뜻이다.

2. 공략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맹신하지는 말자. 집으로 찾아오는 것[3]파란색, H신빨간색으로 표시한다.
  • 노므헨 10년 (아들 15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뒷골목
번화가
주점
번화가

주점
주점

주점
주점

  • 노므헨 11년 (아들 16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주점
주점
주점

주점
광장
주점
주점

주점
방문
  • 노므헨 12년 (아들 17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주점

주점

거리

거리

주점
  • 선택지
    • 아들 공 (체자레 수) : 좋아요 - 남자답게 마신다 - 과거에 무슨일을 했는지 관심없다. - 멋져요 또는 제가 지켜줄께요
    • 아들 수 (체자레 공) : 싫어요 - 그래도 싫다 - 과거에 무슨일을 했는지 물어본다. - 자업자득

3. 작중 행적




3.1. 노므헨 10년 (아들 15살)



3.2. 노므헨 11년 (아들 16살)



3.3. 노므헨 12년 (아들 17살)



3.4. 일기장


  • A형
  • B형
  • O형
  • AB형

4. 기타


뒷골목의 우두머리 격인 캐릭터로 그에 걸맞게 성격이 나쁘다고 표현되어 있지만 미묘하게 아이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아직 소년인 로에와의 첫 만남도 인신매매를 당할 뻔한 로에를 구해주면서 시작한다.[4] 그리고 레오가 납치되어 왔을 때도 어떤 해코지도 않게 막아주고 그를 찾으러 온 아스터에게 순순히 넘긴다.[5]
체자레의 회상에 따르면 어머니의 품에 한 번도 안긴 적이 없다고한다. 아이가 싫어서는 아니고 어릴 적 어머니가 실수로 자신을 깔아뭉개 질식사시킬 뻔했던 트라우마가 남아서 아이에게 다가가질 못 했던 것. 그런데 체벌은 심각할 정도다. 식사 때를 놓쳤다고 절벽에 매달아 때렸다고한다(...) 즉, 유아방치에 학대 집안. 그럼에도 체자레 본인은 유쾌하다고 생각을 했는지 답지않게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자 수다스럽게 이야기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사람을 지키려고 남자 여럿을 나이프로 해치운 바 있고, 술집을 내주거나 통 큰 선물을 준비하는 등 의외로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열과 성을 다하는 성격이다.
여담이지만 대인배들은 체자레를 귀축공으로 만들려고 했다. H신 때문인지 츤데레라는 속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로 그렇게 보이지 않 는다.
공략 캐릭터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아들 아닌 사람과 플래그가 있는데 '''여자'''다.[6] 플래그 선 여자의 이름은 술집 여자 카트린. 카트린이 연상으로 연상연하 커플(?)이다. 체자레는 카트린에게 꽤 헌신적인 애정을 표하지만 카트린은 체자레에게 혐오감마저 느끼고있다. 정확히 말하면 서로 애증의 관계에 있다. 이 둘의 관계의 끝은...[스포일러]
대인배들의 손에 의해서 만우절 낚시로 공식적으로 여체화가 되었다.('''노'''련한 '''말'''솜씨)# 이때의 속성은 로리+츤데레+결손=여체 체자레
일러스트집의 코멘트에 따르면 어린시절에는 지금의 모습을 떠올릴 수 없는 도련님이였다.
사족으로 아스터 문서에서는 아스터와 함께 가장 인기 많은 캐릭터라고 쓰여있는데 문서 스크롤을 비교해보면 그저 안습(...). 나중에 누가 추가해줄 지도 모른다.
사실 '''왕족'''이다.[7]
바이케 왕국의 최대 피해자. 왕위 쟁탈전을 벌이던 (당시 왕자인) 노므헨이 사귄 여성의 아들로 태어났다. 노므헨은 무사히 바이케 왕국의 왕이 되어 내연녀에게 입성을 권했지만 내연녀가 거절했다.[8] 이 때문에 체자레의 가정은 왕궁 내에 잘 알려지지않았던 모양. 그러나 결국에는 존재가 들통나 왕권 다툼에 휘말리게 된다. 이 분쟁으로 체자레의 어머니는 체자레의 눈 앞에서 살해당하고 체자레는 오른 눈이 찢기게된다. 그 후 체자레는 뒷골목으로 도망치는데 성공하고 바로 이때 카트린을 만나 카트린의 도움을 받고 살아 남았던 것이다.

이런 내막으로 체자레는 왕족에게 거부감을 느끼고있고 내 사람을 지키는데에 강박관념이 있다.[9] 그리고 살아남는데 필요한 힘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달아 뒷골목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 듯하다.

[1] 해석하자면 미친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이란 뜻이다.[2] 현장판매 특전으로 준 병풍식의 프로필이다.[3] 해당 달의 스케줄을 마치면 바로 찾아온다.[4] 단 인신매매범들이 체자레의 부하들이었으니 이를 강력하게 제재하는 기미가 그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5] 레오가 왕족임을 바로 알아 채린데다 아스터가 올 것 까지 예견한 일이라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그의 배경을 생각하면 해코지 안한 게 대단하다.[6] 로웰도 여자와 연관이 있지만 이쪽은 사별한 아내니까 플래그는 아니다.[스포일러] 체자레의 집착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카트린이지만 체자레는 뒷골목의 지배자 격이라서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상태였다. 결국 카트린은 체자레를 살해하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쓰지만 미수로 끝나고 도리어 카트린이 (자살로)죽는다.[7] 정확히 말하면 왕족의 사생아.[8] 작중 표현에 따르자면 왕위계승권 다툼에 휘말리기 싫어서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추측도 체자레의 추측이므로 정확한 거절사유는 미궁[9] 바로 이 강박관념이 집착으로 이어져서 카트린의 숨통을 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