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도 덴시치

 


'''작법위원회'''
위원장 타치바나 센조
아야베 키하치로
우라카제 토나이
쿠로카도 덴시치
사사야마 헤이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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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전부 왼쪽 인물
黒門 伝七 (くろかど でんしち)
1. 개요
2. 캐릭터성


1. 개요


닌타마 란타로의 등장인물. 성우는 카메이 요시코(1기 텐사이마루)→사토 유코(10기 덴시치)/박리나(구판)→김정훈(신판). 한국판 이름은 탄치치.
10세. 인술학원 1학년 이(い)반, 쌍둥이자리, B형. 작법위원회 소속. 원작 7권 첫 등장.

2. 캐릭터성


1학년 이반 중에서도 1등, 2등을 다툴 정도로 성적이 우수하고 프라이드가 높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상급생의 숙제를 받았을 때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해서 제출하는 우등생. 대신 교과서에 너무 의지하는 경향이 있고 오만한 성격이 화근이 되어서 일을 그르치는 일이 종종 있는 편.
공식 일러스트나 애니메이션에서 겁쟁이스러운 모습이 종종 나온다. 오프닝에서 덴코씨를 보고 도망치는 장면이나, 2016년 달력에서 유령으로 분장한 1학년 로반 아이들타치바나 센조를 보고 울며 도망치는 일러스트가 있었다.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CD에서 샤도 선생님과 작법위의 피규어를 보고 겁에 질리기도 했다.
1학년 하반을 바보로 여기고 자주 싸우면서도 1학년 하반의 실전 능력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평소엔 닌교 사키치와 함께 다니며, 사키치와 이름이 혼동되어서 덴키치라고 불리는 일도 있다. 참고로 덴시치는 천재, 사키치는 수재라는 츠도이 설정이 존재한다. 작법 위원으로서는 사사야마 헤이다유와 함께 나오는 일이 잦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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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초기에서는 '텐사이마루'라는 이름으로 2학년으로 등장했으며[1] '슈자이마루'(현재의 닌교 사키치)와 형제로 등장했었지만 현재는 1학년으로 변경되었다.

[1] 한국판 명칭은 찬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