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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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크리스티나 김(Christina Kim)
'''한국명'''
김초롱
'''국적'''
미국[image]
'''출생'''
1984년 3월 15일,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
'''종목'''
골프
'''데뷔'''
2003년 LPGA 입회
'''신체'''
168cm
'''별명'''
쿠키
'''SNS'''

1. 소개
2. 논란
3. 기타


1. 소개


미국 LPGA에서 활동했던 한국계 여성 골프 선수이다. 캘리포니아 주산호세에서 1984년 3월 15일에 태어났고, 지금은 플로리다 주에서 살고 있는 프로 골퍼다.
여자 프로 골퍼 한일 대항전에서 한국의 대표로 대회에 참가를 한적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한국 국민들은 크리스티나 김이 LPGA에서 우승을 하거나 좋은 성적을 올리면 마치 자국인처럼 많은 칭찬을 쏟아부었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도 했다.
미국의 국가 대항전에서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볼에 성조기를 그려붙이고 자신이 미국인이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하루도 잊지않고 살아간다고 하며, 언젠가는 태극 마크를 달고 조국(한국)을 위해 뛰고 싶었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2. 논란


아폴로 안톤 오노를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이라고 말을 하기도 했고, 이 때문에 브룩 리 때 처럼 외국에서 자기네 핏줄을 들이대서 국위선양하는 것을 즐기는 한국 사람들에 의해 이런 행동이 비난받기도 했다. 한국 비하 발언은 한적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 한국 비하 발언을 한 것처럼 부풀려져서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언론 보도로 한국 기업을 스폰서로 하고 싶다는 말이 나온 적도 있는데 외모로 인해 주야장천 까였다. 심지어는 뱃살이 출렁하다는 의미에서 김초롱의 이름을 살짝 변형한 '김출렁'이라는 멸칭이 생기기도 했다. 또한, 한국 기업이 스폰서로 일절 나서지 않아서 미셸 위와 대조되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았는지, 살을 빼서 2009년에는 산드라 갈[1]이라는 선수와 합동으로 세미누드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하지만, 이럼에도 언론에선 거의 다루지 않고 있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같은 일도 2012년 최근까지 없어서인지 보도도 되지 않으며 한국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했다는 일도 나오지 않고 있으니 미운 털이 박힌 모양이다.

3. 기타


  • 골프 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2010년대 초반에 우울증에 빠져서 자살을 생각한 적도 있다고 한다. 늘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모습만 선보이던 그녀였기에 이 용기 있는 인터뷰는 골프계에 강한 인상을 주었고 더불어 그녀도 다시금 삶의 의미를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 2014년 9월 에비앙 마스터스에 출전하여 연습 스윙을 25번이나 해서 국내외 팬들에게 다시 존재를 각인시켰다. 한 번 당하자 중계진에서 미리 대비하고 스윙 장면을 찍어주지 않는 게 개그이다.
  • LPGA 골퍼들의 사생활과 교육 등을 다룬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했다.
[1] 독일 출신 선수로 2010년대 초반 잠시 반짝했다. 실력보단 외모로 유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