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데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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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명칭'''
일본어
ポン・デ・ライオン
한국어
폰 데 라이온
로마자권
pon de lion
1. 개요
2. 상세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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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스터 도넛의 폰데링을 모티브로 탄생한 사자 형태의 캐릭터.

2. 상세



'''미스터 도넛 CF① 폰데라이온의 비밀'''

정글의 왕~ 폰데라이온!

자신을 정글의 왕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폰데라이온!

배가 고파지만 갈기를 떼어내어 야금야금~

다 먹고 나면 꼬리가 븅~ 하고 부풀어져 폰데링이 생긴다.

다시 생긴 폰데링을 머리에 쓰면 완성!

언제든지 자기가 만들어 먹기 때문에 폰데라이온은 태어나서부터 계속 폰데링만 먹어 왔다.

- 소개

위의 소개는 공식홈페이지의 소개다. 사자 갈기는 폰데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배가 고프면 자신의 갈기를 먹어서(...) 배를 채운다. 참고로 이 먹어치운 폰데링은 꼬리에서 다시 생겨나며 새로 생긴 폰데링을 머리에 다시 씌운다.
미스터 도넛 마스코트 캐릭터 중 제일 인기가 좋으며 많은 굿즈와 콜라보 제품이 있다. 특히 일본에 놀러가는 관광객 중 한국에서 쉽게 못 구하는 폰 데 라이온 인형 대형 사이즈나 콜라보 제품을 구해오기도 한다. 콜라보 제품은 헬로키티와 콜라보한 제품이 인기가 좋다.
주로 미스터 도넛에서 동물 모양의 도넛 세트를 구입하면 인형을 주는 이벤트나 도넛을 구매해서 도장을 모은 다음 인형으로 바꾸는 등의 이벤트에서 구할 수 있다. 특히 폰 데 라이온 인형 대형은 도장찍기 이벤트에서 구할 수 있는데 이 도장이 3,000원 이상을 구매해야 하나를 찍어준다. 총 50개를 모아가야 인형을 주는데 계산해보면 총 15만원이 든다(...).

3. 기타


  • 누가 머리의 폰데링을 카카오프렌즈에게 바치고 라이언으로 새로 전입한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 1997년 포켓몬스터 금·은/특별체험판폴리곤2와 거의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다. 폰 데 라이온은 2003년에 등장했기 때문에 포켓몬 쪽이 먼저다. 이 때문에 폰 데 라이온의 디자이너가 당시 폴리곤2를 보고 배낀 게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다. 디자이너가 동일사람이라는 말도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또한 라이코의 초안 역시 다른 프랜차이즈인 데블파이터을 쏙 빼닮았는데 이것도 등장 일자는 포켓몬 쪽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