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덴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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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電製作所 / HIDEN Manufacturing Co., Ltd.
1. 개요
2. 상세
3. 틀 둘러보기


1. 개요


'''꿈을 향해 비상하라'''

'''夢に向かって飛べ'''

-사훈, 31화에 등장한 현판

가면라이더 제로원 30화~40화까지 등장하는 기업. 기능이 정지된 휴머기어의 재기동, 그와 동시에 휴머기어의 인식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 상세


자이아 엔터프라이즈와의 경합에서 패배하고 히덴 인텔리전스의 사장자리에서 물러난 히덴 아루토가 30화에서 새롭게 창립한 회사.[1] 휴머기어와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회사로 휴머기어 폐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휴머기어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아와의 통신을 제외하면 휴머기어 및 제로원 관련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2]
아마츠 가이는 히덴 제작소를 불쾌히 여기고 있어 박살낼려고 전력을 다하는 중이며[3] 이를 위해 특허를 사겠다고 회유를 해보기도 하고, 사업을 방해하기 위해 히덴 제작소가 복원해낸 휴머기어를 A.I.M.S.를 보내 파괴하려하거나, 아예 직접 본사 건물까지 찾아가 싸움을 걸어보기도 하지만 번번히 실패로 끝난다.
32화에서 자이아의 공작으로부터 휴머기어를 더 확실히 보호하기 위해 전 A.I.M.S.의 대장 후와 이사무를 경호원으로 고용했으며 비서 이즈와 사장 히덴 아루토가 런웨이에 출연한다. 출연 직후 아루토는 인터뷰를 통해 꿈이 있는 휴머기어는 폭주할 위험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서 현 사회가 휴머기어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36화에서는 비인간형 인공지능인 아이를 새로 개발한다.
40화에서는 아크제로에 의해 건물 자체가 파괴당했고 이후 아루토는 41화에서 히덴 인텔리전스로 다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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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히는 이즈가 아루토 명의의 회사를 인터넷으로 신청, 설립하였다.[2] 관련 특허가 전부 히덴 코레노스케 개인 저작권으로 등록돼 있으며 이를 히덴 아루토가 물려받았기에 가능했다.[3] 하지만 이를 비꼬아서 말하면 가이는 대기업 지사장이나 돼서 일개 중소기업을 박살내겠다고 쪼잔하게 군다는 뜻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