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

 


[image]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역대 시즌 일람 '''
''리그 출범''

'''HOT6 PUBG 서바이벌 시리즈
베타'''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image]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참가팀
3. 정규시즌 순위
4. 대회 방식
5. 대회 진행
5.1. 정규 시즌
5.2. 결승전
6. 총평
7. 논란
7.1. 선수 징계
7.2. 게임 버그 문제
7.3. 리그 운영


1. 개요


OGN에서 개최하는 PUBG Survival Series(PSS)의 첫 시즌. 아직 정식 시즌은 아니기 때문에 Beta를 붙였다.

  • 우승 팀: OGN 엔투스 에이스
  • 준우승 팀: FaZe Clan
  • 결승 최다킬: 강태민 (433_taemin)
  • 경기장 : 서울 OGN e스타디움 2층 서바이벌 아레나
  • 주최: 펍지 주식회사
  • 주관: OGN
  • 스폰서 : HOT6[1], 인텔, ZOWIE, EMAC, 서울특별시, 서울산업진흥원(SBA)
  • 중계 방송사 : OGN, 카카오TV
  • 중계진 : 전용준, 이동진 캐스터, 김정민, 신정민(솔로 부문), 김재원(스쿼드 부문) 해설 위원
  • 인터뷰어: 권이슬 아나운서
  • 기간
    • 예선전 : 2017년 12월 16일 ~ 17일
    • PSS: 2018년 1월 14일 ~ 2월 4일 오후 7시 (매주 일요일)
    • PSSC: 2018년 1월 20일, 27일, 2월 2일
      • 스쿼드 모드 결승: 2018년 2월 11일
    • 솔로: 2018년 1월 16일, 23일, 30일
      • 솔로 모드 결승: 2018년 2월 9일
    • 볼드체: TV 생중계 예정
  • 티켓 예매 : 티켓링크를 통해 매주 수요일 티켓이 오픈되며, 오후 6:00은 PSS 스쿼드 경기, 오후 6:30분에는 솔로모드 티켓이 오픈된다. 가격은 5,000원 이다.

2. 참가팀



3. 정규시즌 순위



4. 대회 방식


[image]
[image]
  • 맵/시점
'''라운드'''
''''''
'''시점'''
1라운드
에란겔
3인칭
2라운드
에란겔
3인칭
3라운드
에란겔
3인칭
4라운드
에란겔
3인칭
5라운드(결승전)
에란겔
3인칭
한국/일본 서버 레이팅 컷을 기준으로 상위 80팀이 오프라인 예선에 참가한다. A조부터 D조까지 총 네 조로 나뉘어 20팀 씩 세 경기를 치르며, 세 경기의 결과에 따라 상위 다섯 팀이 PSS에 진출한다. 그렇게 총 20개 팀이 PSS에 진출하고 15개 팀은 PSS 챌린저스(PSSC)에 진출해 총 35팀이 PSS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3일차까지 진행되며, 각 날마다 4경기를 치러 PSS 하위 5팀이 PSSC로 우선 강등되고, 다음 PSSC 경기일에 PSSC의 15개 팀과 겨루어 20팀 중 상위 5팀이 다음 PSS에 진출한다. 그리고 마지막 결승 진출전을 통해 상위 14개 팀을 선발하여 해외 초청 6팀과 함께 결승을 치른다.
솔로 모드는 1인칭으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 35팀의 140명의 플레이어를 70명씩 두 조에 나눈다. 각 조는 4경기를 치러 상위 40팀이 결승 진출전에 진출한다. 결승 진출전에서는 총 56명을 선발하며, 이 선수들은 결승 당일에 해외 24명과 함께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다음은 각 경기일에 주어지는 승리 포인트 배분안이다.
  • 승리 포인트
'''PUBG Official Point Matrix'''
순위
획득 포인트
1
500
2
365
3
310
4
270
5
230
6
205
7
190
8
175
9
160
10
145
11-12
130
13-15
115
16-20
100
  • 킬 포인트(KP)
'''경기 방식'''
'''1킬 당 포인트'''
스쿼드/솔로
10
승리 포인트와 킬 포인트로 예선 조마다 순위를 매기며, 이를 바탕으로 본선 진출 팀을 가린다. 본선에서는 PSS 포인트를 계산해 각 팀에게 지급한다. PSS 포인트는 1위에 20점을 부여하고 20위에 1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1점 차이 씩 순위 역순으로 배분한다. 단, 강등권인 PSSC는 PSS 포인트를 따르지 않고, 예선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PUBG 포인트 공식 매트릭스를 따른다.
다음은 상금 배분안이다. MVP는 킬이 가장 많은 선수에게 시상한다.
  • 상금
'''Squad Prize Pool'''
내용
순위
상금
횟수
총상금
본선
1위
20,000,000
1
20,000,000
2위
10,000,000
1
10,000,000
3위
7,000,000
1
7,000,000
4위
5,000,000
1
5,000,000
5위
3,000,000
1
3,000,000
6-10위
2,000,000
5
10,000,000
11-20위
1,000,000
10
10,000,000
본선 상금 합계
65,000,000
결승
1위
40,000,000
1
40,000,000
2위
15,000,000
1
15,000,000
3위
10,000,000
1
10,000,000
MVP
5,000,000
1
5,000,000
결승 상금 합계
60,000,000
전체 합계
125,000,000
'''Solo Prize Pool'''
내용
순위
상금
횟수
총상금
본선
Day 1위
1,000,000
3
3,000,000
본선 상금 합계
3,000,000
결승
1위
10,000,000
1
10,000,000
2위
5,000,000
1
5,000,000
3위
2,000,000
1
2,000,000
MVP
4,000,000
1
4,000,000
결승 상금 합계
21,000,000
전체 합계
24,000,000
'''킬머니'''
1킬
10,000

5. 대회 진행



5.1. 정규 시즌





5.2. 결승전



6. 총평


  • 예선: APL 강팀들의 PSS 진출 실패
    • APL과 대회 기간이 겹치는 만큼 APL에서 화제를 모았던 팀들의 활약 여부도 관심을 모았다. 허나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 1 2일차까지 1위부터 4위 팀이었던 KSV NOTITLE, Arena, 오스카 드래곤즈, G9전부 PSS 진출에 실패하였다. Arena는 팀원의 나이 제한으로 인해 예선 참가 신청을 안했다. G9은 순위가 너무 낮아 PSSC 진출도 물 건너 갔다. 5위 Armyzard만 PSS에 진출한 상태. KSV NOTITLE과 오스카 드래곤즈는 PSSC 진출에 성공은 했다. APL 스플릿 1 본선에 진출한 18팀 중 단 8팀만 PSS 본선으로 직행했다. 그만큼 변수도 많았고 아직 팀 간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다는 방증이다.

7. 논란



7.1. 선수 징계


  • 대회 시작도 전에 KSV NOTITLE벤츠 선수가 과거 타 게임 대리 플레이를 한 것으로 밝혀져 OGN 측에서 KSV Esports에 사실 소명을 요청했다. # '파송송계란턱'이라는 닉네임을 쓰며 대리와 패드립으로 이미 유명했던 악성 유저였다.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 Q&A 코너에 다른 선수들의 대리 의혹이나 팀 어뷰징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OGN 측은 규정 상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다던지, 게임의 품위를 떨어뜨린다던지 하는 선수들의 참여는 제한하기로 했기 때문에 관련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제재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해당 내용이 나오고 하루 만에 벤츠 측에서 형식적으로나마 사과문을 올렸고, 팀과 이야기해 천 만원의 벌금을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NTT가 속한 C조 예선이 12월 17일에 있어 그 전에 OGN에서 이야기가 정리될 듯 하다. 현재 인기가 높고 실력도 뛰어난 편에 속하는 팀인지라 많은 유저들이 어떻게 처리할지 지켜보고 있다. 아무래도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처럼 대리나 욕설 문제로 물의를 빚은 플레이어들이 잠시 자숙만 하고 프로에 데뷔하는 식의 대처로 유저들의 외면을 받은 바 있기에 OGN의 대처에 따라 리그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솜방망이 징계만 주고 넘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던 상황에서 12월 29일, 1년 참가 금지 징계를 받았다. http://ognpss.com/board/qna/view/wr_id/453 이후 APL에서도 같은 징계를 받았다.
  • Afreeca Snow의 고동언(38sun) 선수가 '카카오 서버 비인가 프로그램(핵) 사용'을 사유로 OGN 전 종목 영구 출전 정지 및 아프리카 게임단에 팀 경고 1회를 부여했고 잔여 경기는 팀원 충원이나 교체없이 3인 스쿼드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스노우의 네이밍 스폰서일뿐 팀 운영에 관여하지 않아 책임이 없는 아프리카 게임단에 경고를 해서 매우 논란이 컸고 결국 2월 6일, 아프리카 게임단의 경고를 철회하고 아프리카 스노우팀에 경고를 부여하며 징계를 정정했다. 배틀그라운드 Esports 진행이 너무 섣불렀던 나머지, 많은 팀들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나 정보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례.
  • 대회 종료 후 esu팀의 강진모(Jinmo) 선수가 '대리 웹사이트의 직간접적 운영'이라는 사유로 OGN 전 종목 영구 출전 금지 징계를, 구단 측에는 경고 1회를 부여했다.

7.2. 게임 버그 문제


  • 리그를 진행하면서 심한 관전렉과 버그가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 무리하게 1.0 업데이트 버젼 대회용 클라이언트으로 진행한게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이며, 초반부의 관전렉은 시점 전환시 단순히 건물이 투명한것을 넘어 캐릭터들의 사격과 이동마저 끊겨보이는 지경이다. 특히 1월 17일 경기에서는 관전렉도 관전렉이지만 아예 경기시작 직후 선수들의 아이디와 킬로그가 전혀 보이지 않아 재경기를 하기도 하였다.
  • 1월 27일 오후 3시경에 벌어진 팀카카오TV vs ESU와의 경기에서는 40여분의 접전끝에 마지막 자기장이 줄어들지 않고 그 상황에서 교착상태가 지리멸렬하게 이어지다가 경기가 중단되고 1, 2위의 승점 포인트를 반씩 나눠 447점씩 받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7.3. 리그 운영


  • 송출 플랫폼 선정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많았다. 요즘 플랫폼이 다변화 되었지만 메인은 시청자풀이 가장 적은 카카오TV로만 개인방송을 송출하는 등 배틀그라운드 인기가 많은 트위치TV와 아프리카TV 그리고 한국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는 송출하지 않았다.
  • OGN이 어필한 전용준, 김정민 조합 및 미라클 김재원 해설 투입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다. 전용준 캐스터는 진행중 말을 버벅거리는 등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능력을 보였고 경기 중요 쟁점을 잡아줘야 하는 해설들은 개인 방송이나 스크림을 자주 시청하는 시청자들도 알 수 있는 경기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객원 해설로 참여한 미라클 역시 중계 도중 혼자 말을 못하는 등 준비가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물론 대회가 중반에 들어서면서 해설진의 균형이나 케미가 상당히 좋아지긴 했지만 대회 내내 APL 중계진의 케미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다.
  • 대회 내내 6M 비트레이트 화질로 방송 송출을 했다. 개인방송들도 보통 8M으로 방송하는데 케이블 방송국인 OGN이 6M으로 방송한다는 부분에 대한 지적이 많다. 방송 한 달이 지나서야 8M화질로 개선했으나, 카카오TV방송만 화질을 개선하고 트위치TV나 유튜브중계는 개선하지 않았다.
  • 중계 첫날 e스포츠 역사상 역대급 옵저버를 11명 쓴다고 광고를 하고는 라운드 마지막 탑텐 상황에서 뜬금 라운드 결과가 뜨는 상황이 나왔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옵저버가 나아지고 있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가끔씩 엉뚱한 화면을 띄워주고 전혀 다른 자막을 띄워주는 등 중계진은 킬로그를 보면서 중계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 대회 점수 제도 또한 문제 되었는데 예선은 지스타 방식 그대로 사용하고는 대회 본선은 PSS포인트를 택해서 말이 많았다. 팀들의 꾸준함을 본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등수간의 점수 차이가 1점밖에 나지않기에 수비적인 플레이를 조장하는 룰이라며 비판을 받았다. 또한 적은 점수 차이로 인하여 꾸준히 높은 순위로 라운드를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의 미끌어짐에 순위가 낮아지는 경우도 생긴다. 3번의 라운드에서 1위, 1위, 20위로 끝내는 A팀은 20점 + 20점 + 1점으로 41점의 점수를 얻지만, 3번의 라운드에서 모두 7위로 끝낸 B팀은 14점 + 14점 + 14점으로 총 42점을 얻는다. A팀은 3번의 라운드중 2번이나 1위를 했지만 순위는 B팀보다 낮아지게 된다. 이와 같은 예시로는 APL 스플릿 3 2일차 결과가 있는데, 이날 1위로 마감했던 CJ Entus Ace팀은 3번의 라운드에서 1위, 1위, 13위를 기록하였으며 PSS포인트로 계산시 1위, 1위, 15위로 총점 46점이다. 하지만 이날 PSS포인트로 계산했을시 1위팀은 16위, 5위, 3위를 기록한 KSV ASEL팀이다. ASEL팀의 점수를 PSS포인트로 계산했을시 9위, 5위, 2위로 총 47점을 얻게된다. 다른 리그에서의 결과를 PSS포인트로 변환한 경우이지만, 이와 같이 라운드별 경기 결과와 최종 순위의 괴리감이 생길수 있다는 것은 선수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주게된다.[2] 다른 예시로는 PSS 결선이 있다. 종합 7위로 결선을 마감한 NTT는 PSS점수로 계산했을시 상위 6개팀을 제치고 1위가 된다. [3] 대회내내 팬들은 PSS를 APL점수로 변환하여 등수 변화를 확인해보았는데, 1, 2위팀인 4:33과 1ast팀은 어떤 두 점수제도에서 모두 1, 2위로 계산이 되었다. 즉 꾸준히 잘하면 어떤 점수제도에서던간에 상위권이다. 결국은 PSS포인트가 욕을 먹는 가장 큰 이유는 점수차등이 각 등수간의 변별력을 잘 보여주지 못해서 나오는 것이라 판단된다. 특정 팀의 꾸준함을 보기위해서는 점수제도에서 등수간의 차이가 명확해야지 누적이 되었을때 분별력이 생긴다.
  • 16일 솔로 A조 경기의 지연으로 1시간 40분이 경과된 8시 40분이 돼서야 1라운드 경기를 시작했고 결국 12시 40분에 경기가 끝났고 경기장을 찾은 관객, 선수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 그리하여 다음날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OGN이 사과문을 올렸다.#
  • 대회 룰상 레드존을 없애고 경기를 펼치지만 1월 20일 PSSC에서 경기 중 레드 존이 나왔다. 커스텀 게임을 만들던 제작진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규정에 따라 재경기는 되지 않았고, 경기가 속개되었다.
  • 솔로부문에서 외국선수가 우승하면서 영어 통역을 해야 했는데 통역사가 버벅거리거나 더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다음회에 통역사를 바로 교체하면서 통역에 대한 불만은 사라졌다.
  • 결승전 시작전 팀 소개 도중 중간에 1set부터 무언가가 꼬였는지 팀 소개하는 시트와 자막이 맞지 않고 카메라 역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자막 안 내보내는 방향으로 잡고 진행을 했다.
  • 파이널 경기 3라운드 중계 중 화면이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넘어가기도 하였다. 아마 옵저버 측 실수로 바탕화면으로 넘어간 듯 하다.

[1] 타이틀 스폰서[2] 과연 16위, 5위, 3위를 기록한 팀보다 1위, 1위, 13위를 기록한 팀보다 꾸준하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답할 사람이 더 많다.[3] 다만 PSS포인트 방식은, 강등권인 PSSC와 병행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임을 생각해야 된다. PSS포인트는 PSS본선에서 결승권 진출팀을 가리는 상위 14개팀을 가르기 위한 방식으로만 사용되었다. 선술한대로 PSS포인트의 한계는 명확하므로 본질적으로 1등이 중요한 PSSC나 결승전에서는 PSS포인트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따라서 강등권 승격과 결승매치는 PUBG 공식 매트릭스포인트를 따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