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K SP1900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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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마차우행 SP1900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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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내. 조만간 서철선 차량으로 곧 편입될 예정이라, 출입문 상단 신형 LCD 디스플레이 등 설비 공사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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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핑역 부근에서 시운전중인 서철선용 SP1900형 8량 편성 차량. 2016년에 찍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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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부. 현재는 튄마선 개통을 대비해 출입문과 통로문 상단에 LCD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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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공묘역 부근에서 찍힌 SP1950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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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부.[1]
열차 형식
통근형 전동차
급전 방식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영업최고속도
120km/h(동철선, 튄마선 1단계 사양)
130km/h(서철선 사양)
설계최고속도
160km/h
기동 가속도
3.6km/h/s
감속도
상용 3.6km/h/s
비상 4.68km/h/s
제작 회사
가와사키 중공업, 긴키차량
도입 연도
1999년 ~ 2004년, 2007년, 2015년~2017년
제어 방식
미쓰비시VVVF-IGBT 2레벨 인버터 제어
차량 조성
12량(동철선 사양)
8량(서철선, 튄마선 1단계 사양)
전장
24,820mm
23,216mm
전폭
3,100mm
전고
3,990mm
1. 개요
2. 상세
2.1. SP1900
2.2. SP1950


1. 개요


MTR의 차량으로, 동철선서철선, 튄마선에서 운행한다. 1999년에서 2000년 사이에, 그리고 2003년에 반입되었다. IKK는 이토츄('''I'''tochu), 긴키차량('''K'''inki Sharyo) 그리고 가와사키 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의 약자이다.
차량 기술은 당시 최신 차량이던 JR 동일본E231계 전동차를 기반으로 하였다고 하나, 차내 설비 등은 일부분을 제외하면 완전히 다르다. 출입문의 경우 도입 당시부터 1량당 5개였으며, 일등석 차량의 경우 MTR 메트로카멜 교류형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출입문 배치가 1량당 2개에 비대칭이다.

2. 상세



2.1. SP1900


동철선에서 96량 8편성이 반입되었으며[2], 해당 편성은 중간에 1량의 일등석이 편성되어 있다.
2003년에는 서철선 튄문역-남청역 개통에 대비해 7량 편성으로 22편성, 총 154량이 반입되었으며, 동철선과 다르게 1등석 객차가 없다. 이후 구룡반도 남부 연장을 대비하여 추가적으로 4편성을 반입하였고, 마온산선의 4량 편성인 SP1950형의 일부 또한 7량(현재는 8량)으로 증결 후 사용하고 있다.
동철선 차량은 애드미럴티역 연장구간의 공사가 완료되면 튄마선으로 전출 예정. 애드미럴티역 연장구간의 승강장 길이가 9량에 맞춰 지어졌기 때문이다. 12량 편성을 중간차 4량을 빼서 8량 편성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마온산선의 4량 전동차에 이 4량을 끼워넣어 모두 8량 1편성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출입문이 두개밖에 안 붙어있는 일등석 칸은 일반석과 동등한 외형으로 개조된다.
2021년 2월 6일에 MTR이 예정한대로 현대로템제 R형 전동차의 운행을 개시하면서 동철선의 마지막 4편성도 운행에서 빠지게 되었다.

2.2. SP1950


2003년에 반입된 이래로 2017년 이전까지 마온산선에서 운행하던 유일한 전동차로, 동철선서철선의 SP1900과 성능이 같으나 4량 편성이다.
처음엔 18편성이 도입되었으나, 2006년에 두 편성이 서철선으로 차출되어 7량화된 뒤, 그곳에 아예 자리를 잡아버렸다.
2016년2018년 사이에는 튄마선 개통에 대비하여 모두 8량으로 증결하였다. 차량 문 상단과 통로문 상단에 LCD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었다. 나중에 필요할 경우 9량으로 증결할 계획도 있다고 하는데, 현재 마온산선 승강장의 유효장이 8량인것을 감안하면, 두고 볼 일이다.





[1] 노선도를 자세히 보면 KCR의 노선도인데, MTR의 노선도와는 다르게 동철선 노선도가 함께 그려진 형태이다. 이후 모두 MTR 양식의 노선도로 교체되었으며, 현재는 튄마선 개통을 대비해 출입문과 통로문 상단에 LCD 디스플레이가 대신 설치되어 있다.[2] 현재는 그 중 2편성이 튄마선 개통을 대비하여 8량화 + 남는 중간차 4량을 기존 마온산선 4량편성에 끼우는 개조를 마쳤다. 나머지 6편성도 동일한 수준의 개조를 할 예정이나, R형 차량의 도입이 지연되는 탓에 언제 완료될지는 두고 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