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교보증권'''
[image]
'''정식명칭'''
교보증권 주식회사
'''영문명칭'''
Kyobo Securities Co ., Ltd
'''설립일'''
1949년 11월 22일
'''업종명'''
증권중개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대표자'''
김해준
결산월[1]
3월 결산법인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9년 ~ 2002년)
유가증권시장(2002년 ~ 현재)
종목코드
030610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역대 임원
4. 체크카드 사업
5. 노동조합


1. 개요


[image]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여의도동) 교보증권빌딩. 현 본점 사옥은 SK그룹 여의도 사옥으로 쓰이다가 교보증권이 들어오게 되었다.
CME그룹 해외 선물은 따로 협의수수료율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 교보증권이 제일 저렴하다. 키움증권도 기본 계약당 편도 $7.5이지만 교보는 $4.99에 불과. 여담이지만 CME그룹 한국 사무소는 교보증권 빌딩에 있다.

2. 역사


[image]
교보증권의 전신인 대한증권 시절 나온 1호 허가증.[2] 대한민국 최초의 증권회사는 삼성증권이 아니라 교보증권이다.
1949년 11월 대한증권주식회사로 설립했다. 국내 최초 증권사이니만큼 정부 지원을 받아 1953년 대한증권업협회,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설립을 각각 주도했다. 1962년 증권거래법 제정 후 업계 최초로 위 사진처럼 증권업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1965년을 기점으로 경쟁업체에 밀리면서 실적이 떨어져 빚은 나날이 늘어났고 1973년 신일기업으로 인수되어 1976년부터 신촌지점을 시초로 전국 각지에 지점을 늘리면서 회생하고자 했으나 점포 수가 타 업체보다 적어 경영 위기에 몰리자 1980년 신흥 건설 재벌인 라이프주택개발로 인수된 후 증자를 거듭하며 1982년 여의도로 사옥을 옮겼다.
그러나 라이프그룹 역시 중동건설 붐이 꺼지고 경영 상태가 어려워지면서 1985년 미주상호신용금고와 세트로 서울신탁은행으로 넘어갔다. 1993년 12월에 서울신탁은행 측이 매물로 올리면서 1994년 4월 교보생명에 인수된 이후 현재의 사명으로 바꾸고 계속 영업 중이다. 1999년 2월부터 사이버트레이딩시스템 서비스를 실시한 후 11월부터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고 2002년 7월부터 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MBC 뉴스데스크 경제동향 스폰서를 맡았다. 2007년부터 교보생명이 '상호 출자/채무보증 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서 애로사항이 생기자, 2008년 2월부터 교보투자신탁운용을 팔고 같은 해 유진투자증권이 교보증권 인수를 검토하기도 하였으나 무산되었다.

3. 역대 임원


  • 회장
    • 강준철 (1993~1994)
    • 신평재 (1994~1998)
  • 이사회 의장
    • 권기정 (1999~2000)
    • 신평재 (2000~2003)
    • 박창배 (2003~2007)
  • 대표이사 사장
    • 송대순 (1949~1973)
    • 김선필 (1973~1975)
    • 최명호 (1975)
    • 김영일 (1975~1980)
    • 염창현 (1980~1983)
    • 이강재 (1983~1985)
    • 이상은 (1985~1986)
    • 최갑윤 (1986~1987)
    • 이춘식 (1987~1988)
    • 송한청 (1988~1989)
    • 강준철 (1989~1993)
    • 곽원영 (1993~1994)
    • 권기정 (1994~1999)
    • 조승현 (1999~2002)
    • 정태석 (2002~2004)
    • 송종 (2004~2005)
    • 최명주 (2005~2007)
    • 박창배 (2007~2008)
    • 김해준 (2008~ )

4. 체크카드 사업


2014년 초반 현대증권에서 독자체크카드가 나온 이후, 현대증권에서 사업의 재미를 톡톡히 보자 2015년 중반 교보증권도 체크카드사업에 뛰어들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카드혜택이 꽤 좋은편에 속한다. 다른 여느 증권사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전부 국내 전용이다.
  • 모두모아 체크카드 :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카드이용금액의 0.5%를 현금으로 캐시백해준다.[3]
  • 모두모아 법인 체크 : 위의 일반체크와 대동소이하다.[4] 다만 적립된 포인트는 가맹점에서 사용이 불가능하고 대신 일정포인트 이상일때 3가지상품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5]
  •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 비씨카드 항목에도 나와있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되는 체크카드로 쓰레기 카드로 악명 높지만 여기선 그렇지 않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충족시 기본으로 주어지는 마일리지 적립 혜택와 온라인 몰 할인 혜택외에 점심시간 전 식당, 카페, 마트, 편의점, 통신요금 10% 할인에 스포츠 관람 티켓 20%할인 혜택이 주어지는데, 산업은행의 기본체크카드와 달리 통합할인한도가 없고(각 업종별 3~5천원 할인한도가 있음) 최소 결제 요구 금액도 5천~1만원 정도가 요구되고, 실적도 5개 온라인 몰(SSG닷컴, 롯데닷컴, 엘롯데, AK몰, 갤러리아몰)을 제외한 나머지는 할인 받은 것도 실적 포함이라서 제법 쓸만하다.
  • Win.K 체크카드 : Win.K MTS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출시된 체크카드. 학원, 서점 및 어학 응시료, 카페, 통신요금, 편의점 10% 할인에 주요 주유소 리터당 100원 할인 혜택이 있다. 전월실적 30만원에 통합 할인한도는 없으며, 학원과 주유는 할인한도 1만원 나머지는 5천원이고, 건당 결제금액도 학원과 주유는 5만원, 나머지는 대부분 5천원 이상만 요구하고 할인 받은 것도 전월실적에 모두 포함되어서 이것도 제법 쓸만하다.

5. 노동조합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교보증권지부: 민주노총 소속.
[1]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2]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허가증임에도 내부적으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여기에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다. 2005년에 교보증권이 라디오 광고에 국내 최초의 증권사임을 밝히는 문구를 넣자 광고심의위원회가 자료증빙을 요구했다. 증빙을 하지 못하면 허위광고로 제재를 받게 될 상황에 처하자, 이에 총무부 직원이 총동원 되어 사내 자료실을 이잡듯 뒤져 사진과 같이 ‘제1호’라고 명시된 허가증을 찾아내었다. 후에 증권박물관에 복제품을 기증했다고 한다.[3] 단, 제세공과금상품권구입시 실적 제외.[4] 차이점은 0.3% 자체포인트 적립이다.[5] 5만 포인트 이상일시 BC기프트카드 신청/3만포인트 이상일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신청/모은 포인트를 계좌로 환급해주는 서비스(1포인트 이상 모았을시)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