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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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基
1893년 00월 00일 ~ 1978년 10월 29일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호는 해암(海巖)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1893년 전라도 순천도호부(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났다.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후반 신간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하다가 목포형무소, 함흥형무소 등에서 옥고를 치렀다.
8.15 광복 후 순천군수, 목포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승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윤형남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金正基
1893년 00월 00일 ~ 1978년 10월 29일
1. 개요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호는 해암(海巖)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1893년 전라도 순천도호부(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났다.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후반 신간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하다가 목포형무소, 함흥형무소 등에서 옥고를 치렀다.
8.15 광복 후 순천군수, 목포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승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윤형남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 선거이력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