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있네

 

[image]
'''코너명'''
놀고있네
'''시작'''
2013년 12월 15일
'''종료'''
2014년 3월 30일
'''출연진'''
김현기, 유인석
'''유행어'''
이거~!
'''BGM'''
The Overtones(더 오버톤스) - Loving The Sound
1. 개요
2. 두 사람의 가상 설정들
3.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2013년 12월 15일부터 2014년 3월 30일까지 방영된 개그콘서트의 前 코너.
백수(청년실업자, 취업준비생)인 김현기[1], 유인석이 '만약에 내가 OO이 됐다면'이라는 가상 설정을 한 채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코너이다. 김현기의 버티고 이후 복귀작이다.
백수 생활을 면치 못하고 집에서 노는 두 형제는 무엇이 될지를 생각하다가 벌써 뭐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만약의 상황에 취해 자신들이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두 사람은 자신들이 CEO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젊은 CEO들의 행동들[2]을 리얼하게 표현해낸다. 또, 가수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음악방송[3]에 나가거나 한류스타가 되어서 하는 행동을 연기하기도 한다.
행복한 상상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온 두 사람은 흥분한 상태로 "인생 한 방이야!"를 외치며 퇴장한다.
보고 있으면 정말 코너명처럼 '''"놀고있네."'''란 반응이 나올만 하다. 취준생의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해 웃기면서도 슬픈 상상 개그. 유행어로는 두 사람이 상황극을 할때마다 특정한 부분에서 연발하는 "이거~!"가 있다.
망상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코너라는 점에서는 과거 개콘 코너 '상상형제[4]'와, 클리셰와 디테일의 전개로 웃음을 준다는 점에서는 리얼리T와 매우 유사한 코너이며, 출연진 두 명 다 27기 개그맨임과 동시에 이 코너 종영 후 리액션 야구단에도 출연했다.

2. 두 사람의 가상 설정들


'''회차'''
'''방영 일자'''
'''가상 설정'''
'''1'''
2013년 12월 15일
나무 젓가락 회사 CEO
'''2'''
2013년 12월 22일
가수
'''3'''
2013년 12월 29일
영화배우
'''4'''
2014년 1월 12일
야구선수[5]
'''5'''
2014년 1월 19일
의사
'''6'''
2014년 1월 26일
경찰관
'''7'''
2014년 2월 2일
요리사
'''8'''
2014년 2월 9일
권투선수
'''9'''
2014년 2월 16일
스포츠카 운전
'''10'''
2014년 2월 23일
고급 헤어샵 가기
'''11'''
2014년 3월 2일
고급 와인바 가기
'''12'''
2014년 3월 9일
느와르 영화 주인공
'''13'''
2014년 3월 23일
대학생
'''14'''
2014년 3월 30일
첩보원

3. 관련 문서



[1]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과거 뮤직갤러리 등에 출연했던 13기 김현기와는 동명이인이다.[2] 부하직원이 낸 사표를 멋있게 찢으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고, 직원의 어깨를 다독이며 회사의 미래라고 말하는 모습 등.[3] 발라드를 부르다 인이어를 빼는 것과 그로울링 창법을 따라했다.[4] 박성광변승윤, 권재관 등이 출연했었다.[5] 마침 '''류현진'''이 방청객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