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 이야기

 

'''달수 이야기'''
[image]
'''장르'''
일상, 개그, 드라마
'''글/그림'''
산삼#s-2
'''연재 사이트'''
네이버 웹툰
'''연재 날짜'''
2015. 03. 07. ~ 2017. 08. 13.
'''연재 요일'''
일요일
1. 개요
2. 등장인물
2.1. 주인공
2.2. 조연
2.2.1. 달수의 학교 인물
2.2.2. 달수 동거인들
2.3. 기타
2.3.1. 그 외 달수 관련 인물
2.3.2. 달수 친구 관련 인물
2.3.3. 그 외

[clearfix]

1. 개요


작가 블로그.

2015년 3월 7일부터 네이버 일요웹툰에 연재하는 남장여자물이다. 작가는 산삼. 베스트 도전만화에서 연재하다 올라왔으며, 2015 슈퍼루키 당선작이다. 무대는 어느 시골의 한 남고[1] 가 배경이다.
웹툰 초반에는 하위권에 머물며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10월 조회수 개편 이후 최상위권까지 치고 나가며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된다. 같은 경우의 웹툰으로는 스피릿 핑거스, 유미의 세포들 등이 있다.

그림 자체도 그리 고퀄은 아니고 그러면서도 작붕이 의심되는 컷이 수두룩하게 나오는가 하면 스토리 진행은 개연성이 없고 스토리 자체도 단순하고 빈약하다.[2] 억지스러운 전개가 나오면서 개그로 때우는식. 그런데 이걸 아주 자연스럽게 컨셉으로 밀고 나갔고 이걸 독자들에게 납득시키는데 성공하여 아무리 말도 안되는 진행이 나와도 병맛이라고 넘기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면에서 스토리와 연출을 중시한다면 추천할만한 작품은 아니다.
진또배기가 나왔다.

여담으로 작가가 원피스 팬인듯 하다. 중간에 보면 원피스 패러디가 나온다.
게임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폴아웃 4. 작중 최고 인기게임으로 낙진 4(...)를 등장인물들이 많이 언급하는 편.
투썸플레이스를 좋아하는 듯, 작중에서도 몇 번 등장했다.
작가의 후속작인 부로콜리왕자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3] 현실의 대한민국과는 다른 세계관임이 밝혀졌다.[4]

2. 등장인물




2.1. 주인공



2.2. 조연



2.2.1. 달수의 학교 인물




2.2.2. 달수 동거인들



2.3. 기타



2.3.1. 그 외 달수 관련 인물


  • 김종식
>주혜야!! 우리딸!! 괜찮니!!
>
>118화에서 주혜구하러 헬기에서 뛰어내리며 하는 대사
달수의 아빠다. 산삼제약 이사이다.
30화에서 김종식에게 원한이 있는 무리들이 김달수를 노리고 있다. 그 후 다음 화에 김달수를 보러 첫 등장. 달수를 무척이나 아낀다.
그리고 아내를 죽인자가 자신의 사촌형 김종임이다.[5]

117화에서 화수의 연락을 받고 큰아버지와 오고 있다고 화수와 몰식의 대화에서 언급된다.
118화에서 김종임이 경찰특수대원 여러명에거 조준당한상황에서 아이 엠 메리포핀스! 라는 대사를 치고 핼기에서 뛰어내려 우산으로 착륙한다(...). 김종임을 어퍼컷으로 제압하고 경찰에 넘긴다.
125화에서 김종임이 돈을 써서 감방에서 나온 것이 뉴스에 나오고 회장인 김종임의 아버지가 사퇴 및 구속이 되었고, 김종식이 회장 자리를 받는다.
  • 달수 큰 할아버지
118화에서 등장, 비서가 종임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뭇자 그냥 나두라는 말을 하는데 이를 봐서는 엄격한 분이라고 생각했으나......
120화에서 종임이를 면회해는데 종임이가 왜 안 왔냐며 정신을 못차리고 땡깡을 부리자 "10년전에 종식이 자리 뺏으려고 난리친걸로도[6] 모자라서 이짓거리까지 해!"라고 종임이를 꾸짖는데 이를보면 조카며느리 죽인 게 자기 아들놈이라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10년 동안 봐준 이유는 달수 납치/적두 살인미수 사건이 터져 진실을 알아채거나 증거 불충분으로 조치를 취하지 못한것 같다. 이후 종임이가 한번만 봐주면 다신 이런짓 안하겟다고 구라치자 한숨을 쉬더니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당숙의 형량을 낮춰줄 것으로 보인다. 몰론 당숙이 저지른 범죄가 10년전 달수 엄마 살해/마약 밀수/실인 청부업자(구상구, 연희) 고용 2회/미성년자 납치 및 살인미수(달수, 적두)/라는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걸 봐서는 형량을 낯춰봐야 몇년치일 걸로 보인다(...). 어찌됐든 종식이처럼 팔불출 아빠라는 점은 똑같다.
하지만 김종임이 파리로 가서 다시 일 벌이다가 붙잡히고 풀려줬다는거 와 그 동안 비리까지 들통 난 본인도 붙잡히고 회장자리는 달수 아버지한테 돌아간다.

2.3.2. 달수 친구 관련 인물


  • 채모엄마
채모의 엄마이다. 과거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려서 아이들과 집을 나가려던 도중, 남편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평소 사람만도 못했던 남편의 사망 소식을 듣고도 슬퍼하지 않는다.[7] 이후 남편이 잘못들었던 빚보증으로 인한 빚을 갚기 위해 아이들과 따로 살게 되었고, 대략 6, 7년 후에 빚을 다 갚자 채모와 채윤이를 몰래 보기 위해 달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봉녀의 도움(?)으로 채모와 극적으로 상봉한다.
에필로그에서 사업이 잘 된 채모에게 자신의 밑에서 일 배우라고 한다.
  • 채모아빠
악인을 찾아보기 힘든 이 작품 내에서도 최악인 말종, 쓰레기.
허구한날 술만 쳐마시고 들어와 처자식을 때렸다. 그것도 모자라 채무 보증까지 서는 바람에 채모 엄마가 돈을 갚느라 채모와 채윤이도 못 보고 6년 동안이나 고생해야 했다. 단골 술집에서도 가장 진상인 손놈이었는데 참다못한 실장이 깡패인 연희를 시켜 살해해 버렸다.
  • 채은
채모의 여동생으로 채모와 살고 있다.
  • 장영수
22세, 장영식의 형으로 해병대에 복무 중이다.
105화에서는 영식이가 집에 왔다가 영수의 전투화를 보고 "헉 미친 돼지 왔다.......!" 라고 하면서 105화가 끝난다. 106화에서 등장, 영식이에게 "야 나 컴퓨터 게임할꺼임 건들지 마라"라고 말하자 영식이는 어차피 시험기간이라 컴퓨터 안할꺼라며 적두 집으로 도망치는데 영수는 엄마에게 저 새끼 나 피하는것 같다고 말하자 엄마가 휴가 때마다 괴롭히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영수는 영식이도 남자니까 해병대에 가야 한다고 그러고 영식이를 쫓아와 적두와 채모까지 붙잡아서 해병대 훈련을 시키고 달수가 인사를 하자 달수에게도 훈련을 시키는데 그 훈련이라는게 자길 들고 달리는 거였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영식이는 달수를 않을 기회가 왔다면서 영수에게 여자 잡고 달리게 해달라고 하자 영수는 그 부탁을 들어준다, 하지만 알고보니 영식이는 봉자를 잡고 달리게 되었다(...), 그리고 화수는 그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하면서 106화가 끝난다.
107화에서 화수가 영수에게 뛰어오라는 손짓을 하자, 영수는 화수에게 헐레벌떡 뛰어갔다. 서로 관등설명을 대고 소개를 한 뒤, 화수가 내 동생 데리고 뭐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영수는 자신의 집안이 대대로 해병대 출신이라 동생에게 정신교육을 시켰다고 답하자, 화수가 너 같은 놈들때문에 자신들이 욕을 먹는거라고 하며 암바를 건다.
그리고 화수가 드라군 실시! 라고 하자, 영수는 화수를 태워서 그대로 집까지 가며 퇴장했다.
이후 화수에게 폭죽을 주는데 위험할 때 이 폭죽을 쓰면 해병전우회 놈들이 도와줄거라고 예기하고 화수는 달수에게 폭죽을 주는데 달수가 113화에서 약쟁이에게 마취총 맞고 폭죽을 쓰는데 그 폭죽은 썩은 폭죽이였다........

2.3.3. 그 외


  • 연희
54화에서 달수 아빠에게 원한이 있는, 달수를 죽이려는 의문의 사람에게서 제안을 받고 달수를 찾아 나선다.
자세히 보니 52화에서 채모 아빠를 죽인 그 깡패다...
달수를 찾으라는 지령을 받고 달수를 찾아나서는데, 사진 속 인물은 남장한 달수가 아니다.
  • 최순득
달수가 다니는 산촌(남)고 일진 무리들중 금복주가 이끄는 일진 무리중 한명으로 달수한테 삥 들으려다 가슴을 뒤적걸려 그만 당황한 달수 한테 맞고, 그뒤 달수한테 복수하려 다가 달수를 건들다 또 달수한테 쳐 맞고 그뒤 달수를 찾는 깡패 연희한테 걸려 연희한테 개기다 맞자 연희의 협박으로 달수의 본모습이 김주혜를 찾는다. 이를 안 달수가 찾아와서 깽판치지만 자신이 지금 남자였다는 것은 깨 닫고 그만 가지만 열받아 화장실이 급한 달수를 건들어 패다가 그만 실수한 달수보고 똥쟁이라고 놀리다가 제대로 빡친 달수에게 똥주먹을 맞는다(...) 그뒤 달수를 건들지 않고 김주혜를 찾는데 집념하다 적두가 김주혜 사진을 갖지고 있는 걸 알고 적두를 때리다 달수한테 농락당하자 이에 복수하려 달수 친구 봉자를 달수 여친으로 오해해 꼬시려다 봉자한테 주먹밥(죽빵)을 맞는다(...) 이에 봉자한테 복수하려고 자신과 썸타는 산촌여고 1짱한테 봉자가 산촌여고 1짱으로 사칭해 애들 돈 뜯는다고 거짓말 하다 산촌여고 여왕 자기 누나가 진실은 말하자 들통나고 열 받은 채모가 수플렉스를 건다.(...) 자심과 썸타던 1짱한테 차이고 그러다가 달수가 봉자 복수를 위해 본모습 김주혜 상태를 있는 걸 알고 드디어 찾아다고 안 놓치다면 달수를 껴안는데.. 이후 달수에게 털리고 누나가 조언을 해주어서 적두를 인질로 잡지만 누나가 도와준다는건 뻥이였고 경찰에 신고를 해서 경찰서에 연희, 금복주, 창수와 경찰에 끌려간다.
위에 행적을 보면 본인이 시비걸다 달수와 달수 주변인물에게 역관광 당해 쳐 맞고 감옥에 간다.. 물론 자업자득이지만.
에필로그에서 그 사건이후 정학되었다고 하고 채모를 싫어하는 이유가 초등학교 때 채모에게 도둑질 시키려다 채모가 거절하자 그 후 싫어했다고 한다. 이 얘기를 들은 달수에게 맞는다.
  • 신서은



꽃뱀. 22살이지만 고등학생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28화에서 채모가 일하는 막창집에 남자친구와 함께 왔다가 이 사실을 들켰다. 화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들으며 더이상 출연은 없는 듯했으나...
바로 29화에서 하교하는 달수의 등에 박치기를 하며 재등장. "남의 인생 망쳐놓고 히히덕거리며 놀고있어?", "꽃뱀이라는 헛소문 을 퍼뜨려?! 내가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거 같아!?" 라고 말하다 달수와 친구들에게 한 번만 더 까불면 소리를 지르겠다고 "남자 넷에 여자 하나... 누가 더 유리해질까?"라며 협박한다. 하지만 달수와 친구들이 신서은이 소리를 지르겠다고 하자 여자보다 먼저 소리를 지르고, 여자가 주저앉자 달수 일행은 바닥에 드러 눕는 것을 보고 질린 듯 포기하고 만다. 끝까지 달수 일행에게 너희들 인생 그 따위로 살지 말라며 소리치는데, 그 말에 대응하는 영식의 말을 듣고 벙찐다.
28화 작가의 말에서 '신서은의 등장은 다음주가 마지막입니다.'라고 공인했다. 더 이상의 출연은 없을 예정.
에필로그에 출연하는데 정신차리고 잘 살고 있다고 한다.

[1] 5화에 나오는 선생님은 2018년 현재도 재직 중이신 생명과학선생님이다. 이를 비롯해 중간중간 나오는 학교의 모습은 출신학생이 아니면 모르는 디테일함이 보인다. 다만 운동장의 위치가 건물 앞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학교 뒷산에 있다. [2] 사실 줄거리만 보면 역하렘 오토메 게임이 연상된다.[3] 시점은 달수 이야기에서 1년 후.[4] 왕권이 존재한다.[5] 당숙이 김종식의 아내와 김주혜를 죽일려고 하는 이유는 109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당숙 아빠가(달수의 큰할아버지) 당숙과 종식에게 산삼그룹을 반으로 나누어주겟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빡쳐서 달수 엄마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이고 달수도 죽이겠다고(...)[6] 달수엄마를 10년전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일.[7] 오히려 뒤졌으니 끝이라고까지 했으니 평소에 얼마나 학대받았는지 짐작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