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중학교(인천)

 




'''교명'''
인천동산중학교
'''개교'''
1939년 4월 1일
'''유형'''
일반계 중학교
'''성별'''
남자
'''운영형태'''
사립
'''소재지'''
인천광역시 동구 동산로 58

1. 개요
2. 연혁
3. 상징
3.1. 교훈
3.2. 교화, 교목
3.3. 교가[1]
4. 시설
4.1. 맛동산
4.2. 신 교사
4.3. 구 교사
4.4. 최승우기념관
4.5. 체육시설
4.5.1. 운동장
4.5.2. 드림관
4.5.3. 농구장 & 풋살장
5. 특징
5.1. 자유학기제
5.2.
5.3. 교복 관련
6.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6.1. 버스
6.2. 지하철
7. 기타


1. 개요


1939년 4월 1일 개교한 인천광역시 동구에 소재해 있는 중학교이다. 동산은 동녘 동(東)자와 뫼 산(山)을 사용한다. 단순히 동(東)쪽에 있는 산(山)을 뜻하는 것이 아닌, '동양 사상에서 중시하는 동(빛, 희망 등)의 방향과 웅장하고 거대한 산처럼 큰 사람이 되어라'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2. 연혁


  • 1938.07.14 인천상업 강습회 인가(경기도지사)
  • 1939.04.01 개교식 거행(120명 입학)
  • 1939.02.24 인천상업전수학교로 개편인가(3년제 6학급 편성)
  • 1941.11.21 인천시 동구 송림동97번지 소재 신교사(6교실) 낙성과 동시에 이전함
  • 1941.04.01 재단법인 인천상업학원설립 설립자 최승우 초대이사장 취임
  • 1942.03.07 제1회 졸업식 거행(109명 졸업)
  • 1944.05.16 재단법인 인천실업학원 설립허가(조선총독)
  • 1944.05.05 인천공업전수학교로 개편인가
  • 1945.08.15 해방과동시에 인문중학과정으로 개편
  • 1946.06.11 동산중학교로 교명변경인가(미군정청 문교부장) (6년제 12학급 편성)
  • 1951.08.31 동산중학교: 3년제 9학급 450명, 동산고등학교: 3년제 6학급 300명
  • 1951.08.31 교육법 일부 개정에 의하여 동산중,고등학교로 개편인가
  • 2002.02.14 제60회 졸업생 배출
  • 2005.09.01 제12대 장석희 교장 취임
  • 2017.08.24 제 12대 장석희 교장 퇴임 및 제 13대 이선희 교장 취임

3. 상징



3.1. 교훈


>신의(信義)

3.2. 교화, 교목


백목련의 기품은 우아하며 탐스러운 품위를 지니고 있으며 순결과 순명의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남학생들에게 결여되기 쉬운 순수함을 교화에서 배우며 삶의 풍부함을 깨치게 한다.

어떠한 오지나 공해에서도 견디어내는 인내, 우람함에서 느껴지는 원대한 기상, 말없이 느껴지는 인자(仁者)의 향취, 심오한 진리를 달관한 지자(智者)의 모습을 지니며, 내일을 향하는 힘찬 발걸음과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지닌 학생으로서의 자세를 갖추게한다.


3.3. 교가[2]


작사: 남상엽 작곡: 이흥렬
1절
소-성 옛 터-에 자리-를 잡고
늠름하게 자라온 학덕-의 동산
스승은 빛이되어 우-릴 빛내니
아! 우리들은 겨레-의 횃불-이 되자
2절
황해의 만경창파 가슴-에 안고
하늘에도 오르련다 우리-의 기상
이어받은 우리문화 길-이 빛나니
아! 우리들은 이 나라의 동량-이 되자
3절
여명의 밀물처럼 넘치-는 서기
구-원한 동산에 맥박-이 되자
찬-란한 전-통이 빛나고 빛나니
아! 우리들은 누리-의 샛별-이 되자
후렴
우렁찬 파도소리 바위를 뚫-네 신의에 뭉쳐라
동-산 학-원[3]

4. 시설



4.1. 맛동산


동산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사용하는 급식실이다. 2010년에 완공됐다.

4.2. 신 교사


총 지상 4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있다.
각 층마다 4개의 교실이 있다.
3층과 4층은 대개 3학년이 7개의 교실을 사용하며, 3층의 교실 하나는 3학년 교무실로 고정되어있다.
1층과 2층은 2학년이 7개의 교실을 사용하고, 2층의 교실 하나는 미술실 이었다가 2014년에 2학년 교무실로 바귀었다.
지하 1층은 원래 급식실이었으나, 2010년 맛동산의 완공 이후 창고로 사용되다가 2014년중에 시청각 교실 4개(수학 교실 둘, 영어 교실 둘)로 탈바꿈하였다. 그때는 급식의 질이 '''매우''' 안 좋았다. 그래도 500원에 봉지라면을 끓여 팔고 있어서 인기가 있었다. 몇몇 교사들은 종례를 거기에서 해주기도.
그 외에도 신관과 구관 사이에 매점이 있었으나,[4] 과자와 음료수 자동판매기가 1대씩 설치된 이후에는 창고로 사용되다가 수학교실로 사용되고 그 이후에는 진로진학상담실로 사용되고 있다. 1년에 한번 있는 동아리 전일제에 부스로 사용되기도 한다.

4.3. 구 교사


지하1층과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1층에는 시청각실이 있다. 밖에서 보기에는 1층인것 같지만 지하 1층이다.
1층에는 본교무실과 방송실, 교장실, 행정실, 인쇄실, 그리고 창고로 쓰는 남교사 휴게실이 있다.
2층에는 1학년 교실 2개와 컴퓨터실이 있다.
3층에는 1학년 교실 2개와 과학실, 과학 실습 준비물 등을 놓는 과학 준비실이 있다.
4층에는 1학년 교실 3개와 음악실이 있다.

4.4. 최승우기념관


강당이다. 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사용한다.
2013년 11월에 완공되었다. 예전에는 '''1959년'''에 지은 강당으로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었지만 너무 낡아서 새로 지었다. 처음 지었을때는 인천에 있는 강당중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워서 거의 모든 문화행사가 옛날 강당에서 이루어 지곤 했다. 공사기간 중에는 입학식은 운동장에서. 졸업식은 고등학교 열람실[5]에서 3학년만 참가하는 식으로 이루어졌다. 강당을 짓는 과정에서 강당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80년된 은행나무를 잘라버려 논란이 된적있다.
보통 건물을 지을때는 정초, 혹은 완공, 이라는 돌을 박아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옛날 강당의 그돌은 지금 동산고 입구 앞에 널브러져 있다.

4.5. 체육시설



4.5.1. 운동장


큰 운동장이 있지만 중간에 그물 펜스를 쳤다. 그 펜스를 기준으로 교사와 가까운 쪽은 동중학교 야구부가 사용하며 교사와 먼 쪽은 고등학교 야구부가 사용한다 하지만 요즘 야구부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 고등학교가 운동장을 안쓰는 시간에는 반대쪽 운동장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4.5.2. 드림관


야구부와 레슬링부를 위해 세워진 건물. 내부에는 샤워실과 기숙사, 운동공간 등이 있다.

4.5.3. 농구장 & 풋살장


정문으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위치해있다. 옛날에는 콘크리트 바닥이어서 넘어지면 피가 났지만 지금은 고무바닥으로 되었어서 예전보단 안전하다. 운동장에서 공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그물망을 쳤는데 그래도 들어오자 더 높은 그물망을 쳤다. 현재는 공이 차도와 인도로 나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농구장과 인도의 경계 울타리 앞쪽에 초록 그물을 쳐 놓았다. 그리고 2017년 2학기부터는 농구장 2개에서 농구장 하나, 풋살장 하나씩으로 공사를 하여 탈바꿈을 하였다. 이 공사로 위에 서술된 그물, 바닥, 골대 등을 전면 교체하였고, 풋살장이 신설됨에 따라 풋살리그도 개최한다.

5. 특징



5.1. 자유학기제


2015년부터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한 학교이다.
2014년도 2학년의 2학기에 시범적으로 시행했고, 2015년도 부터는 1학년의 2학기에만 시행한다.
오전 수업은 기존에 하던 수업을 받는데, 오후에는 개인별로 특성검사를 통해 결정된 특성을 따라 분반을 하여 수업을 받는다.

5.2.


원래는 중학교도 동산제라는 축제를 했었으나 언젠가부터 폐지됐다. 그래도 단 하루뿐이지만, 고등학교에서는 계속 하고있는 중.

5.3. 교복 관련


교복으로 후드티 착복이 가능하다.[6] 후드티는 셔츠 위에 덧입는 것이 아니다. 후드티 착복시 후드티 안에는 셔츠를 입고오면 안된다.셔츠를 안에 입고오면 혼난다. --라고 해도 안에 입는 놈들은 입는다.
후드티의 정식 명칭은 '춘추 활동복'[7] 으로 동복 시즌에 입고 와도 무방하다. 다만 교복 자켓은 착용해야 하니 유의해야 한다.

6.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6.1. 버스


  • 동산고등학교 정류장 : 2, 7, 10, 13, 21, 62, 82, 800
  • 동산중고등학교/송림3.5동주민센터 정류장 : 63, 510

6.2. 지하철



7. 기타


동산고등학교 앞에 큰 향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그 나무 앞에 정체불명의 석조물이 하나있다. 이 석조물은 지금 재능대학교자리에 있었던 절에서 나온 것이라 추정된다. 옛날엔 재능대학교가 있었던 언덕이 부처산, 혹은 부채산이라 불렸는데 이 언덕에 돌불상100여점이상을 가진 절이 있어서, 혹은 산의 모양이 부채처럼 생겨서 이렇게 불렀지만 지금은 산의 형태가 사라진지 오래다. 이 석조구조물은 지금 재능대학교자리에 있던 절에서 나온 구조물이라 생각된다. 모양이 위 아래에 돌 원반이 있고 가운데 기둥이 있는 모양이라 불상을 올려놓던 구조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동산고등학교에 재직했던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당시 지금의 선인재단 위치에 설치되었던 신사를 광복후 철거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나온 석재를 가져다가 쓴 것이라고 한다.
동산학원에는 나무들이 여러그루 있는데 그 나무들이 대부분 동산과 역사를 함께해온 유서깊은 나무들이다. 정문으로 들어오는 플라타너스 나무, 교정의 은행나무, 향나무, 전부다 하나 같이 오래된것들 뿐이다. 그중에는 이미 없어진 안타까운 나무들도 있는데 위에 서술한 체육관 앞 은행나무, 그리고 벽돌건물앞 은행나무이다.[8] 이 나무를 실제로 보면 나무가 자연스럽게 죽었다는 느낌보단 인위적으로 잘라내어서 죽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지금은 나무 껍질도 다 벗겨지고 나무를 감싸고있는 덩쿨만이 쓸쓸히 자라고 있다. 정문으로 들어오는 플라타너스 나무는 잘라내진 않았지만 나무 관리를 위해 나뭇가지를 잘라내었더니 그 중 죽은 듯한 나무들도 몇몇 생겼다. 동산중학교 앞의 정원은 지금은 긴 의자가 있는 텅 빈 장소이지만 2014년 중반 까지만 해도 나무와 꽃이 우거진 숲이었다. 현재는 모두 나무 마룻바닥으로 교체하고, 정자 1채와 아래에 벤치와 탁자가 있는 그늘막이 3개 놓여져 있다. 꽤나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라 다들 만족하는 듯.
학년마다 각각 다른 색의 체육복, 명찰을 사용한다. 명찰은 한자로 이름을 넣었으나, 2018년도 부터는 명찰을 전면 한글로 교체한다. 체육복과 명찰의 색은 다르다.
현재 동산고등학교 건물 뒤(도로 방향)의 방음벽 공사가 완료되었다.
1학년만 해당되는 사항으로, 제 2 외국어로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덕분에 시험 과목에도 중국어가 들어간다.
여담으로 학교 이름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는 똥싼중(...)으로 불리기도 한다.

[1] 동산고등학교와 교가를 같이 사용한다.[2] 동산고등학교와 교가를 같이 사용한다.[3] 동산고등학교와 같이 사용하는 교가이기에 학교(學校)가 아닌 학원(學院)이라는 가사를 사용한다.[4] 없어진 이유가 법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불량식품, 탄산음료 등을 팔 수 없게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 여파로 매점이 없어졌다.[5] 교실이 매우 길어서 3학년 전체가 들어가긴 한다.[6] 사제 후드티가 아니다. 교복공동구매업체에서'''만'''구입 가능하다.[7] 춘추복 시즌에는 후드티만 입고와도 된다.[8] 벽돌건물 앞 은행나무는 옛날에 벼락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