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트

 


[image]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의 전신 일러
'''라자트'''
클래스
주술사
고유스킬
집념[1]
레벨

마력
기술
속도
10
1(15)
10(60)
0(10)
7(50)
HP
행운
방어
마방
이동력
8(40)
6(30)
5(25)
12(35)
5
부모에게 보정을 받기전 스텟과 성장률.
나중에 합류할수록 더 높은 레벨과 스탯을 가진다.
1. 개요
2. 게임상 성능
3. 지원회화 및 결혼
4. 작중행적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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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라자트''' ''Rhajat''[2] ''シャラ''(샤라) 생일: 4월 1일
게임파이어 엠블렘 if》의 등장인물. 성우아쿠츠 카나/스테파니 셰이.
하야토의 딸. 클래스 적성은 주술사. 전작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사랴의 전생. 또한 이름도 사랴의 아나그램으로 되어있다.

2. 게임상 성능


'''우선 저 거지같은 기술 능력치에 주목하자.''' 상급직으로 전직해도 저 모양이다. 심하면 전직을 했는데 기술이 '''1자리'''라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진다...애비인 하야토의 기술 상승폭이 낮은 걸 감안해도 심하다. 행운도 그닥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라자트의 공격은 '''일단 맞추는 것부터가 해결 과제다.''' 속도 보정이 높아서 웬만한 적이라면 거의 2회 공격을 뽑을 수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어떻게든 보정을 하고 싶다면 모친을 잘 고르는 게 필수. 다행스럽게도 백야측에는 마력과 기술 성장율이 모두 높은 오로치와 사쿠라가 있는 관계로, 해당 캐릭터들과 하야토를 엮어주면 25~30% 까지는 끌어올릴 수 있지만, 그래도 낮다.
백야에는 명중률을 보정할 수 있는 스킬들이 있으니 고려해보자. 괴짜(바사라)/흉조의 일격(궁성)을 배우면 명중률 걱정은 덜 수 있다. 투마 루트라면, 닉스를 모친으로 두어 소서러로 전직해서 적의 회피율을 떨어뜨리는 주박 스킬을 달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만 주박은 근접한 유닛 한정이기 때문에 효율이 미묘하다.
애비를 닮아 마력과 속도는 쑥쑥 잘 오른다. 모친에 따라서는 한 방 한 방이 거포인 마력대포가 된다. '''명중률은 둘째치고.'''
음양사로 육성하는것이 일반적이나 패러렐 프루프로 수라로 전직해 딜탱 트리를 타는것도 재미있다. 기본 수비성장률25/수라20/좋은 성장10까지 합치면 수비 성장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운이 좋아서 핑이 잘 뜨면 수비 상한치까지 꽉꽉채울 수 있다. 기본 마력과 속도 성장률이 높은 라자트여서 이래도 딜량이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 백야루트에서도 얻을 수 있는 볼트액스를 장착시켜주면 높은 무기데미지를 살려 엄청난 화력으로 날라다닐 수 있다. 볼트액스는 위력이 높은 대신 크리가 뜨지 않는다는 패널티가 있는데 기술성장치가 낮아 크리가 잘 뜨지않는 라자트로서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패널티. 다만 수라는 기술성장률 보정을 전혀 받을 수 없으니 명중률 보정 스킬없이는 하진 말자.
추천 스킬:마법의 달인/회복(미타마와 A+/사쿠라 모친)/괴짜/흉조의 일격(키라기와 결혼 등)/생명 흡수(닉스 모친/오필리아 A+)/좋은 성장
극악의 기술 성장 기대치 때문에 기술%로 발동하는 스킬들은 추천하지 않는다. 백야껴도 안뜬다.
식당에서 요리를 하면, 특이하게도 "당신의" 요리가 나오는데, 먹으면 카무이 한정으로 "극상의" 요리와 동등한 효과를 부여한다. 다른 사람이 먹으면 그냥 평범한 요리. (...)

3. 지원회화 및 결혼


라자트의 이계는 다른 이계보다 시간의 흐름이 월등하게 빠른 곳이었기 때문에 사실 가입 시점부터 '''하야토보다 훨씬 나이를 먹었다.''' 부녀간 회화에서 하야토가 부모 행세를 하려고 하자 라자트가 코웃음을 치면서 이것을 언급한다. 그런 줄 몰랐던 하야토는 당황한다. 라자트의 말로는 만약 이번에 부대로 들어오지 않고 그대로 헤어졌다면 다음 번에 만났을 때에는 할머니가 될 만큼 나이를 먹었을지도 몰랐을 거라고 한다.
아버지와 티격태격 대는 것과는 정 반대로 어머니랑은 친근하게 지낸다.
동성결혼이 가능한 백야의 여성 캐릭터. 당연하지만 여성 캐릭터로 라자트와 결혼할 경우 칸나는 태어나지 않으니 주의.
뱀발로 결혼할 때 전작그 분과 비슷한 대사를 한다.
드와이어를 음침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본인도 별 차이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언제나 로우텐션인 드와이어와는 다르게 자신은 저주를 내릴 땐 하이텐션이니까 음침하지 않다나 뭐라나.
의외로 가장 관계가 좋은게 미타마인데, 한쪽은 음침하게 저주를 하고 한쪽은 방구석에 박혀서 유유자적하는 삶을 사는 공통점을 찾아내서 훌륭한 페어로 발전한다.
카무이와 지원회화는 카무이가 자기만 줄줄 쫓아다니는 라자트를 갱생(?)하려고 티타임을 가진다. 남들과도 친해져서 고마운 마음에 라자트가 미래의 점을 봐주는데...먼 미래에서 카무이와 라자트가 환생하여 재회한다는 내용이다. [3]
각성때 등장인물의 전생이라고 dlc인 각성과의 해후에 출전시켜도 특수 회화는 없으니 주의.

4. 작중행적



시간이 빨리 흐르는 비경에서 크다보니 자주 만나러 오지 않는 부모때문에 '''삐뚤어졌다.''' 아스기와 다른 점이라면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우수한 저주능력을 가지고 '''온갖 지독한 저주를 실험하는 게 취미인 저주광이 됐다는 거.''' 가입맵부터 라자트가 '''스스로 만들어낸''' 노스페라투 소환늪을 다 청소하고 라자트를 패잡아서 진정시키는 게 목표다. 그렇다. '''라자트가 보스다.''' 그냥 때려잡으면 전투 후 동료가 되고, 아버지를 통해 대화하면 싸우지 않고 전투 중에 바로 바로 동료가 된다.
덤으로 카무이에게 빠지게 된 계기는 저 때 미처 처리하지 못하고 남아있던 노스페라투 한 마리에게 죽을 뻔한 걸 카무이가 구해줘서다. 참고로 카무이가 어머니면 저 대목에서 카무이가 구해주는 것 까지는 동일하지만, 당연히 어머니를 알아보고는 역시 어머니라면서 하악거린다(...).
사망대사나 지원회화 등에서 전작과 관련된 각종 네타를 마구 뿌려댄다.
형제편 코믹에선 카밀라카무이에게 오지 못하게 엉터리 점을 친다. 결국 들키고 카밀라가 라자트에게 도끼 어택으로 던져 맞을 뻔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버지 하야토에게 호되게 벌받는다.
엔딩 이후에도 배우자에게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헌신했다고 한다.

5. 기타


  • 여성 마이유니트와 동성결혼이 가능.
[image]
라자트의 마이룸 포트레이트.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여성 캐릭터 24위를 차지했다. 북미판 기준으로 크리티컬을 날리면 "Hope you like Hell!(지옥이 마음에 드길 바랄께!)", "Let's see what this does!(이게 어떻게 되나 보자고!)" "I want your skull as a trophy!(너의 해골을 전리품으로 원해)"가 있다. 다른 하나는 그냥 광소하는 것.

[1] 해당 맵에서 한 번 전투를 한 적이라면 다음 공격시 데미지에 +4 보정이 들어간다.[2] 사랴의 북미판 이름인 Tharja의 아나그램이다.[3] 숨이 끊어 진 이후, 푸른 별에 다가서는 그림자 가 보이고 그것 보다 먼 미래에서는 한 쌍의 용이 있는데 거기에는 자신의 수호성 부적도 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