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룡 아크벨자

 

이 항목은 수식어인 사천룡 및 이름인 아크벨자로도 접속 가능하다.
[image]
[image]

죽음을 지배하는 천공룡이지만...그렇다고 나쁜 천공룡이 아니야... - 시럽

젤크레아...고...맙...다...나는...다시 잠들기로...하겠다...[1]

Z는 죽음, 0을 의미하며 A는 생명, 1을 의미한다. Z를 A로 바꾸는 존재, A를 Z로 바꾸는 존재. 혹여 그 힘을 가진 자가 있다면 그것을 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 Z란

死天龍・アークヴェルザ
1. 개요
2. 작중 행적
3. 게임 내 정보
3.1. 입수 방법
3.2. 평가
4. 기타


1. 개요


퍼즐앤드래곤 Z의 등장인물로, 죽음을 관장한다는 상위 천공룡[2]. 오천룡과는 상하관계에 있다고 한다.

2. 작중 행적


작중에서는 '''모든 일의 원흉의 원흉''' 취급.
죽음사제라 불리는 쿠쿠로의 '세계 붕괴의 비술'에 필요한 조건[3]파라독스에게 잡히면서도 상위 천공룡이라는 이유로 완전히 파라독스의 힘에 잠식되지 않았다. 그러나 주인공이 사천룡의 제단에 도착했을 때, 몸도 마음도 완전히 광기에 찌들어 주인공을 적으로 착각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그를 이기면...

이렇게 된다.
에니그마가 도그마와 그를 흡수한 다음 오천룡마저 흡수해 진 최종보스가 되는데, 그 배틀에서 이기면 드디어 1회차 플레이의 엔딩을 감상 가능하다.[4]
이것으로 그가 사실 드래쿤메시아 대륙 내 중앙에 위치한 지역인 아발론 지역의 페이크 최종보스임이 밝혀졌다.

3. 게임 내 정보


천공룡, 이천공룡 모두 합해 유일한 레전드.

시조룡 에이도스가 2번째로 생성한 천공룡으로, 죽음을 관장하는 용신. 죽음과 삶이 조화를 이룸으로서, 생물은 진화하고 번영한다.

공격:'''10'''
방어:5
체력:1

테라 그라비티 : 적 전체의 체력을 '''50%''' 줄인다.스킬 포인트 '''9''' 소모. - 액티브 스킬

사천(死天)의 날개 : 체력이 '''5%''' 이하일 때 아군의 공격이 '''4배'''가 된다. - 리더 스킬


3.1. 입수 방법


먼저, 현재 얻을 수 없는 사천룡의 파워부적[5]이 필요한데, 이것을 사용하면 얘가 최종보스로 나온다. 참고로 얘까지 도달하려면 천공룡이 강화된 '''이천공룡을 쓰러뜨려야 하는데,''' 우선 이비천룡부터 시작해 이창천룡, 이수천룡을 거쳐 이야천룡을 지나 이성천룡까지 쓰러트리면 드디어 사천룡에 도달하며, 쓰러뜨리면 사천룡 에그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 물론 자비는 눈곱만큼도 없이 이천공룡에게 1번 공격을 당할 때마다 대략 2만대의 대미지를 입기에, 첫 번째 관문인 이비천룡도 못 넘는 유저가 수두룩할 정도. 그러나 얘를 얻은 자가 나타났다!

3.2. 평가


미묘한데, 5% 이하를 정확히 남기는 것도 힘들 뿐더러 공격이 4배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죽일 수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스킬이 그나마 쓸 만한데 필요한 스킬 포인트는 9이며, 획득할 가능성도 극히 낮거니와 방어와 체력이 적어 팀에 도움이 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4. 기타


일본어 원판에서는 본래 1인칭으로 와타시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여자로 추정되나 실제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무시무시하게 생긴 외모와 달리 이미지가 좋은 것 같다.
2차 창작에서는 가끔씩 오레를 사용하는 등, 왠지 남자 취급을 많이 받는다.
참고로 명천룡 젤크레아와 대비되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쪽은 죽음의 신에 가깝고 젤크레아는 창조신 같은 이미지.
아무래도 좋은 정보이나 유희왕 아크파이브의 주인공과 그 닮은 꼴의 에이스 카드인 각 소환법의 정점에 선 드래곤들의 이명이 사천룡이다.

[1] 대한민국판 합본 한정. 원판에서는 그냥 "나는...더 잔다..." 이다. [2] 애초에 이름과 컨셉부터가 죽음과 관련되어 있다.[3] 세계를 월드 피스로 분리하여 세계를 붕괴시킨다는 내용.[4] 참고로 이 에니그마전은 클리어후 레인저 본부에 박제(...)당한다.[5] 퍼즐앤드래곤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예선전 기념 배포용으로 등장한 그 파워부적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