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1. 개요
2. 성공에 관한 명언
3.2. 독창적인 삶의 방식으로서
4. 서구권에서
5. 유사 개념
6. 관련 문서

/ Success

1. 개요


"스스로 목표로 한 일을 성취함. 혹은 수많은 사람들이 열망하는 목표를 이뤄낸 상태." 주체가 두 개라는 데 집중하자.
의미 자체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작은 일에 대한 성취부터 시작해서 거대한 프로젝트를 달성하는 것까지.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내는 그것을 성공이라 일컬을 수 있다. 반대어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을 때 실패라고 부른다.

2. 성공에 관한 명언


아래는 수많은 유명인사들의 명언을 모아 둔 항목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히 기억하자. 애초부터 명언이란 것은 당신의 수많은 인생에 있어서 찾지 못한 답을 우연히 찾아줄 수 있는 계기만 될 뿐, 그 답을 찾는 과정조차 밟지 않았다면 머리론 이해해도 몸으로 느낄 수 없을 것이며, '''몸으로 느끼지 못하는 이상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성공이란 단 하나뿐이다.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

'''크리스토퍼 몰리'''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토머스 에디슨'''

즐기지 않는 일을 계속하지 마라. 자신의 일을 좋아하면 자신이 좋아지고 내면의 평화를 얻을 것이다. 덧붙여 몸도 건강하다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성공을 거둔 것이다.

'''조니 카슨'''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삶을 살지만 패자는 약속을 남발하며 삶을 허비한다.

'''J. 하비스'''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헨리 포드'''

우리의 도리는 성공에 있지 않고, 실패할 때 더욱 꾸준히 전진하는 것이다.

'''R. L. 스티븐슨'''

우리의 나태에 대한 벌로써는 자기 자신의 실패 이외에 타인에 대한 성공이 있다.

'''르나르'''

나는 장래의 일을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틀림없이 곧 오게 될 테니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성공을 하려거든 남을 떠밀어 움직이게 하지 말고, 자만하여 무리하게 행하지 말라. 자신이 뜻한 바에 따라 한눈팔지 말고 묵묵히 나아가라

'''벤저민 프랭클린'''

바쁜 사람은 눈물 흘릴 시간이 없다.

'''바이런'''

성공은 형편없는 선생이다. 똑똑한 사람들로 하여금 절대 패할 수 없다고 착각하게 만든다.[1]

'''빌 게이츠'''

소신껏 이룬 성공이 아니라면, 그리고 남이 보기에 좋아도 스스로 좋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전혀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안나 퀸드랜'''

이것은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현세에 있는 건 아니지만, 우리는 그 이상을 할 것이오, 셈프로니우스 - 우리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 테니 말이오.

'''조셉 애디슨, "카토의 비극" 1장 2막 중에서'''

자신이 성공했다고 절대 믿지 않는 게 성공의 비결이다.

'''제프리 아처'''

나는 성공이 돈으로 이루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돈이란 점수를 유지하는 수단도 되지 않기에, 그렇지 않은 것이다.

'''마틴 벨'''

우리가 우리 앞길을 막는 장애물을 장벽으로 보는 걸 선택했다면, 우리는 시도조차 말아야 한다. 장애물을 허들로 보는 걸 선택했다면, 그걸 뛰어넘을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문제가 (남들보다) 더 적었던 것이 아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고 결심한 것이다.

'''벤 카슨'''

중요한 점,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우리가 세계에 어떻게 공헌했느냐이다.

'''벤 카슨'''

나는 성공에 대한 대중적인 개념이 모든 면에서 사실적이자 도덕적인 성공과 정반대 편에 있다는 게 두렵다. 누군가가 공공적인 의견을 선호하면, 누군가는 개인적인 의견을 선호한다. 누군가는 영예를, 다른 누군가는 황량함을. 누군가는 공적을, 다른 누군가는 겸손함을. 누군가는 돈벌이를,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독점을, 누군가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환대를.

'''랠프 왈도 에머슨'''

성공처럼 먼 것은 없다.

'''브라이언 포브스'''

네가 명심해야 되는 교훈이란다. 다시, 다시 해 보렴. 처음에 성공하지 못했더라도, 다시, 다시 해 보렴.

'''윌리엄 에드워드 힉스'''

나에게 성공이란 람보르기니뿐이었다. 하지만 그걸 갖고 나니 그냥 이동 수단이 되었다.

'''50cent'''

그것은 계산하는 비평가가 아닙니다. 사람이 얼마나 실패했는지, 혹은 업적을 행한 사람이 어디서 더욱 성공했는지를 따지는 사람도 아닙니다. 명성은 정말로 투기장에 있는 사람, 먼지와 땀과 피로 얼굴이 더럽혀졌으며 용감하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람은 잘못 판단하고도 얼마 못 가 또다시 반복하는데, 실수와 결점 없는 노력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업을 이루기 위해 진실로 노력하는 사람은 위대한 열정과 헌신을 아는 데다 가치 있는 이유를 가지고 자신을 소비합니다. 기껏해야 높은 업적을 이룬 기쁨의 끝을 아는 사람,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 실패한 -적어도 매우 대담하게 실패한- 사람은 성공과 실패 둘 다 모르는 맥빠지고 소심한 영혼들과 절대 자리를 같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소르본에 보내는 편지 중에서'''

희망을 가지고 여행하는 것은 도착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며, 진정한 성공은 바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매우 오해하고 있는 이 인간들은 자신들이 빛나는 존재이며 확실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둠 속에서 부패가 빛나는것 뿐이다.

'''필립 스탠호프'''

행위가 전부이며 영광은 가치가 없다(Die That ist alles, nichts der Ruhm)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아프리카의 사자들은 황소 떼를 공격하려고 달려들지, 나비들을 공격하진 않는다(In tauros Libyci ruunt leones; Non sunt papilionibus molesti).

'''마르티알리스'''

성공이란 우리가 이루는 가장 큰 성취가 아니라 오히려 존엄과 위엄을 지니고 삶의 어려운 도전들에 맞서는 것이다.

'''빅터 프랭클(V.E.Frankl)'''[2]

'''이병헌'''


3. 대한민국에서



3.1. 사회생활이나 소개팅에서


한국 사람의 경우 '''평범한 인생, 중간인''' 그 자체를 성공의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는 겸손해 보이기 위한 완곡표현으로, 실제 의미는 '경제적으로 상위 30% 이내에 들고 싶다' 정도에 가깝다. 좀 더 욕심을 부리면 평범한 인생을 넘어서 '''여유로운 삶'''을 성공의 지표로 삼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완곡표현으로 실제 의미는 '경제적으로 상위 15% 이내에 들고 싶다' 정도에 가깝다. 실제로 이런 목표를 꼼꼼히 살펴보면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은 흔치도 않고 평범하지조차 않다.[3] 이런 식의 목표는 '정말로 평범한 사람'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는 점에서 막연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이상적이라는 문제가 있다.
트라이버튼의 2016년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50%가 사랑과 성공 중, 어느 것을 택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그 상황에 처하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라고 답했다.

3.2. 독창적인 삶의 방식으로서


경제적 부, 승진, 재산의 축적 같은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을 성공으로 정의하는 사람도 있다. 가령 직장인 음악 밴드 활동을 한다든지, 퇴근 후 그림을 그린다든지, 퇴근 후 책을 읽고 글을 쓴다든지, 봉사활동을 한다든지... 이런 독창적인 삶의 방식 역시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이런 것을 성공으로 정의하고 자기 자신에게 성공했다고 말한다면 주변으로부터 이해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시선이나 한심하다는 시선을 받기 쉽다. 때때로 윗사람이나 동료가 "'''사람은 누구나 남과 다른 인생을 살며 그것이 평범한 인생이다. 스스로만의 목표를 잡는 게 좋다.'''"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이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배척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회에서는 같은 말을 해도 의미가 이중잣대에 가까울 정도로 달라질 수 있으니 걸러서 듣는게 좋다.

4. 서구권에서


서양에서는 이런 성공문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는 반면, "폐해"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동양권에 비하면 성공에 대해 곱씹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편.
서구권에서도 물론 돈 많이 벌고 재산 많이 모으는 걸 성공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동양권과 차이가 있다면, '''그것만''' 쫓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가령 서유럽의 초중고에서는 제2외국어를 배우게 하는데, 이 중에는 라틴어 처럼 돈 버는 것과 직결되지 않는 언어도 있다. 하지만 그 지역의 부모들은 라틴어를 아이에게 배우게 한다.[4]

5. 유사 개념


성공의 반대말실패()이다. 성공과 실패를 합쳐서 '성패'(成敗)라고 한다.

6. 관련 문서




[1] 성공했다 하더라도 한순간에 훅 갈 수 있다는 말. 빌 게이츠 본인도 초창기의 윈도를 서둘러 발표했다가 처리 속도가 느리다고 욕을 먹은 적이 있었다.[2] 심리치료사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3] 중산층 문서로. 상위 30%이면 세후 4,000만원 소득에 재산 3억원 정도에 해당한다. 상위 15%이면 세후 6,000만원 소득에 재산 5억원 정도에 해당한다.[4] 반면 한국에서 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보통 교양보다는 스펙용인 이유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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