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변주곡

 


1. 개요
2.1. 반짝반짝 작은별 (Piano Ver.)
2.2. 반짝반짝 작은별 (Jazz Ver.)


1. 개요



정식 제목은 '''〈아, 어머님, 들어주세요〉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C장조(12 Variationen in C über das französische Lied "Ah, vous dirai-je, maman") KV 265(300e).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변주곡.
잉그리드 헤블러(Ingrid Haebler, 1929년 6월 20일~)의 1975년 녹음.
하프시코드로 연주한 곡.
연주여행을 다니던 모차르트가 1778년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을 때 프랑스의 민요인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를 듣고 이 노래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만든 12곡의 변주곡이다.
그런데 나중에 영어권의 동시 반짝반짝 작은 별에도 마찬가지로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의 멜로디를 붙여서 노래[1]로 부르면서 동아시아에는 반짝반짝 작은별 변주곡, 혹은 작은별 변주곡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모차르트의 페이크곡 중 하나로, 듣기엔 "아 이거 뭐 쉽네" 싶지만 실제로 쳐보면 만만치 않다. 변주곡이 원래 간단한 멜로디에서 출발해서 온갖 기교를 더해 복잡하게 전개되는 것인 만큼 이 곡도 멜로디는 단순하지만 테마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복잡하게 전개되어 나가는 게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6변주는 왼손 연습이 충분히 되어 있지 않으면 '''와장창!!'''하게 된다. 거기다가 모차르트 특유의 '''기교는 쉬운데 하나라도 틀리면 다 들키는''' 점이 가장 크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 변주양식은 모차르트가 피아노 소나타 6번의 3악장을 작곡할때 똑같이 쓴다.
4월은 너의 거짓말의 3화 3분 46초에서 아리마 코세이가 카오리의 부탁으로 아이들이 반짝반짝 작은별을 치는 걸 도와주다 연주 끝무렵에 이렇게 변주곡을 친다. 그러나 소리가 들리지 않자 연주를 멈춘다.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에서도 유럽으로 유학을 간 노다메가 리사이틀 연주회에서 이 곡을 피아노를 연주한다
게임 Fate/Grand Order 2부 1장 피날레를 장식한 곡. 모차르트의 마지막 부탁대로 살리에리가 피아노로 연주한다.

2. 더뮤지션에서



2.1. 반짝반짝 작은별 (Piano Ver.)



AC 영상. 플레이어는 Strode.
난이도 별 MAX 콤보
가볍게
화려하게
과감하게
격렬하게
176
239
308
'''401'''
노트 1개당 점수
순서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구분
일반 상태
피버 상태
1
8.17 / 29,800
일반 노트
2,300
3,400
2
8.54 / 76,200
드래그 노트
1,400
2,100
3
8.94 / 66,700
롱 노트
3,600
5,400
4
9.42 / 51,200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1,128,400
격렬하게 보너스 최대 점수
63,300
더뮤지션에서 쉬운 격렬하게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2.2. 반짝반짝 작은별 (Jazz Ver.)


난이도 별 MAX 콤보
가볍게
화려하게
과감하게
격렬하게
280
397
485
'''569'''

AC 영상. 플레이어는 할부지상어.
[1] Twinkle Twinkle Little Star, ABC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