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드 엘모하마디

 


[image]
<colbgcolor=#650932> '''아스톤 빌라 FC No. 27'''
'''아메드 에이사 엘모하마디 압델 파타흐
(Ahmed Eissa Elmohamady Abdel Fattah)
'''
'''생년월일'''
1987년 9월 9일
'''국적'''
[image] 이집트
'''출신지'''
마할라알쿠브라
'''신장'''
183cm
'''체중'''
75kg
'''포지션'''
라이트백, 윙어, 센터백[1]
'''유소년 클럽'''
가지 엘 마할라 SC (2003~2004)
'''소속 클럽'''
가지 엘 마할라 SC (2004~2006)
ENPPI SC (2006~2011)
선덜랜드 AFC (2010~2011, 임대)
선덜랜드 AFC (2011~2013)
헐 시티 AFC (2012~2013, 임대)
'''헐 시티 AFC (2013~2017)'''
아스톤 빌라 FC (2017~ )
'''국가대표'''
85경기 3골
1. 개요
2. 클럽 경력
4. 국가대표 경력
5. 기타
6. 같이 보기


1. 개요


이집트의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며, 현재 아스톤 빌라 FC에서 활약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이집트의 클럽 가지 엘 마할라 SC에서 2004년 프로 데뷔를 하였으며, 2006년 이집트 명문 팀 ENPPI SC로 이적해 핵심 라이트백으로써 맹활약한다. 어린 나이에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헤르타 BSC,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블랙번 로버스 FC 등 수 많은 유럽 팀들과 링크되었으나 ENPPI 측에서 쉽사리 보내주지 않았고, 결국 2010년에서야 선덜랜드 AFC로 팀을 옮기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한다. 선덜랜드로 이적하는 동안에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역시 관심을 드러내면서 두 팀간의 마찰이 생기는 등 상당히 주목을 받던 선수였다.
선덜랜드에서 화려한 첫 시즌을 보낸 엘모하마디는 당시 선덜랜드 감독이었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의 확실한 신뢰를 받았고, 다음 시즌에도 주전을 예상했으나...자신을 전폭적으로 믿었던 브루스 감독이 경질되고, 마틴 오닐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다. 오닐 감독은 엘모하마디를 그닥 신뢰하지 않았으며, 결국 주전 경쟁에서 밀려 2012년 헐 시티 AFC로 임대 된다.
헐 시티에서의 첫 시즌인 12-13 시즌 맹활약을 보여주면서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데 일조했으며, 시즌이 끝난 뒤 헐 시티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되는 등 굉장한 활약을 보여준다. 당연히 헐 시티는 이를 놓칠 리가 없었고, 시즌 종료 후 엘모하마디를 완전 영입한다. 이후 2017년 까지 헐 시티에서의 주전 라이트백으로써 활약한다.

3. 아스톤 빌라 FC


2017년 6월 19일 엘모하마디는 그와 두 팀에서나 같이 일했던 감독 스티브 브루스의 부름을 받아 아스톤 빌라 FC로 이적한다.

3.1. 2019-20 시즌


2019-20시즌 리그컵 16강 울브스전에 선발 출전해 프리킥 상황에서 랜스버리가 올려준 공을 골키퍼 다리 사이로 밀어넣으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첼시전에서 같은 이집트 동료인 트레제게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8강전 리버풀전에서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로 코지아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좋은 얼리크로스로 트레제게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공헌했다.
31라운드 뉴캐슬전에서 코너킥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놓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3.2. 2020-21 시즌


19-20 시즌에도 프레데릭 길베르와의 주전 경쟁 때문에 확고한 주전자리를 꿰차지 못했고, 이번 시즌에는 매티 캐시까지 영입되면서 주전 경쟁이 더더욱 어려워졌다.
EFL컵에 계속 선발로 출전하고 있는데, 기존 라이트백이 아닌 코트니 하우스와 함께 센터백을 이뤄 출전하고 있다.
20-21 시즌 리그에서는 거의 모든 경기 매티 캐시기 출전하고 있지만, 리그 경기 출전이 아예 없는 길베르에 비해 후반 교체 출전으로라도 가끔씩 리그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2021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길베르가 RC 스트라스부르로 임대 이적함으로써 앞으로도 캐시의 서브 자원으로써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귀신같이 캐시가 브라이튼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되며 사실상 본인 커리어에서 마지막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뛸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4. 국가대표 경력


어린 시절 이집트의 엄청난 재능이라고 여겨진 엘모하마디는 2007년 20살의 나이에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이집트의 일원으로 대표팀 경기 데뷔전을 치룬다.
이후 이집트의 핵심 선수로 거듭나며 4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포함,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 출전하기도 한다.
얼리 크로스를 비롯하여 크로스나 패스 실력이 상당히 훌륭하다.

5. 기타


스티브 브루스 감독과 세 팀에서 같이 있었다.

6. 같이 보기



[1] 비상시에 센터백으로 가끔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