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씨

 


이름
아야세[1]
나이
불명[2]
직업
불명[3]
가족
부인, 딸 아사기, 후카, 에나
1. 개요
2. 상세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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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요츠바랑!의 등장인물이자 아사기, 후카, 그리고 에나아버지이자 아야세 부인남편. 작중에서 부인처럼 이름이 따로 밝혀지거나 언급된 적은 없다. 다만 아야세 3자매의 아버지이므로 성은 당연히 '아야세'. 따라서 나무위키 및 관련 팬덤에서는 편의상 '아야세 씨'로 지칭한다.

2. 상세


2권 14화에서 아사기의 "아빤 이제… 안 계신데…."라고 말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줘 마치 죽은 사람처럼 묘사되었다. 하지만 바로 뒷 페이지에서 후카가 "아니 천만에."라고 말하는 것을 보여줘 생존이 확인되었다. 그 뒤 3권 20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등장 횟수 자체는 적다. 그에 걸맞게 아사기는 아빠를 없는 사람 취급하거나 모르는 사람 취급하며 장난을 친다. 하지만 오키나와에서 돌아왔을 때 선물을 사온 것으로 보아 어디까지나 장난이다. 그에 대한 아야세 씨의 반응은 사람 좋은 웃음.
전체적인 개그 센스행동이 후카와 흡사한 면이 많아서 후카는 확실히 아빠를 닮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반대로 엄마를 닮은 아사기는 아빠와 후카의 농담을 들으면 현기증을 일으킨다.
상당한 로맨티스트로 보인다. 에나가 만들어 준 안마권을 에나가 시집갈 때 쓰려고 아껴두거나[4] 후카의 실연 사실을 알고 흥분한 나머지 "아빠는 실연같은 거 용납 못한다!" 라며 소리치는 모습을 보인다. 참고로 이게 작중 유일하게 사색이 된 모습.

3. 기타


  • 옆집 꼬마가 집에서 마구 설치고 다녀도 가만히 보고 있는 걸 보면 너그러운 분인듯 하다. 심지어 첫 대면에서부터 요츠바가 이마에 죽빵을 날렸는데, 아사기가 "적이야!! 무찔러라!!"라고 외친 것을 감안하더라도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 비중이 없어 잘 부각되진 않지만 인생의 승리자다. 번듯한 직장에[5] 미모의 아내와[6] 능력있는 세 딸. 게다가 차도 2대나 유지중이다. 차 그 자체보다는 두 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다는 게... 물론 요츠바랑! 의 무대는 대도시가 아닌 교외 근방이지만.

[1] 작중에서 정확한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2] 언급 자체가 없었다.[3] 직업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출장이 잦은 듯하고, 가끔은 에도 집에 있는 듯하다.[4] 이에 에나는 아빠가 제대로 써줬으면해서 '다음부턴 유효기간을 적어놔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몇 컷 안 돼서 에나에게 안마를 받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재발행 해준다는 에나의 말에 써버린 듯 하다.[5] 5인가족 먹여살리는 데에 집도 작은 집이 아니다.[6] 아사기와 판박이라는거 보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