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야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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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성우 히라카와 다이스케 / 감독 '''야마모토 야스타카'''(현재) / 성우 신가키 타루스케
1. 개요
2. 참여작
2.1. 감독


1. 개요


山本靖貴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연출가, 애니메이터. 아이치현 안조시 출신. 주로 활동하는 제작사는 TMS 엔터테인먼트, 디오미디어, Production I.G가 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미술부의 부장이었다고 하며, 이에 별명이 부장님이었다고 한다. 1996년 정글 짐이라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동화가로 입사하여 동화가로 업계 활동을 시작했다.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짱구는 못말려 등 어린이 지향 애니메이션에 주로 참가하다 스튜디오 코메트로 이적하면서 강철천사 쿠루미 등 심야 애니메이션에도 참가하기 시작했다. 2005년 부탁해! 마이멜로디를 기점으로 연출가로 전향하고, 연출 활동에 집념했으며 이 때부터는 완전히 심야 애니메이션에서 활동하게 된다. 감독으로는 2009년 전장의 발큐리아로 데뷔했으며, 오늘날까지 꾸준히 감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대에는 디오미디어에 소속되어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과 함께 침략! 오징어 소녀의 감독을 맡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0년대 중반까지 소속되어 있다 퇴사하고 지금은 프리랜서Production I.G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 면에서는 특이하게도 본인이 혼자 감독을 맡는 경우보다 총감독과 함께 작업하는 비율이 많다. 실제로 야마모토가 혼자 감독을 맡았던 전장의 발큐리아, 사실 나는의 평가를 보면 세계관 및 미장센이나 각본 구성에는 실력이 떨어지는 듯 하며 본인도 총감독의 케어와 지휘 하에 영상 연출에 전념하는 작업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일상물인 서번트×서비스네코파라에서는 무난한 연출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큰 서사가 없는 일상물에 특화된 감독이다. 2020년 노블레스의 경우도 타다 슌스케가 총감독에 앉아 세계관과 각본에 전념했고 본인은 영상 연출에 전념한 결과 양질의 작품이 나왔다는 평가가 많다.

2. 참여작



2.1.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