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네스트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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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마크로스 Δ의 등장인물. 성우는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갈드 고어 보먼을 맡았던 이시즈카 운쇼[1].
40대. 4월 1일 출생. 신장 227cm. 델타 소대가 소속된 민간군사기업 케이오스 라그나 지부의 마크로스급 전함 엘리시온의 함장. 계급은 따로 언급은 없으나 마크로스 시리즈의 전통(?)에 따른다면 해군 준장일 듯하다. 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군 원수 중 한 명이었던 어니스트 킹 제독에서 따온 듯. 유도 유단자로, 격투기 교관도 겸하고 있다.
젠트라디지구인혼혈로 신장이 2m가 넘는 장신이다. 사실 젠트라디 하프치고도 상당히 거구에 괴력의 사나이.

2. 작중 행적


1화에서 아라드 묄더스화상 전화를 하는 장면으로 화면상으로만 나온다.
2화에선 거대한 신체 때문에 몸을 숙이고 들어오면서 왈큐레에 지원하려는 소녀들에게 자신을 마크로스 엘리시온의 함장이자 심사위원 중 1명이라고 소개한다.
하야테가 유도수업을 빼먹고 튀자 기다리면서 빡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함교가 나올때 얼굴만 비치고 있다. 오퍼레이터3인방보다 등장 횟수는 적은편. 아무래도 함대전 장면이 없고 전투기끼리의 독파이팅만 나오는지라 기회를 잡기가 쉽지가 않다.
12화에서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그라미아 6세의 조종관련 교관이였다고 한다. [2] 실력은 없었다고 깨알같이 깠다. 또한 용병으로서 참전하는데 있어서 이상한 벽이 있는데 다름아닌 형세가 불리한 쪽에 참전한다고 한다. 그래서 실력에 비해서 실적이 좋은편은 아니라고 한다.
13화에서 마크로스 엘리시온이 본격적으로 등장함에 따라 비중이 늘었다. 폴드화 한 직후 허를 찔렸지만 곧바로 프로토 컬쳐 전함을 향해 발포하여 바람의 노래를 막는데 성공하는 전과를 올렸다. 그 이후 왈큐레에게 쏟아진 프로토컬쳐 전함의 주포공격을 엘리시온으로 몸빵하면서 간지나게 등장. 이후 바다속으로 사라지며 리타이어 한 듯 했으나,[3] 잠시 후 재가동에 성공하여 결정적인 순간에 강공형을 한 채로 수면 위로 부상하여 프로토컬쳐 전함에 마크로스 캐논을 적중시켰다. 그러나 프로토컬쳐의 유적의 공명을 막지 못해 바르화를 막을 수 없었기 때문에 라그나인들과 지구인을 모두 마크로스 주거구역으로 밀어넣은 후 라그나를 포기하고 후퇴했다.
24, 25화에서 윈더미어에 잠입한 왈큐레 팀이 베르가 스톤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5화에서는 더 이상 입실론재단의 물자를 사용하지 않을 모양이다. 지금 엘리시온이 운용중인 입실론의 제품들을 다른 회사것으로 한 번에 대체하려면 10년치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하는 보고를 받았다. 돈이 안된다고 대번에 윈더미어도 버려버리는 베르가의 태도를 보고 미래의 불확실성 제거를 위해 어렵게 결정한 듯.

[1] 본작의 내레이션을 겸한다.[2] 그래서 그 시기를 다룬 검은 날개의 하얀 기사에서 관련된 장면이 나온다.[3] 몸빵 당시 배리어를 전개해서 막았지만 마크로스급의 배리어 출력으로도 아슬아슬한 위력이었는지 결국 거대한 폭발과 함께 수면으로 불시착하여 바닷속에 가라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