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마지스카 학원)

 

'''마지스카 학원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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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島優子(Oshima Yuko)'''
1. 소개
2.1. 과거
3.1. 오오시마 유코
3.2. 오오시마 자매
5. 여담


1. 소개



일본 드라마 마지스카 학원 1기의 주연이고 2기의 등장인물이다.
현재는 AKB48을 졸업한 오오시마 유코가 연기했다. 마에다 아츠코와 함께 본명을 사용하는 인물.
랏빳빠의 부장. 싸울 때의 장면을 보면 미친 사람 같지만, 속은 깊은 랏빳빠의 정신적 리더. 그녀 밑의 랏빳빠는 역대 최강이라 불릴 정도이다. 하지만 병으로 자리를 비우고 있으며, 우연찮게도 마에다가 다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도와 묘한 떡밥을 밀고 있었지만, '''옥상에서 서로 함께 경치를 보고 싶은''' 센네즈의 패기에 묻혔다(...)


2. 마지스카 학원


''''''랏빳빠 부장''''''

1기
오오시마 유코

2기
오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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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려 평생 입원해야 하지만 다른 랏빳빠 멤버들한테 자신의 상태를 말하지 않은 상태이다. 첫 등장은 사도가 마에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유코를 찾으려 병원에 왔을 때. 그녀는 병원에서 다른 환자들과 카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사도는 한 명의 전학생 때문에 랏빳빠가 위험해졌다고 하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후에 병원에서 병원의 룰을 안 지키면서 여기저기 사라지거나 옥상으로 자주 도망간다. 이때 병원에서 일하고 있던 마에다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마에다한테 같이 피구하자고 하지만 마에다는 그 제안을 거절 한다. 자신을 무시하고 내려가는 마에다한테 싸우고 싶지 않으면 지면 된다는 한 가지 충고를 해준다. 병원에서 탈출해서 마지죠에 간 유코는 다시 한 번 평범한 학생이 되려고 한다. 사도한테 졸업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다시 한 번 더 옥상의 풍경을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다.
유코는 마에다한테 허락을 받았다면서 나가서 놀자고 조르기 시작하고 마에다도 마지못해 같이 나가서 오락실에 가서 크레인 게임 같은 게임을 한다. 하지만 그러던 중에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괜찮다면 넘겨버린다. 둘은 그후에 사도랑 처음 만난 신사에 가서 이야기를 한다. 유코는 자기도 과거 싸움이 싫었으나 싸움으로 인해 다양한 경험과 만남을 가지게 되어서 이제는 좋다고 마에다한테 말했지만 마에다는 그말에 공감을 하지 못한다. 그 후 둘은 오미쿠지를 뽑았는데, 유코의 오미쿠지에는 대흉이라 쓰여있었지만 유코는 마에다한테 대길이라고 말하며 소실을 뽑은 마에다를 놀렸다.
병원에 다시 돌아온 유코를 반긴 사람은 화가 제대로 난 사도. 사도는 유코가 자신한테 죽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화가 난 상태였고, 거기다가 무단 외출에 상당히 분노했는지 유코의 뺨을 때린다. 이후 다시 유코를 찾아온 사도가 토리고야를 풀었다고 털어놓자 유코는 괴물을 풀었다고 하지만 사도는 그래도 된다고 한다. 유코는 그런 사도한테 자신이 죽으면 랏빳빠와 부장에 자리를 마에다한테 넘겨줄 것이라고 한다. 그말에 사도는 다시 화를 낸다.
후에 마에다는 유코의 정체를 알게 된다. 유코는 그런 마에다를 달래서 사도와 싸우게 하려고 한다. 유코는 마에다한테 진심을 보여주라고 하면서 씁쓸한 표정으로 자신도 마에다랑 싸우고 싶지만 현 상태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마에다와 사도와의 싸움 직후 유코는 코마 상태에 빠져버린다. 눈을 뜬 그녀의 곁에 있었던 것은 사도였고 사도와 다른 랏빳빠 멤버들과 함께 자신의 마지막 졸업식으로 향한다.
졸업식에 도착한 그녀는 단장 위에 올라가 졸업장을 수여받고 단장에서 마에다를 불렀다. 단장에서 내려온 그녀는 비틀거리는 몸을 이끌며 마에다의 앞에 서 그녀의 어깨를 치며 그녀한테 정상의 자리를 넘기고 다시 휠체어에 타서 마에다가 끄는 휠체어와 함께 다른 랏빳빠 멤버들과 학교를 나선다.

2.1. 과거


원래 동생이 두 명[1]이 있었으나 가족들간에 사이가 틀어지는 바람에 동생들과 헤어져서 할머니랑 살게 된다. 하지만 할머니도 얼마가지 않아 사망하시고 유코는 마지죠에 입학한다. 거기서 사도와 만나서 둘이 친구가 된다. 다른 마지죠 학생들과 야바쿠네 학생들과 싸워 승리한 뒤 랏빳빠의 부장이 된다. 하지만 고3 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리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거기서 마에다랑 만나게 된다. 유코는 살려고 하지만 거의 가능이 없는 것을 알고 그녀는 마지죠를 졸업하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3. 마지스카 학원 2


1기와 2기 사이에 병으로 사망한다. 2기에서 오오시마 유코는 마에다의 상상이랑 게키카라의 상상에서 밖에 안 나온다.

3.1. 오오시마 유코


1기와 2기 사이에 사망했지만 그녀의 존재감은 작품 내내 깊에 관여하고 있다. 랏빳빠 부실에도 유코의 사진이 크게 걸려 있다.
졸업식 이후 마에다와 함께 병원에 돌아온 이후 마에다한테 싸우는 이유를 찾으라고 한다. 그 말은 작품 내내 마에다의 머리에 돌아다니면서 그녀한테 영향을 준다.
칼에 찔려 코마 상태에 빠진 게키카라의 환상에 다시 한 번 더 등장한다. 학교 여기저기 자신을 찾으려 다녔다는 게키카라한테 자신은 여기에 있다고 한다. 게키카라를 다시 현실에 보내려고 하지만 게키카라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한다. 그런 게키카라에게 여기는 선택받은 자만이 올 수 있으며 아직 니가 오려면 100만년은 이르다고 한다.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냐는 게키카라의 말에유코는 사람은 죽으면 다 여기로 온다며 그때까지 이곳의 정상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하고 게키카라의 어깨를 쳐서 그녀를 다시 현실로 돌려보냈다.

3.2. 오오시마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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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의 두 동생이며 각각의 이름은 유키랑 유카라고 한다.
둘의 싸움 방식도 같으며 복장과 장식구 정도로만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똑같이 생겼다. 심지어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유코를 자주 본 호르몬 멤버들조차 유코로 착각했을 정도로 매우 닮았다.
언니인 유코가 마에다한테 싸우는 이유를 찾으라는 말을 한 일주일 정도 후에 두 자매는 마에다한테 연락을 한다. 그녀들은 마에다한테 언니는 웃는 얼굴로 떠났다고 하며 언니는 삶을 만족했다고 전했다. 그 말을 들은 마에다는 유코는 싸우는 이유를 찾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두 자매는 언니의 유언을 마에다한테 전달하기 위해 마지죠에 전학온다. 하지만 마에다는 유코가 남긴 말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다. 둘은 센터와 게키카라의 싸움도 막으면서 새로운 위험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마에다를 만났을 때 유키는 유카한테 맡긴다며 나가고 유카 혼자서 마에다한테 언니의 유언을 전달한다. 마에다는 그런 유카한테 한 번 안아봐도 되냐고 묻고 유카는 괜찮다고 한다. 하지만 그러면서 자신을 유코로 보는 마에다한테 조금 당황스러워한다. 그후 마에다를 잡으려 온 경찰을 피해 숨으라고 마에다한테 말하지만 마에다는 거절한다. 작품 마지막에는 두 자매 모두 야바쿠네와의 마지막 싸움에 나타나 마지죠 편을 든다.

4. 마지스카 학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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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아츠코, 토리고야, 블랙, 네즈미와 솔트의 장례식에 유카가 잠깐 등장한다.

5. 여담


  • 유카의 경우 오오시마 유코가 직접 연기했고 유키의 경우에는 오오시마 유코와 체격이 똑같은 사람을 섭외해서 특수 CG를 입혔다고 한다고 한다.
  • 건강했던 시절의 유코는 역대 마지스카 시리즈 최강자로 꼽힌다. 싸우면서도 즐겁게 웃는 모습이 사도게키카라를 합쳐놓은듯한 모양.

[1] 후에 2기에서 나오며 둘다 오오시마 유코가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