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소녀/역사전투

 



1. 개요
2. 전투 목록
2.1. 나르빅 해전 - 구축함 개조코어
2.2. 마타판 곶 해전 - 순양함 개조코어
2.3. 덴마크 해협 해전 - 전함 개조코어
2.3.1. 공략
2.4. 산호해 해전 - 항공모함 개조코어
2.5. 영국해협 기습 - 잠수함 개조코어
2.5.1. 공략


1. 개요


실제 해전사를 반영한 시나리오로 소정의 자원과 개조함들의 개조에 필요한 개조 코어를 획득하기 위해서 진행한다.[1]
난이도가 普通(보통), 困难(곤난) 두개로 나뉘어진다. 편의상 보통, 어려움로 칭하며 어려움 난이도는 보통 난이도를 1번 이상 클리어 해야 도전 가능해진다.
개조코어 획득 확률은 보통 20%와 어려움 60%이며 난이도에 따라 다른 적함대 구성이 달라진다. 하드의 경우 베테랑 적들이 나오며 보통 난이도에 비해 적함의 레벨이 높고 아군 함대의 구성이 제한된다. 하루에 8번만 할 수 있다.
하루에 얻을 수 있는 개조 코어는 종류를 막론하고 최대 8개에 일일퀘스트로 얻게 되는것 1개를 포함해서 9개다.(참고로 다 승리해서 얻었다는 최대의 경우다) 간혹 이벤트로 역사전투가 12번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코어및 자원보상은 표기된 수치는 어디까지나 '''S랭크 승리 이상''', 즉 적 전멸 기준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적을 전멸시키는게 확률적으로 좋으며 전멸은 못시키더라도 최대한 큰 피해를 입혀서 A랭크라도 받을 각오로 함대를 구성 해야 한다. B나 A승을 따느니 차라리 지는 편이 나을 수도 있는데 진 전투는 8회로 제한된 카운트를 깎지 않는다.[2]

2. 전투 목록



2.1. 나르빅 해전 - 구축함 개조코어


'''개방 조건'''
1-2 해역 클리어
'''보통'''
'''어려움'''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자유
구축함 Georg Thiele
Lv 5
구축함
전함 HMS Warspite
Lv 50
자유
구축함 Wolfgang Zenker
Lv 5
구축함
구축함 HMS Bedouin
Lv 30
자유
구축함 Bernd von Arnim
Lv 5
구축함
구축함 HMS Cossack
Lv 30
자유
구축함 Erich Giese
Lv 5
구축함
구축함 HMS Punjabi
Lv 30
자유
구축함 Erich Koellner
Lv 5
구축함
구축함 HMS Eskimo
Lv 30
자유
잠수함 U-64
Lv 8
구축함
구축함 HMS Hero
Lv 30
'''보상 (S랭크 승리 기준, 그 미만 랭크 확률 및 자원 감소)'''
[image] 20% 확률 획득
[image] 10 [image] 10
[image] 100 [image] 10
[image] 60% 확률 획득
[image] 50 [image] 50
[image] 200 [image] 50
'''1940년, 9척의 독일 소속의 구축함은 노르웨이의 나르빅을 침공해 점령하였다. 정보를 습득한 영국 구축함대는 반격을 결정하였다. 참전한 제 2구축대는 5척의 구축함밖에 없었으나, 지휘관은 모항 내의 독일 함대에 공격을 감행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독일의 크릭스마리네 시점에서 영국 함대를 상대해야하는 시나리오다. 구축함 개조코어를 획득 할 수 있다.(그러나 쉬움은 영국 2구축전대시점에서 크릭스마리네를 상대하는 시나리오다)
보통 난이도는 1해역급으로 매우 난이도가 낮으나 '''잠수함'''이 존재하므로 대잠이 가능한 구축함이나 순양함은 필수이다. 잠수함 HP는 낮기에 폭뢰 한방이면 충분하나 혹시라도 빗나갈것을 대비해 못해도 2~3척은 데려가자.
팁이라면 애물단지인 모니터함을 기용하는것도 방법이다. 모니터함 특유의 '''장사정 2회 공격, 순양함급 연비'''덕분에 모니터함 두척이면 최대 4척까지 저렴하게 정리 가능하다.
어려움 난이도는 '''아군 6척 전원 구축함만으로 구성'''해야하는 난감한 제한이 걸린다. 하물며 적 기함은 '''전함'''이라 구축함의 포격으로는 도저히 견적을 잡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아군 레벨은 최소 30이상은 올리고 가는게 좋으며, 개조까지 하면 좋지만 개조를 못 할 경우에는 적어도 뇌격만큼은 'MAX' 해 줘야 한다. 구축함 기준으로도 개장 레벨이 낮은 기어링이나 글로우웜, 이카즈치 등이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된다.
다행히 적은 전함 한척에 나머지 전원 구축이기에, 낮은 레벨에서도 복종진을 선택한 뒤 정석대로 주간전은 버리고 뇌격전과 야전에 올인한다면 주간전에 중파 세 척 미만일 때 야간전까지 가서 무난하게 A~S클을 따낼 수 있다. 야전까지 가면 탄약이 더 소모되지만, 어차피 구축함이니 부담없이 추격을 눌러주자.
의외로 난이도가 높지 않으니, 스펙이 갖춰졌다면 부담없이 박아봐도 좋다.

2.2. 마타판 곶 해전 - 순양함 개조코어


'''개방 조건'''
1-4 해역 클리어
'''보통'''
'''어려움'''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자유
전함 HMS Warspite
Lv 17
전함
정규항모 HMS Formidable
Lv 53
자유
전함 HMS Barham
Lv 15
중순양함
전함 HMS Warspite
Lv 53
자유
전함 HMS Valiant
Lv 15
중순양함
전함 HMS Barham
Lv 47
자유
경순양함 HMS Ajax
Lv 3
경순양함
전함 HMS Valiant
Lv 47
자유
경순양함 HMS Gloucester
Lv 3
경순양함
구축함 HMAS Stuart
Lv 35
자유
경순양함 HMS Orion
Lv 3
구축함
구축함 HMS Nubian
Lv 35
'''보상 (S랭크 승리 기준, 그 미만 랭크 확률 및 자원 감소)'''
[image] 20% 확률 획득
[image] 100 [image] 10
[image] 10 [image] 10
[image] 60% 확률 획득
[image] 200 [image] 50
[image] 50 [image] 50
'''1941년 초, 이탈리아 해군함대는 크레타 섬으로 향했고, 그 부근의 수역에서 영국 호위함대를 마주쳐 달아나려고 하였으나, 영국의 정찰기에 발견되었다. 다음날 영국 함대는 크레타섬에서 이탈리아 함대를 영격하였다.'''
이탈리아 레지나 마리네 시점에서 영국 지중해 함대를 상대해야한다. 순양함 개조코어를 획득 할 수 있다.
특이점으론 보통 난이도든 어려움 난이도든 '''전 역사전투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반면에 전함이 3척이나 튀어나와주는 덕분에 '''전함 개조 코어 일퀘의 명당'''이기도하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두판만 돌면 5척 격파 조건을 채울 수 있다. 연료를 쏠쏠하게 주기 때문에 보상도 좋은 편이다.
보통 난이도 적 구상은 무려 3전함, 3경순양함으로 갓 순양함 코어를 얻으려는 초보유저를 상대로 강렬한 낚시를 자랑한다. 어설프게 전함 한척에 구축함과 경/중순양함으로 갔다간 전멸은 커녕 한두척 중파당하고 A랭크 받아 오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적절히 건조로 전함 2~3 척에 레벨 보상으로 얻는 정규항모 1~2척, 레벨 30~40정도 맞춰간다면 가뿐히 즈려밟아줄 수 있으나 간간히 한두척 중파당하는건 매한가지인지라 수리공구도 적당히 준비해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물론 레벨링이 충실하다면 SS가 기본이다. 구성이 성가실 뿐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려움 난이도는 '''역사전투중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적 함대에 기함으로 '''정규항모'''가 포함되어 있지만 아군엔 항모를 구성할 수 없어 강제로 제공권을 빼앗기고 시작한다. 그렇다고 화력이라도 나은가 하면 그것도 아닌게 아군은 전함 한척만을 구성 가능하나 적은 보통 난이도처럼 전함을 3척 편성해서 오기에 제공권, 화력, 방호력 그 어느것도 얻지 못하고 전투해야하는 최악인 전투상황이다. 특히 아군에 전함소녀에서 가장 계륵이라는 중순양함[3] 두척을 포함해야하는 점도 마이너스. 이 쪽은 중순양함이 메인딜러이다보니 전함코어 어려움 난이도에서처럼 제대로 육성하지 않은 중순양함을 대충 끼워넣는 것이 불가능하다.
공략은 주간전에 결판보는건 사실상 힘들고 무조건 야전에 승부가 난다. 아무리 화력이 좋다는 퀸시위치타를 대동해도 적 전함의 장갑치가 워낙 높아 단종진+T유리+스킬 세 요소가 전부 뜨지 않으면 주간전에 전함잡긴 빡세다. 오히려 단종진 회피력 페널티 때문에 적 전함 포격에 아군이 중대파 당하며 난리날것이다. 그러므로 진형은 복종진을 선택해 '''주간전은 최대한 피하면서 구축함정도를 정리하고 야전때 항모+3전함을 일격에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다. 함대 레벨은 최소 평균 70~80정도를 육성해 가야 그나마 할만해지며 아무리 못해도 기함인 전함 레벨은 높아야한다. 6척의 함선중 유일하게 화력다운 화력이 나오는건 기함인 전함 하나뿐이라 빗나가면 손해가 막심하다.
하지만 아무리 만만의 준비를 해가도 항공모함의 개막뇌격 2회, 전함3척의 주간전 6발, 야간 3발해서 도합 11번의 맞으면 중파급 공격이 날아온다. 수리공구는 많이 준비해 두는게 좋다. 정말 운 좋을때 빼곤 보통 1~2척씩 중파나며 대형 사고나면 한번 전투로 4~6척 중파or대파+B랭크 받는 일도 발생한다. 다만 이것도 티르피츠 개조형이 없었던 옛날 이야기. 티르피츠가 없는 제독은 전리품 상점에서 로리 티르피츠라도 구입해서 스킬을 개방시켜주도록 하자.
추천하는 함대구성으로서 '''기함은 티르피츠이다.''' 적 명중, 회피 감소로 생존력과 명중률을 동시에 높이며 항속도 더 빨리서 훨씬 더 안정적이다. 물론 티르피츠가 입수하기 쉬운 함선은 아니므로 티르피츠가 없다면 보유한 전함 중 항속 빠르고 생존성이 좋은 전함을 골라 투입하자. 화력 좋다고 저속전함을 기함에 두는 미친 짓은 하지 말자. 주력함 평균항속과 보조함 평균항속 중 더 느린 쪽이 함대 항속이 되는 시스템이므로 다섯 척이 투입되는순양함과 구축함 중에는 저속함이 섞여도 괜찮지만, 단 한 척, 그것도 기함인 전함이 저속함이라면 T불리 예약에 수리비만 탕진될 뿐이다.
순양함은 최우선으로 추천되는 바로 그 순양함들을 쓰면 된다. 확보한 순양코어가 많지 않은 초보 제독이라면 주력으로 쓸 순양함들을 정해 최우선으로 육성하고 개조시켜 투입시키자.[4] 전함 바로 옆자리인 2번 슬롯은 인접함선을 탱킹해주는 프린츠 오이겐의 고정석이나 다름없지만, 그 밖의 순양함들은 어느 정도 대공과 회피만 받춰준다면 스킬 특성을 고려해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구축함 역시 취향껏 사용하자. [5] 뇌격전까지만 살아남으면 구축함도 흉악한 딜을 뽑아낼 수 있는 만큼 어느 정도 회피가 보장되는 고레벨 구축함을 투입히는 게 좋다.

2.3. 덴마크 해협 해전 - 전함 개조코어


'''개방 조건'''
2-2 해역 클리어
'''보통'''
'''어려움'''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자유
전함 Bismarck
Lv 17
순양전함
전함 Bismarck
Lv 47
자유
중순양함 Prinz Eugen
Lv 15
전함
중순양함 Prinz Eugen
Lv 44
자유
구축함 Z Class
Lv 5
중순양함
구축함 Z Class
Lv 35
자유
구축함 Z Class
Lv 5
중순양함
구축함 Z Class
Lv 35
자유
구축함 Z Class
Lv 5
구축함
잠수함 U Class
Lv 29
자유
구축함 Z Class
Lv 5
구축함
잠수함 U Class
Lv 29
'''보상 (S랭크 승리 기준, 그 미만 랭크 확률 및 자원 감소)'''
[image] 20% 확률 획득
[image] 10 [image] 10
[image] 100 [image] 10
[image] 60% 확률 획득
[image] 50 [image] 50
[image] 200 [image] 50
'''1941년 중순, 독일은 최강의 전함 비스마르크를 파견하여, 대서양 진출 및 통상로의 파괴를 계획하였으나, 영국 함대에 발견되었다. 비스마르크를 저지하고자, 후드 및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덴마크 해협에서 비스마르크와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 전투부턴 추축국이 아니라 연합군의 시점이 된다.
이름으로 알 수 있 듯 그 유명한 '''비스마르크 추격전'''이다. 이 전투는 영국 해군 시점이다. 전함 개조코어를 획득 할 수 있다.
보통 난이도는 적 편성중 전함 한척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쉽다. 전함을 격침시키긴 해야하므로 아군도 전함급 화력을 가져가는걸 추천하며 구축코어 보통난이도때 활약했던 모니터함이 여기서 다시 활약할 수 있다.(항모와 고화력 전함을 끌고간 후 운이 좋다면 SS클이 가능하다)
어려움 난이도는 후드가 격침당하는 바로 그 덴마크 해협 해전으로 그 때문에 전순과 전함을 각 한 척씩 편성하며 전순이 기함이다. 고증대로 한다면 기함 전순 후드, 전함은 프린스 오브 웨일스이다. 전순 1, 전함 1, 중순 2, 구축 2 편성으로 클리어 하게 된다.
위 순양함 전투때와는 정 반대로 이쪽이 화력 측면에서 더 유리한 조합으로 전투하게된다. 하지만 적 조합에 잠수함이 있기에 단횡진 진영이 강제되어 화력을 미묘하게 손해 받아야 하는점이 없지 않으나 '''시작부터 구축함 2척이 적 잠수함 2척을 줄이고 6:4 전투가 가능하므로''' 어려움 치고는 쉽다.
다만 전함 어려움 전투는 상대 심해함대가 항상 '''제형진'''으로 나타나는 통에 전부 전부 만렙으로 꾸려도 하나 둘씩 얻어터지는 경우가 빈발하다. 특히나 전함이나 전순이 얻어맞을 경우 보통 중파는 뜨기 때문에 수리로 나가는 강재가 역사전투로 들어오는 강재보다 많다. 따라서 강재를 갈아서 코어를 모을 생각이 아니라면 전함 보통이나 구축 하드 난이도가 강재 모으기엔 더 좋다.

2.3.1. 공략


공략방법은 두가지로 나뉘는데 단횡진으로 잠수함을 먼저 잡고 6:4 전투를 하는것과 복종진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두가지 공략방법이 있다.
단횡진은 주간전에 잠수함 공격기회가 4번이나 되므로 야간전까지 잠수함을 흘릴 걱정을 덜 수 있다. 하지만 적 전함과 중순양함이 가끔 사고를 쳐서 강재와 수리공구 소비를 유도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순양함 어려움 전투보단 형편이 낫다. 그쪽은 전함만 3척이 주간야간해서 최대 9발을 쏘는데 이쪽은 최대 3발이다. 사고율이 매우 낮은축에 속하니 맞으면 그냥 수리공구쓰자.
복종진은 함대 전체 회피력이 대폭 증가하여 피해율을 많이 줄일 수 있다. 특히 단횡진보다 탁월하게 회피력도 좋다. 어차피 웬만큼 레벨링 했다면 귀찮은 건 적 비스마르크의 크리티컬 및 명중률이 보정된 포격이지 개막 뇌격이 아니다. 하지만 포격전의 단 두번의 대잠 공격으로 잠수함 둘을 확실하게 보낼 수 있다는 계산이 확실할때 가는게 좋다.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기회가 주간전에 딱 두번뿐이라 한번이라도 빗나가면 야간전 돌입 확정이므로 대잠요원 선발에 심의를 기울이자. 자칫 잠수함을 주간전때 남겼다간 야간전때 전함보다 더 골치아플것이다.[6]
  • 추천 함선
    • 전함 : 전함이 기함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에 기함일때만 발동하는 스킬을 가진 함들을 꼭 넣을 필요가 없다. 명중률을 올리거나 잔챙이들을 빠르게 제거할 빅 세븐 스킬을 가진 배들이면 충분하다.
    • 순양전함 : 2차 스킬을 선택한 리나운의 경우 대형함 선행 공격이기 때문에 상대편 전함이 공격을 하기 전에 안정적으로 비스마르크에 공격을 할 수 있다. 후드의 경우 2차 스킬로 속도를 올려 T불리 상황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할만한 하다.
    • 중순양함 : 비스마르크 외의 함선들을 공격하기 위해서 화력이 높은 중순양함을 추천한다.
    • 구축함 : 이 전투에서 구축함은 잠수함을 잡기 위한 배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대잠 세팅을 한 구축함이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장후라면 슬롯 하나에 여유가 생기면서 뇌격전/야전 대미지 기대치가 높일수 있어 난이도를 더욱 줄일 수 있다.

2.4. 산호해 해전 - 항공모함 개조코어


'''개방 조건'''
2-4 해역 클리어[7]
'''보통'''
'''어려움'''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자유
경항모 Shoho
Lv 20
정규항모
정규항모 Shokaku
Lv 41
자유
중순양함 Aoba
Lv 13
정규항모
정규항모 Zuikaku
Lv 41
자유
중순양함 Kako
Lv 13
구축함
중순양함 Myoko
Lv 44
자유
중순양함 Kinugasa
Lv 13
구축함
중순양함 Myoko
Lv 44
자유
중순양함 Furutaka
LV 13
구축함
구축함 Akebono
Lv 35
자유
구축함 Sazanami
Lv 5
구축함
구축함 Ushio
Lv 35
'''보상 (S랭크 승리 기준, 그 미만 랭크 확률 및 자원 감소)'''
[image] 20% 확률 획득
[image] 10 [image] 10
[image] 10 [image] 65
[image] 60% 확률 획득
[image] 50 [image] 50
[image] 50 [image] 130
'''1942년 초, 일본은 동남아시아를 점령하고 남서태평양에 진출하여, 이 지역의 제해권과 제공권을 계획하였다. 미국군은 일본군의 정보를 습득하고, 제 17 임무부대를 파견해, 산호해에서 일본군을 저지하려고 하였다.'''
미드웨이 해전을 일어나게한 직접적인 원인이자 '''렉싱턴이 격침된 해전'''. 미 해군 시점으로 항모 개조 코어를 얻을 수 있다.
보통 난이도는 쉽긴 쉬우나 적들이 워낙 튼튼한 중순양함들로만 편성되어 충분한 화력을 낼 수 있는 함대를 준비하는게 좋다. 다만 이 역사전투가 2-4 해역 클리어를 기점으로 개방되는터라 2-4해역 클리어 할 정도의 제독이 라면 이미 함대 스펙이 이미 어려움 난이도 조건을 채우고 남았을 것이므로 어려움 개방하기위해 한판 돌고 마는게 보통이고, 그나마 들어가야한다면 경항모격파퀘 깨야하는데 자꾸 안만나져서 짜증나는 경우라도 아니면 찾을일은 없을것이다.
어려움 난이도는 2정규항모, 4구축으로 돌파해야하는데 정규항모는 1-4 퀘스트로 렉싱턴, 40렙 달성 보상인 새러토가가 있기에 구축함 육성을 소홀히 안 했다면 이 역사전투가 해금되는 2-4를 깬 시점에서 무난히 도전 가능한 시기일것이다.
적에 정규항모 두척이 포함되긴 했으나 반대로 보통 난이도랑 다르게 중순양함이 2척으로 줄어서 구축함들의 뇌격으로 충분히 격침 가능하며 구축 뇌격까지 갈일 없이 개막 항공전부터 쓸려나가기도 한다. 때문에 전함 코어 전투 다음으로 쉬운 역사전투이기도 하며 개막 항공전에 대박만 나면 전함 코어 전투보다 쉽기에 클리어에 무리가 없을 것 이다. 다만 만렙을 찍어도 항공전에서 구축함들이 의외의 한 방을 얻어맞는다거나 항모들이 피격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주의.
반대로 개조시킬것 다 시킨 제독이라면 이 역사전투만 돌게 되는데 보크사이트를 무려 130을 8번이나 얻을 수 있는 역사 전투이기도 하다. 다만 항모가 두 척이 출격하기 때문에 그 둘이 일정량을 계속 소모하므로 130이 순수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2.5. 영국해협 기습 - 잠수함 개조코어


'''개방 조건'''
3-2 해역 클리어
'''보통'''
'''어려움'''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아군함선
적함선
적레벨
자유
중순양함 HMS Aboukir
Lv 21
잠수함
중순양함 HMS Aboukir
Lv 41
자유
중순양함 HMS Hogue
Lv 17
잠수함
중순양함 HMS Hogue
Lv 40
자유
중순양함 HMS Cressy
Lv 17
잠수함
중순양함 HMS Cressy
Lv 40
자유
구축함 HMS Euryalus
Lv 15

구축함 HMS Euryalus
Lv 45
자유
전함 HMS Formidable
LV 16

구축함 HMS Beaver
Lv 35
자유
구축함 HMS Beaver
Lv 15

경순양함 HMS Pathfind
Lv 32
'''보상 (S랭크 승리 기준, 그 미만 랭크 확률 및 자원 감소)'''
[image] 20% 확률 획득
[image] 50 [image] 50
[image] 10 [image] 10
[image] 60% 확률 획득
[image] 100 [image] 100
[image] 50 [image] 50
'''잠수함이 탄생한 당초, 각국은 그 성능을 의심하였다. 후에 잠수함을 과시한 독일 해군에서도 최초에는 잠수함을 중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1914년에 있었던 전투에서 잠수함은 자신의 성능을 증명하였다. U-9는 자신의 특별한 장점을 이용하여, 1만톤 이상의 순양함 3척을 격침하고, 세간을 놀라게 하였다. 그 후, 잠수함과 대잠병기의 대개발 시대가 도래하였다.'''
2.6.0 CBT에서 등장한 역사전투. 잠수함을 개장하기 위한 잠수함 개장코어를 얻는 전투.
어려움 난이도시 '''잠수함 3척'''만 편성할 수 있다. 적들은 중순양함 3척과 경순양함 1척, 구축함 2척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순양함은 대잠 공격이 불가하므로 사실상 3대3(+3방패) 싸움. 적들이 폭뢰가 아니라 터빈을 꼈는지 회피를 상당히 잘한다. 덕분에 웬만큼 레벨이 높지 않으면 S승 따내기가 힘들다.

2.5.1. 공략


진형을 선택할 수 없고 잠수함만으로 고정된다. 적들이 대잠이 아닌 회피가 높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승리하려면 선행 뇌격 - 주간뇌격 - 야간 뇌격에서 전부 격침 시킬수 있도록 레벨링과 장비에 신경을 써야 한다. 레벨 70 이상이면 무난하게 SS승 확보가 가능하다. 잠수함들의 레벨이 낮을 경우 선행 뇌격으로 대잠이 되는 구축함, 경순양함을 먼저 격침시키기를 바라는 수밖에는 없다.
[1] 주로 보크사이트와 강재를 목적으로 돌게 된다. 연료, 탄약은 출전하면서 일정량이 소모되기 때문에 역사전투에서 주는 소량의 자원으로는 큰 이익을 보기 어렵다. 보크사이트의 경우도 항모 코어 어려움 아니면 모으기 쉽지 않은 편.[2] 그리고 자원,고속수복제, 이 충분하다면 60%가 더 나을수도 있다, 상당수 함선이 중대파 나더라도 코어가 목적이라면 이게 더 낫다, 다른 함선이 거의 육성이 안됐다면 전에 굴리던 전 주력함을 이용해보자[3] 과거에는 경순양함이계륵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이는 5해역 개방 이전까지의 이야기다. 5해역부터 등장하는 잠수함을 상대하려면 경순양함의 대잠능력이 필요하다. 게다가 경순양함은 역으로 적 잠수함을 경험치 제물 삼아 폭렙이 가능하다.[4] 딜을 우선한다면 중순양함 중에서는 퀸시, 위치타, 휴스턴, 타카오, 블뤼허 중 한 척, 경순양함 중에서는 헬레나, 브루클린, 애틀랜타 중 두 척을 고르자. 생존성을 중시한다면 중순양함 중에서 인접 함선의 회피를 증가시키면서 기본 성능도 괜찮은 노스햄프턴을 고르면 된다. 유바리처럼 육성 난이도기 높은 함선을 키우는 것은 6해역 진출 이후로 미루는 게 좋다.[5] 주간 포격전에 어떻게든 딜을 넣고 싶다 글로우웜이나 이나즈마. 기어링을 넣고, 반대로 전함과 순양함들의 생존성을 높이고 싶다면 적의 포화를 자신에게로 끌어당기는 아카츠키아메티스트를 사용하자.[6] 야간전엔 잠수함의 방호력이 장갑이 100을 넘기는 전함 뺨치게 상승한다. 때문에 대잠 장비도 소나, 폭뢰 둘다 다 챙겨가도 한방에 못보내고 HP 2~3을 남기는 상황도 간간히 발생한다. 야간전돌입해서 자원만 소비하고 A랭크 받으면 뼈아플것이다.[7] 정확하겐 보스 게이지 100%를 전부 깎아야 인정된다. 한마디로 2해역을 돌파해야 개방되는 역사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