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1. 설명
2. 창의성에 대한 학술적 정의
3. 중요성
4. 창잉력
5. 관련 문서


1. 설명



'''창의력'''(,,)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특성'''인 '''창의성'''(,,)과 구분된다.
칙센트미하이는 창의성은 무의식적 사고에서 생긴다고 말하는데, 무의식적 사고를 할때는 뇌에서 여러 조합을 한다고 한다 이중 잘 맞아떨어지는 조합은 아이디어가 되는 것이고 이가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비로소 창의성이 인정되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수렴적 사고(convergent thinking)'및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을 창의력의 구성 요소로 본다. 수렴적 사고란 추상적인 개념에 주의를 집중하여 특정한 문제에 대한 단일한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발산적 사고란 정신을 자유롭게 풀어주어 정신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진화심리학자들은 창의성이 진화의 결과라고 주장한다.[1]
독일의 심리학자 카를 던커(1903~1940)는 우리의 기능적 고착이 문제해결이 못한다고 주장했다

2. 창의성에 대한 학술적 정의


Arthur J. Cropley는 창의성을 참신한 산출물이라 정의하여 참신성, 윤리성, 효과성의 측면에서 부연하였다.
E. Paul Torrance는 창의성을 아이디어나 가설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전달하는 과정으로 정의했다.
Robert Sternberg는 창의성을 새롭고, 질적으로 수준이 높으며, 적절한 산물을 생산해내는 능력으로 정의했다.

3. 중요성


무언가를 창작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당연히 문자 그대로 필수요소인 능력이며, 고부가가치의 핵심 원천.
어릴 때 이것이 풍부하면 영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서양부모님들이 창의력 키우기 교육을 중시하는 편이다. 창의력이 없었다면 인류는 절대 이 사회에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가전제품과 우리가 타는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고, 심지어 지금 이 글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인류가 창의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만큼 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중요한 만큼 창의력은 발휘하기 힘든 일이다. 심리학자들은 창의력 발휘가 논리적 사고,의지와 함께 뇌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활동 중 하나란 것을 발견했다.[2]
그 외에도 적용력이 창의력을 발휘하는 원천이 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패러디, 풍자 그리고 작가들의 모티브이다.
참고로, 자유분방함도 창의력의 원천이 될 수 있다. 1980년대 미국 최대의 게임 개발사였던 아타리가 참신한 게임들을 만들어 대박을 터뜨렸던 것도 사내에서도 자유분방한 생활을 누렸던 덕분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워너브라더스가 아타리를 인수한 후 워너의 경영진들이 사내 기강 단속이라는 미명 하에 창의력의 원천이었던 자유분방한 생활에 일침을 가하자 참신했던 게임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나중에 아타리 쇼크조트망 테크를 타게 됐다. 현재는 이런 비사가 많이 알려져서 그런지, 아이디어가 중시되는 기업에서는 이런 자유분방한 조건을 조성해 주는 경우가 많다. 비슷하게 현재 외국 기업에서 직원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강조하는 것도 직원이 행복할수록 창의력이 더 잘 발휘된다는 사실[3]과 관련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구글을 비롯한 해외 IT 기업들이 있다.
윗 이야기와는 조금 반대로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고 평균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을 지향하는 보수적인 사람들은 창의력이 자유분방하지 않은 외부에 의해 통제되거나 촉박한 상황에서 발생한다는 생각도 한다. 자기자신의 생각대로 편하게 행동하다가 보면 다른 생각과 행동을 배울 기회를 놓치게 되며 세상을 넓게보는 안목도 깨지므로 어떻게든 삶에서 나름대로의 조직적인 생활과 압력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 어떻게 보면 무엇이든 엄청난 고생끝에 자수성가로 무에서 유를 이루어내고 최고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걸 보면 이 말도 틀리지는 않는 듯 보인다.
실제로 특정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면 그 종교의 교리 울타리 안에서 행복감을 찾을 수 있다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 완벽한 개종이 좀처럼 쉽지 않은 점으로 볼때 모태 신앙이 아니고서는 그 정도로 느끼는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4. 창잉력


디씨인사이드 등에서는 창의력을 ''''창잉력''''이라고 쓰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비범하기 짝이 없는 창의적 사고를 하필 이렇게 잉여로운 데 쓴다고 하여 그렇게 부른다. (ex: 아시발꿈, 우왕ㅋ굳ㅋ) ''''장의력''''이라고도 한다. 이는 2010년 중반의 포풍같은 에어장 드립이 쏟아져 나올 때 생성된 신조어이며 에어장 + 창의력으로, 에어장을 사용한 창의력을 말한다.
그리고 적절한 창잉력을 갖추고 장인정신이 들어있는 높은 퀄리티의 작품이 나오면 그 게시물 아래에는 '''장잉력''' 폭발이라고 리플이 도배된다.

5. 관련 문서



[1] Kenrick, D. T., & Griskevicius, V. (2013). The rational animal: How evolution made us smarter than we think. Basic Books (AZ).[2] Gailliot, M. T., Baumeister, R. F., DeWall, C. N., Maner, J. K., Plant, E. A., Tice, D. M., ... & Schmeichel, B. J. (2007). Self-control relies on glucose as a limited energy source: willpower is more than a metaphor.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92(2), 325.[3] Lyubomirsky, S., King, L., & Diener, E. (2005). The benefits of frequent positive affect: Does happiness lead to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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