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사회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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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최인호
'''출생'''
2001년 11월 12일
'''현직'''
사회운동가, 유튜버
'''최종 학력'''
인헌고등학교 졸업
'''종교'''
무종교 → 개신교[1]
'''유튜브 구독자 수'''
5.67만 명[2]
'''링크'''
학생의소리TV 페이스북
1. 개요
2. 활동
2.1. 2019년
2.2. 2020년
2.3. 2021년
3. 논란
3.1. 설리 사망 조롱
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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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인호는 인헌고등학교의 졸업생이자 사회운동가로 인헌고등학교 사상 강요 사건으로 잘 알려져 있다.

2. 활동



2.1. 2019년


2019년 11월 23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주도했다. 기자회견을 열어 조희연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다. 그와 함께한 학생들은 삭발을 거행했다. #
2019년 11월 26일 최인호에 대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가 열렸다. 최인호가 인터넷에 올린 영상에 잡힌 학생들이 이를 명예훼손 및 모욕으로 보고 학교 측에 최인호를 신고했기 때문이다. 학폭위에는 그를 신고한 학생 가운데 한 명이 나와 관련 진술을 했다. 그러나 최인호는 변호사와 함께 가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이날 학폭위에 출석하지 않았다. 최인호 역시 자신을 학폭위에 신고한 학생들과 일부 교사를 신고했다.
2019년 12월 4일 인헌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교감의 사과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
2019년 12월 23일 전국학생수호연합 학생들과 함께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집회가 열린 서울시교육청 입구에는 보수 유튜버 20여 명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모여 혼란을 빚었다. 이들은 '조희연과 전교조는 한통속', '학생인권 탄압하는 인헌고 교장과 조희연 교육감은 사퇴하라' 등이 적힌 현수막과 손수건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일부 참가자들은 퇴근하는 서울시교육청 직원들을 향해 조희연 교육감을 언급하며 욕설을 하거나 "전교조는 물러가라"고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최인호 학수연 대변인은 이날 집회에 대해 "오늘은 학생 혁명의 그날"이라 칭했다. 또 학교 교사들을 "범-전교조 집단"이라 부르며 해체를 요구했다. 인헌고 학수연, 서울시교육청 앞 집회…"조희연 사퇴하라"
일본의 우익 월간지 <문예춘추>와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학수연은 기자회견에서 "일부 교사가 학생들에게 반일 문구가 적힌 선언문을 적으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학수연 측의 주장 이후 일부 인헌고 학생들은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반박했다). 최인호는 인터뷰에서 당시 마라톤대회와 관련해 "교사가 반일 구호가 적힌 포스터를 갖고 큰 소리로 외치라고 했다.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문예춘추> 일본 홈페이지에는 "인헌고는 국영 테러리스트 교육기관이다" "한국에서는 반일에 대한 모든 게 용인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혐한이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그들의 윗세대가 한일 관계를 더 악화시킬 것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학교가 반일 강요" 인헌고 학생들, 일본 우익매체 인터뷰

2.2. 2020년


유튜버 왕자, 시둥이, 벌레소년의 강남역 안티페미니즘 집회에 참석하여 연단에서 발언한 바 있다. 마지막 사진에 직접 연단에 오른 모습이 보인다. 왕자와 시둥이는 넓은 공간에서 돼지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퍼포먼스를 벌이다 진중권에게 조롱을 받았다.
2020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는 관악구에서 최인호를 이경옥 여성의당 경남도당위원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긴급체포했고 14시간 만에 석방하였다. 이는 해당 명예훼손 피의자 조사를 위한 서면 통지와 문자메시지 등을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 요구에 불응했기 때문이다.[3] #
2020년 9월 21일, 여성의당 당직자 이정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달 초 그를 모욕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을 달아 송치했다. 최인호는 지난 5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이경옥 여성의당 경남도당위원장의 트위터 글을 언급하며 "정신병 아니냐"고 발언했다. #

2.3. 2021년


2021년 1월 27일 전교조 광주지부에 방문하여 학생에게 사상을 강요하지 말라고 주장하며 교사들과 언쟁을 벌이다가 교사와 신체적 충돌을 빚어 전치 2주 상당의 상해를 입었다.#
여성의당 모욕 혐의에 대해 50만원 약식기소가 나왔다. 그러나 이에 불복하고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2021년 3월 11일에 재판이 예정되었다. #
모 교사의 활동이 불법적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기 위해 광주광역시에 한 달동안 머물다 2021년 2월 24일 서울로 복귀하였다. #

3. 논란



3.1. 설리 사망 조롱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사용자가, 최인호가 설리의 사망을 조롱했다는 주장을 담은 글을 게시했다. 최인호는 설리의 사망 소식을 속보로 알리는 페이스북 뉴스에 '웃겨요' 버튼을 눌렀다. #

4. 여담


  • 2019년 12월 21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지지를 받았다. 황 대표는 그를 비롯한 학생수호연합 학생들을 직접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
  • 본래의 유튜브 채널명은 '최인호 TV이다.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는 동명이인이 있어서 최근에 채널명을 바꾸었다.

[1] 극우 정치활동을 하면서 기독교 우파와 연계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2021년 2월에는 아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언급하며 개신교 신자가 되었음을 밝혔다. 출처[2] 2021년 2월 기준[3] 자신과 전국학생수호연합 측에서는 일정 문제로 경찰에 연락을 했지만 그들이 와서 자신을 잡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측에서 우편과 전화, 문자 등을 여러 차례 발송해왔는데도 최인호 측은 이를 번번이 무시했다. 최인호 측에서 다른 소명 증거를 대지 않는 이상 자기변호는 어려울 것이다. 최인호는 경찰이 일방적으로 와서 잡아갔다고 주장했지만 애시당초 그런 일이 21세기에 일어났다면 언론사들이 조용히 있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