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시와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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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MR2)
TRD 머플러
TRD Alumi-K 휠
TRD 스티커
TRD 스티어링 휠
TRD 버켓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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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MR-S)
C-ONE 풀 바디 킷
C-ONE GT-윙
도요타 개폐식 하드루프 탑
C-ONE 스포츠 롤바
C-ONE Weds SA70 휠
C-ONE 머플러
C-ONE 6단 Close-Ratio Gearbox w/ 4.6 Final Drive
C-ONE White shift 노브
Nardi/C-ONE SR-X 스티어링 휠
C-ONE 레드 버켓시트
Takata black racing 하네스
C-ONE 탄소섬유 트렁크 후드
C-ONE 탄소섬유 후드
'''2ZZ-GE 엔진 스왑'''[1][2]
'''小柏 カイ'''
이니셜D의 등장인물.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 차량은 이로하자카 시절엔 아버지의 차인 토요타 MR2 G-Limited, 팀 카타기리 시절엔 자신의 차인 MR-S S Edition.
첫 등장은 타쿠미가 엠페러의 스도 쿄이치를 이긴후에 등장,자신이 쿄이치를 노리고 있었는데 타쿠미가 쿄이치를 잡았으니 자신의 타겟은 타쿠미로 바뀌었다고 배틀을 신청한다. 원래는 바이크 레이서로 이로하자카를 달렸고 최근 4륜차 무대에 뛰어들어 엠퍼러의 2인자 이와키 세이지를 잡는 등 그 지역 무대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던 상태였다.
타쿠미의 아버지 후지와라 분타와 그의 아버지 코가시와 켄[3]은 과거 라이벌이었으나 몇 번의 배틀 끝에 최후엔 분타가 이겼으며 켄은 그 이후로 잠수,그 후 분타와 같이 자신의 아들인 카이를 카트를 이용한 훈련을 시켜서 왼발 브레이크의 달인으로 성장시킨다.

'''문제의 그 에피소드(...)''' [4]
이로하자카 배틀에서는 후행으로 달리다가 헤어핀 구간에서 점프를 시도해서[5][6] 타쿠미에 강한 압박을 주었으나 '''점프를 너무 일찍 시도해 버려'''[7] 타쿠미는 금방 충격에서 회복한 뒤 빠르게 추격 해 오면서 자신 또한 점프를 통해 압박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코너구간에서 도랑타기를 시전 해 결국 마지막 구간 직선코스에서 나란히 달리던 중 가속이 붙은 채로 둔턱을 지나는 바람에 두 차량 모두 튀어오르게 되었는데 마침 바람이 한쪽으로 불어 낙엽이 '''카이의 진행방향'''에만 쌓여 있었고 그 낙엽 위로 착지해 버려 스핀을 하고 만다. 배틀당시의 낙엽이 쌓이는 계절조건을 이용한 작전으로 이를 언급해 준 후지와라 분타의 입으로도 50%의 확률이라고 말했던 작전이라,[8] 노리긴 했지만 어느정도 운이 필요했다.
참고로 47권에서 카이의 언급에 따르면 이로하자카 점프는 바이크를 타던 시절에 짜낸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 D 편에선 프로레이서 팀인 팀 카타기리의 일원으로 등장[9], 또다시 타쿠미와 배틀을 하나 후지와라 존을 시전한 타쿠미에 의해 잠시 혼란을 겪었지만 후반부에 각성해서 차가 긁힐정도로 타쿠미를 따라가게 된다.[10] 결국 마지막 구간에서 타쿠미의 주행 라인을 따라가려 하다가 '''이번에도 스핀으로 패배하였다.'''[11]타쿠미의 주행 라인은 일반적인 라인이 아니라서 프로 레이서의 개념으로 따라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른 채 시도한 결과. 결국 본래의 목적인 실력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과 함께 타쿠미를 프로 레이싱 세계로 이끌어 오려던 계획은 대실패, 오히려 공도 레이싱에 특화된 타쿠미의 레이싱 감각은 프로의 세계에서는 살리기 힘들고, 또한 버리기에도 아깝다는 것을 인정하고 깨끗이 포기한다.[12]
여담으로 카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에선 켄에게 은근히 타쿠미를 자랑하는 분타의 일면을 엿볼수있다.[13]
카이가 프로레이서 팀인 팀 카타기리 일원으로 탑승했던 MR-S 차량은 전부 일본 도요타 튜닝회사인 C-ONE의 바디킷 과 파츠로 튜닝되어있다.[14]
그리고 MF고스트에서 前프로 레이서, 레이싱팀 감독,MFG 게스트해설원으로 활동한다고 언급되었다.커리어를 쌓아서 좋게 은퇴한듯하다.

[1] 도요타 셀리카랑 로터스 엘리제 SC에 장착된 엔진이며, 엘리제에 장착된 엔진은 190마력이다.[2] 해외 위키에는 2ZZ엔진이 스왑되었다고 적혀있긴하나, 원작 만화에서는 이 내용이 안보인다. 대사 내용중에서 1ZZ엔진의 부품이 구하기 힘들다는 내용과 카이가 터보를 장착하는 것을 싫어하는 내용이 있었다.[3] 현역 시절에 (아마도 이전 세대인 AW11) MR2를 탔다는 암시가 있다.[4]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 애니메이션으로는 못 보여주지만 아세토 코르사로 재현한 유튜버 덕분에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되었다.[5] 유이치의 회상에서도 맛이 간 주행을 보이곤 했다는 것과 타쿠미와의 배틀 전날 '''직접''' 점핑 포인트를 카이에게 지시한 걸로 봐서 이로하자카 점프는 켄의 기술이었을 것이다. 나중에 프로젝트 D 편에서 카이가 그 때 배틀에서의 점프는 바이크를 타던 시절 익힌 추월 포인트라는 설명을 덧붙였다.[6] 여담으로 이 기술을 실제로 따라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많아, 코가시와 카이는 이니셜D 팬을 가장 많이 죽인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다(…)[7] 아케이드판 기준으로 카이가 처음 점프한 곳은 3섹션 초반에 따로 떨어져 있고, 나중에 타쿠미와 함께 연속 점프하는 부분은 3섹션 후반부이다. 실제로 맨 처음 점프 부분은 배틀 결과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곳이다.[8] 막상 주행에 영향을 줄 정도로 쌓이게 될지, 혹은 쌓여있더라도 제대로 미끄러질지는 알수 없으므로[9] 코가시와 켄은 카이가 프로레이싱 팀에 입단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나 정작 사이드 와인더의 참모 쿠보 에이지의 말에 의하면 프로로서는 보통수준이라는 평가.다만 카이와 타쿠미가 처음 만나고 대결했던 시기가 바로 작년이었다는걸 생각하면 작중 시점에서 카이는 입단한지 1년도 채 안되는 신인이다. 이제 막 입단한 신입이 프로로서 보통인 정도로 기량을 보여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기량이다.[10] 분명 따돌렸는데 어느새 차이가 줄어 든 걸 보고 타쿠미도 적잖게 당황 했었다.[11]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가드레일이 없는 코스에서 추격을 하려는데 오버스피드라고 판단한 카이가 코스아웃을 피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스핀을 한것이다.[12] 이 부분은 기술감수를 맡은 츠치야 케이이치의 평소 철학인 '하시리야 세계와 프로 레이서 세계의 궁극점이 다르다'와 일맥상통하는 개념이기도 하다.[13] 사실 코가시와 켄이나 후지와라 분타 둘다 아들바보다(...) [14] 안타깝게도 C-ONE 사는 경영난으로 인해 2011년에 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