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프렐라티

 

François Prelati
1. 개요
2. 창작물


1. 개요


15세기 이탈리아성직자, 연금술사. 이탈리아인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름은 프란체스코 프렐라티이며, 프랑수아는 프란체스코의 프랑스식 표기이다.
잔 다르크의 최측근이었던 질 드 레가 잔다르크 사후 살인의 길에 빠지게 된 것에 대한 책임이 이 사람에게 있다고 한다. 질 드 레가 마술과 연금술에 빠졌을 때 그가 프렐라티한테 거액을 투자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악마를 소환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질 드 레를 이 의식에 끌어들였다고 한다.
질드레와 '''성적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가졌다는 주장도 있다.[출처]
2010년대까지만 해도 인지도가 0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프랑수아 프렐라티는 알려진게 별로 없고, 유명인물의 설화에 나오는 엑스트라A 정도의 비중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당장 영문 위키백과를 찾아봐도 알려진게 별로 없다. Fate/strange Fake의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TYPE-MOON 세계관의 프랑수아 프렐라티의 인지도도 함께 올라가게 되었는데 그 때문에 이 인물을 일어든 한국어든 알파벳으로든 어떤 단어로 검색해봤자 페스페 내용과 일러스트 밖에 안 나온다.

2. 창작물


  • Fate/strange Fake - 진 캐스터, 프란체스카 프렐라티[스포일러]
  • Thief of Souls
  • 전희절창 심포기어 AXZ - 프렐라티(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 그림노츠 - 프랑소와 프렐라티[1]

[출처] 'Rothenberg, Molly Anne; Foster, Dennis A.'(2003년작).와 Penney, James (2012년작).[스포일러] 그저 기억만 이어받았을 뿐이긴 하나 프란체스카의 업적은 영령 프랑수아 프렐라티의 업적이 된다고 하니 반쪽짜리라고 볼 수도 있다.[1] 14상구의 카오스텔러. 14상구 외의 질 드 레 및 잔 다르크 관련된 다른 이벤트 스토리 등에서도 간간히 등장하는데, 그 모습이 다름아니라 잔 다르크의 색깔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