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image]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미국, 라스베가스)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미국, 라스베가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8 우승'''
지역대항전: LPL
1vs1 토너먼트: Uzi

'''올스타 결전 : EAST
지역별 라이벌전: NA, LPL
1vs1 토너먼트: Caps
2vs2 토너먼트: Voyboy & Doublelift'''

지역별 라이벌전: EU, LCK
1대1 토너먼트: Bwipo
전략적 팀 전투: Bwipo, kongmen

[image]

[image]

[image]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대회 기간'''
2018년 12월 6일~12월 8일[1]
'''주최'''

'''주관'''
'''개최지'''
미국
'''경기장'''
라스베가스 룩소 호텔 e스포츠 아레나
'''참가 지역'''
LoL 프로 리그가 존재하는 모든 지역
'''메인 스폰서 '''
]
'''스폰서'''

[image][2]
'''패치 버전'''
8.24
'''대한민국
송출 플랫폼'''


'''대한민국 중계진'''
'''캐스터'''
전용준, 박지선(통역)
'''해설자'''
이현우, 김동준
1. 개요
3. 대회 일정
4. 대회 진행
4.1. 혼합팀 게임 모드 로테이션
4.4. 지역별 라이벌전
4.4.1. 개요
4.4.2. 경기 진행 및 결과
5. 결과
6. 관련 영상
6.1. 올스타전 테마곡
6.2. 로그인 테마
7. 이모저모
8.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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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8 All-Star Event 최고의 순간들'''

2. 지역별 올스타 구성 목록




3. 대회 일정


[image]
  • 12월 7일
    • NA vs EU 지역별 라이벌전
    • 자선행사 2대2 토너먼트 1라운드
    • 돌격 넥서스! 1일차
    • 둘이서 한마음 모드 1일차
    • U.R.F 모드
    • 1대1 토너먼트 1라운드(32강)
  • 12월 8일
    • 자선행사 2:2 토너먼트 2라운드
    • 1대1 토너먼트 1라운드(32강)
    • 둘이서 한마음 모드 2일차
    • 돌격 넥서스! 2일차
    • 1대1 토너먼트 2라운드(16강)
  • 12월 9일
    • 5:5 동양 vs 서양 올스타 결전[3]
    • 1대1 토너먼트 8강/4강
    • LPL vs LCK 지역별 라이벌전
    • 1대1 토너먼트 결승

4. 대회 진행



4.1. 혼합팀 게임 모드 로테이션



4.2. 1대1 토너먼트




4.3. 자선행사 2대2 토너먼트




4.4. 지역별 라이벌전



4.4.1. 개요


LCK와 LPL이 싸우는 지역별 라이벌전이다. 지역벌 라이벌전은 LCK는 즐겜픽이었지만 LPL은 즐겜픽이 아니고 빡겜픽이었다. 그래서 논란이 있었다.

4.4.2. 경기 진행 및 결과



LPL에선 리그파트너로 예전 RNG의 탑솔러 Godlike와 Snake Esports 출신 서포터 Jie Zou가 출전했고 프로 선수로는 Mlxg와 루키, Uzi가 출전했다.
LCK에선 예전 나진에서 활동한 정글러 와치와 CJ의 서포터 매라가 출전했고 거기에 피넛, 페이커, 뱅이 프로자격으로 출전했다.
서로 합의가 되었는진 알 수 없으나 LPL의 첫밴인 가렌을 보고 LCK팀은 앞글자를 따 LPLCK라는 밴픽으로 즐겜을 할것을 예고했다. 그러나 픽을 하고 보니 LPL팀에선 현재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니코 원딜을 포함해 모든 라인이 정석픽으로 맞춰졌고 그에 비해 LCK팀은 탑 도벽 카르마에 미드 자크를 시작으로 매라의 블리츠크랭크까지, 원딜 카이사와 정글 렝가를 제외한 모든 픽을 비주류로 구성했다.[4] 그렇게 챔피언을 골라 놓고 보니 누가 봐도 LCK가 불리하다는것은 뻔했고 경기도 일방적으로 밀리면서 22:53초만에 경기가 끝나버렸다.
이렇게 끝나버리자 일요일 오전에 펼쳐진 이 경기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LCK팀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기 시작하였다. 안그래도 MSI를 시작해 리라를 거쳐 한국에서 열린 롤드컵도 모두 중국이 가져간 마당에 올해 마지막 국제전 경기가 될 수 있는 이 경기마저 원사이드하게 져버리니 분이 풀리지 않은 팬들의 비난이 한 곳으로 집중되며 발생한 사태였다.[5]
여기에 덧붙여 한국 해설진들의 무리한 승리 욕심이 이러한 비난을 만들어낸 지분의 절반을 가져가게 되었다. LCK의 픽이나 경기를 보며 웃음을 띄우며 즐겁게 해설한 해외 중계진들과는 달리 LCK의 픽을 보면서 어떻게든 조합 이유를 찾으려 하고 이벤트 매치를 마치 롤드컵 방식으로 중계하는 전형적인 LCK스러운 해설이 이루어지면서 보는 이들에게 선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게 유도하였다.
올스타 종료 후 나온 몇몇 정보로는, 선수들의 피로가 이때 극에 달한 상태였다고 한다. 특히 페이커 선수는 졸다가 깨다가를 반복하는 시궁창 컨디션. 그외에 픽자체도 와치선수의 말로는 일단 루키가 즐겜픽을 할거라 했고 그걸 와치가 페이커에게 전해주면서 LCK픽이 저렇게 되었었다 한다. 하지만 이런일이 생긴건, 아마 위의 언급처럼 서로간에 생각이 중간에 갈려버린탓인듯. 덤으로 라이엇은 올스타전 대기실에 연습실자체를 만들지 않았는데, 즐겜하다 가라는 의미였다고 한다.

4.5. 동양 vs 서양 올스타 결전




5. 결과


  • 1대1 토너먼트 우승: Caps
  • 1대1 토너먼트 준우승: Pabu
  • 자선행사 2대2 토너먼트 우승: Voyboy & Doublelift
  • 자선행사 2대2 토너먼트 준우승: Captain Jack & Faker
  • NA vs EU 우승: NA
  • LPL vs LCK 우승: LPL
  • 동양 vs 서양 올스타 결전 우승: EAST[6]

6. 관련 영상



6.1. 올스타전 테마곡


[image]

'''Raise Up The Lights (ft. The Seige)'''

6.2. 로그인 테마




7. 이모저모


2017년의 빡겜 올스타전에 대한 수많은 불만 사항을 접수해서인지, 이번에는 아예 프로게이머들의 비중을 확 낮춘 완전한 즐겜 모드의 올스타전을 기획했다.[7]
기존의 인기투표는 프로게이머 2명만을 뽑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이들을 보좌할 '리그 파트너'들을 지역에 따라 차등 배분하여 라이엇이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8] 팀은 크게 동양 vs 서양 사이드로 나눠 32명 2팀 구성의 64명으로 최종 엔트리가 결정된다.
또한 경기들 역시도 최대한 빡겜을 할 필요가 없도록 구성했다. 그나마 빡겜 우려가 있는 것은 1:1 대전 뿐이다. 2:2는 스트리머+프로게이머 조합으로 구성했고, 라이벌 결전도 스트리머들을 끼워넣었으며, 프로게이머간의 5:5인 동서양 결전은 주포지션을 못 가게 했기 때문에 승패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은 형태가 되었다.
대회 모드를 보면 알겠지만 철저하게 모여서 즐기는 구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2:2 칼바람 나락의 경우는 아예 자선 경기로 진행되는 등 여러 가지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보인다. 다만 이번에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리그 파트너로 스트리머, 코스플레이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네임드 유저 등이 참가하는 부분에 대해 올스타전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며 작년과는 다른 의미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9] 특히 올스타전에서 사실상 인기투표 1등이 정해져 있는 리그의 경우는 나머지 1자리를 놓고 그야말로 혈전이 벌어질 예정이라 더더욱 그렇다.[10] 또한 1인 2표라는 시스템 특성상 딱 2명만 후보에 오른 팀이 극도로 유리한 구조여서 논란이 되었는데, LCK 기준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입은 건 페이커/뱅 2인 후보 리스트인데다 팬덤 규모가 가장 큰 SKT T1.[11]
덧붙여 대한민국에서는 '리그 파트너' 기준이 너무 느슨하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며, 결국 리그 파트너 관련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인지 LCK의 경우 인기투표 1차 중간 발표가 있었던 10월 22일에 곧바로 전 프로게이머인 캡틴잭매드라이프가 나가는 것으로 확정되었고, 이후 모든 리그 파트너들이 전 프로게이머나 아마추어 중에서 실력이 준수한 사람들 위주로 선발되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구성 목록 문서 참고.

8. 결론


롤스타전을 보는 팬들이 기대하는 것은 프로게이머들의 즐겜과 트롤링, 그리고 그러는 와중에서도 메카닉으로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지 스트리머들이 떼로 몰려오는 것이 아니다. 과거 막눈이 3팬댄으로 기이한 트롤링을 해대던 그런 모습에서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는 것인데, 라이엇이 정한 방식은 전혀 다른 셈. 리그들을 다 섞어서 했던 Fire vs Ice나, 6인 모드, 혹은 한 명은 키보드 나머지는 마우스로 게임을 했던 이벤트전(둘이서 한마음)[12]등은 여전히 흥미로운 볼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는 의문이다.
일반적으로 팬덤에서의 의견은, 초대받은 스트리머들과 프로게이머들의 라스베가스 관광이 주류였던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했고 시청자가 즐길 거리가 부족했던 대회라는 것이 중론이다. 대부분의 게임 사이트들에서 했었는지도 몰랐고 본 사람들도 재미가 없었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전에 했던 Team Fire vs Ice 같은 재미있고 호평받던 컨셉의 대회가 있는데, 굳이 논란도 많고 재미도 없던 방식을 강행하여
이래저래 부정적인 여론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는 통에, 2018 눈맞이 축제 스킨이 올스타전에서 선공개된다던지 하는 소소한 이슈들은 다 묻혀버렸으며, 관련 위키 문서 작성조차 매우 부실하다. 특히 나무위키의 경우가 극단적인데, 역대 롤스타전 사상 최초로 문서 업데이트가 '''참가 선수 리스트에서 중단'''되어버리는 희대의 사태가 발생했다. 심지어 올스타전 끝난지 6개월이 지난 이후로도 경기 세부 내용은 아예 문서 생성조차 안 되는 등 완전히 관심이 끊겼다.
하지만 코어 팬덤에서의 격렬한 반응과 달리, '''생중계 시청자 수가 전년도 올스타전보다 증가하였다.'''[13] 평일 일정이 작년보다 하루 줄어든 만큼 평균 시청자 수에서 유리하지 않느냐는 반론도 있지만, 최대 시청자나 최고 인기 경기에서의 시청자 또한 증가한 만큼 팬덤에서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 때문인지 2019년 올스타전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1] 현지 시간 기준. 한국 시간으로는 12월 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2] Statefarm(스테이트팜)은 미국의 보험 회사로 한국의 스포츠 팬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회사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NFL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홈구장인 스테이트팜 스타디움, NBA 애틀란타 호크스의 홈구장인 스테이트팜 아레나명명권을 구매한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 [3] 소환사의 협곡 맵뿐만이 아니라 돌격! 넥서스 모드도 3세트에 포함되어 있다.[4]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게 레드 픽 2개를 카이사 카르마로 가져간것이 잘못되었다. 만약 즐겜 픽을 강조하고 싶었다면 라인 순서대로 픽을 하거나 현 메타에 자주 나오지 않는 비주류 픽을 골랐어야 했는데 LPL입장에서 보면 원딜 카이사와 서폿 카르마 혹은 미드 카르마로 보였을 저 픽을 보고 즐겜픽이라고 예상을 하지 못했을것이고 거기에 맞춰 LPL이 정글 아트록스와 쓰레쉬를 가져감에 따라 픽부터 밀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경기가 끝난 후의 인터뷰들을 보건데 LPL측에선 완전한 예능픽까진 생각을 하지 못한것 같았다.[5] 심지어 올스타 조차 실력을 가려가며 뽑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이 주장은 올스타 때마다 나오던 거라...[6] 총 3세트 중 1, 2세트 승[7] 2018년 대회서부터는 서로 팀별로 나눠서 점수를 쌓아 우승 팀을 가리는 대회가 아닌 말그대로 즐겜 대회다. 그마저 우승컵이 있는건 1대1 모드고, 이 방식마저 즐롤이니..[8] 원래 지역별로 2~3명씩 비교적 공평하게 배분할 예정이었으나, 자격에 맞는 리그 파트너가 부족한 지역이 여럿 있었기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1명만 뽑고 모자라는 인원수만큼 4대 메이저 지역에서 충원했다.[9] [기자석] '올스타'의 의미가 사라진 올스타전 참고.[10] 메이저 5대 리그들만 봐도 3개 리그에 넘사벽 수준의 1갓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당장 LCK에서 페이커가 그렇고, LPL의 우지와 NA의 비역슨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그나마 EU와 LMS가 각축전이긴 하지만 진작에 풀 자체는 다 좁혀져 있다. 그리고 마이너 리그로 내려가도 LJL의 에비 같은 경우가 또 있다.[11] kt의 경우 마타/스코어/스맵/데프트 4명으로 표가 분산되었고, 젠지 또한 앰비션/코어장전/큐베/룰러 4명으로 표가 분산되었다. 아프리카의 경우 애초에 팬덤이 크지 않았던데다 각종 사건사고로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져서 논외로 친다.[12] 이 모드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진행된다[13] 자료1, 자료2 참고.